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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우연을 가장한 인연을 난 믿어 000606 섭주여 葉晝馀 우리는 매번 끝을 보고서야 서로의 편을 들어주었고끝물 과일들은 가난을 위로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검푸르게 펼쳐진 늦은 밤에 눈이 아플 정도로 눈부신 파란 나비 세 마리가 유성과 함께 비행한다 여자는 마냥 하늘을 바라본다 그리도 황홀하고 달콤한 장면을 접한 여자는 환하게 웃는다 천구백구십구년 여름이 ...
이 글을 OP(불사조의 기사단)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캐넌과의 설정이 다르며 여성향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Here am I, 여기 나는 Little Jumping Joan 꼬마 점핑 조앤. When nobody’s...
주의 : 이 안에 들어있는 모든 차별적이거나 어? 싶은 단어선택 및 발언들은 배우의 평소 언행과 당대 상황에서 따왔습니다. ### 우리의 처음을 기억하나? ### 나이가 들면 누구나 옛 향수를 쫓는다. 고리짝 적 영화를 들어내 자르고 붙인 재상영이 만연하는 극장가에 오래전 영화가 걸리는 건 놀랄 일이 아니지만 샤트너는 지금 감회가 새로웠다. 그도 그럴 것이...
[레히삼/ 제갈유비] 너의 옷을 입어 보았어. (유비 시점) 쏴아아-. 화장실 문 너머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소리가 들렸다. 유비는 한동안 고개를 숙인 채 그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더니 찬찬히 고개를 들었다. ‘제갈량, 샤워하는 건가?’ 그와 동시에 이상하게 달아오르는 뺨을 두 손으로 꾹 누르곤 고개를 저었다. 솔직히 이상하다고 말할 순 없었다. 유비 자신도...
아, 이건 꿈이야. 확실해. 거기까지 생각이 도달하자 유비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그래, 이건 꿈이야. 그러니까 조조가 저렇게 다정한 얼굴을 하고 있는거고. 그러니까 이러게 현실 감각도 없지. 하얘진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하게 변하고, 또 갑작스레 평안해지는 것을 흥미롭게 보던 조조가 입을 열었다. “유비, 혹시.” “그게 무슨 소리야... 조조, 네가 나랑...
날짜…… 역시 미상. 조지아에서의 둘째날이었죠.다음 날 잠은 저절로 깨졌습니다. 눈 뜨면 보이는 캐노피 천장에 아직 덜 익숙해졌을 때였죠. 그 동안은 잠에서 벗어나도 하얀 입원실 천장만 보였으니까요. 난 박사가 일어났는지를 궁금해 하며 슬리퍼에 발을 꿰었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아서 귀를 가만 기울이자 걸음 소리는 안 나는 것 같더군요. 새 소리도, 차 소리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손 위의 은하수' 라고 한국어로 옮길 수 없는 제목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저 어감이 그렇게 와닿았어요. 둘이 옛날옛적부터 붙어먹고 있는 사이란 설정이고 둘다 뼝자미가 낭낭합니다. 유리가 좀 많이 시인이니까 감안하고 봐 주셔요. "그러고 보니, 전에 의뢰로 사막 쪽 갔을 때 말인데."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이 꺼낸 말이었다. 침묵을 찢을 말이라면 뭐라도 좋...
[찬백] 화룡점정 火龍點 - 1 - 찬열은 오래 살았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최소 5천 살은 넘었다. 정신 차리고 보니 이미 살아 있었고, 살고 있었다. 그 긴긴 시간을 살았지만 이 땅에서 살게 된 것은 고작 200년 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도 그 200년 동안 많은 것을 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돈 받고 우리 아들이랑 헤어져요.” 미팅을 나가는...
오늘 소년은 유달리 기분이 좋아 보인다. 듣자하니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 소설이 발매 된다는 모양이다. 탐정 오타쿠라고까지 불리는 이 미스터리 소설 매니아가 가정 좋아하는 것은 물론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그러나 이 소년은 선입견에 사로 잡히는 성격은 아닌지라. 좋아하는 특정 작가나 특정 작품에 구애받는 타입은 아닌 듯 하다, 말인 즉슨, 소년에게는 코난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다. 오늘은, 어제는, 그 전 날은, 그 전의 전 날은, 그리고 그 전의 전 날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재환은 공동현관 안 쪽에 서서 낡은 우산을 만지작댔다. 나갈까, 말까. 유리창 너머로 보는 하늘은 여전히 똑같은 회색이라 재환을 더 망설이게 했다. 나가자. 어차피 집에만 처박혀있는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고,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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