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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가버스 군부물이 보고싶어서 갑자기 시작한 글입니다. 고증은 맛있게 쌈싸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완결내야 하는데... -완결까지 정해져 있습니다만 늘 그렇듯 어떻게 굴러갈지 모름. -약간의 비속어가 나옵니다. -#센티넬버스 #BL #군부물 #일반인×센티넬 #부관×상관 #강수 1 ― 석방 “르네 라그나르 준장, 석방이오.” 교도관은 양손을 결박한 수갑을...
MBTI 유형별 기본 캐릭터 설정 ISTJ -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강박적인 관심은 캐릭터가 피하고 있던 무서운 과거와 대면하게 합니다. 캐릭터는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건강한 균형을 찾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직면해야 합니다. ISFJ - 내면의 욕망과 타인의 기대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로, 자신의 가치를 찾고 독립성을 주장하기 ...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새벽. 하얀 화면. 채운 분량보다 채워야 할 것이 많을 때.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걸 알지만 글쟁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바로 본인이 쓴 글의 맨 앞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어보는 행위를... 이때부터 고통이 시작된다. 첫 문장도 마음에 안 들고, 뭔가 진부한 것 같고, 조사도 틀린 것 같고,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고치고... 앞에서부...
크라바트로 지혈한 왼쪽 팔뚝을 보니 이제 어느 정도 피는 멎은 듯했다. 다행히 총알이 스쳤지만 꽤 깊게 상처가 났기에 봉합이 필요할 것 같았다. 하늘이 루시엔을 도왔을까? 그 가파른 골짜기로 굴러떨어지면서도 나무와 바위에 크게 부딪히지 않은 채 평지에 가까운 곳까지 내려왔다. 곁에 흐르는 개천에 상처를 씻고 지혈을 한 후 떨어진 곳을 보니 다시 올라갈 엄두...
아멜리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 이상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직 분간은 못 하겠다. 하지만 오른쪽 입술 아래에 있는 점에 주목한다. 이것만 제대로 알면 누구인지 찾아내는 건 그렇게까지는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리고 마침 그때, 아멜리에게 보인다. 남학생 한 명이, 이쪽으로 가까이 오고 있다. “어, 차논, 늦지는 않았네!” “선배님이야말로요. 많이...
2월 14일 돔 면접일. 통일감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건물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곳에 사람까지 많으니 머리가 어지러웠다. 오늘을 위해 누군가가 바닥에 그린 듯한 빨간 화살표를 따라가니 돔의 중앙인 광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면접자 분들은 자신이 지원한 부서 팻말 앞으로 가서 줄을 서주세요!" 확성기에 대고 말하는 탓에 소리가 조금은 찢어져 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안녕하세요, 나테입니다. 이렇게 공지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대뜸 업로드해왔지만, 주의해드릴 부분이 있어 왔습니다. 해당 작품은 현재 다른 웹소설 연재 사이트 '조아라'에서 같은 제목, '모니안'이란 닉네임으로 성인용 노블레스로 연재되고 있습니다. 본래 짧게 19금 씬 쓰겠다고 시작한 작품이 소소한 관심을 받게 돼서 단편으로 끝내지 않고 소소...
→신체부위에 점이 존재하나요? 녹스: 루시요? 하나를 굳이 꼽자면 뒷목에... 루시는 대답하지 않으니 제가 개입하자면 녹스- 왼쪽 입술 아래 점, (검열), (검열) 어머. 검열하네요. →사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루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녹스: 짜증나는 거. →가장 후회스러운 일은 무엇인가요? 이것은...이것은 스포입니다...만은 평화로운 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이쯤에서 여자가 잠시 남자를 떠난다. 이제 당신을 괴롭히지 않겠다는 늬앙스를 풍기고서. 그렇게 포기하는 척 잠시 남자의 곁을 떠나면 남자가 서서히 여자를 그리워하게 되고 먼저 찾게 되는 스토리, 많이 보지 않았는가? 하지만 나는 드라마나 영화의 주인공이 아니고 소설속의 주인공도 아니다. 나는 내 생각보다 용감했고 끈기가 있었고 그리고 ...
나한테 연애라는 건 보통 그렇다. 그 사람이 좋아서 연애하고 싶은 게 아니라, 내가 연애하고 싶으니까, 적당히 취향에 맞는 상대가 관심을 보이면, 승산이 있으면 그 사람과 연애한다. 그러다 보니 그 승산이라는 게 없으면 포기하는 게 원칙인데……. “예도훈.” 다 먹은 도시락통을 설거지하다 나도 모르게 중얼거린 이름. 그냥 이름만 중얼거렸을 뿐인데 어쩐지...
푸욱. 원뿔형으로 점점 넓어지는 어둠의 창이 아저씨를 꿰뚫었다. 부드럽고 촉촉한 무언가를 뚫어 나가는 듯한 소리. 그 사이사이 들리는, 단단한 물체를 만나 으드득 거리며 억지로 부수고 지나가는 소리. 떨어져 나온 살점, 옷가지, 그리고 그에 걸맞는 양의 검은 피가 바닥에 흩뿌려지는 소리. 그래. 들어 본 소리다. 내 총알이 목표물을 꿰뚫을 때도, 아저씨의 ...
“우와! 여기 인간 마을은 이렇게 생겼구나!” “야이바 군, 목소리 좀 낮추시오.” “헤헤,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건 처음이야.” 평범한 산속 작은 마을에 평범한 시장, 평범하지 않은 외모의 인간 남자 셋이 시장 바닥을 걷고 있었다. “저 사람들 뭐야?” “외국인인가? 잘 생겼다.” 당장 머리색만 해도 범상치 않은 것이, 가만히 있어도 시선 끌기 딱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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