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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폴더를 뒤지다보니... 예전에 [키친] 애들 이름표를 대충(?) 만들어 놓았던 파일이 있어서 ㅋㅋㅋ 당시 결정 못했던 학교 이름을 넣어 완성하고 그 김에 [경주] 애들 이름표도 만들었습니다. [키친]의 배경이 서울 동쪽 동네라 학교 이름에 '동'을 넣어 몇 개 짓고 그 중에 검색했을 때 나오지 않은 이름으로 붙였습니다. [경주]는 서쪽 끝에 있는 구가 배경...
친애하는 미믹에게, 구르고 또 구른 아이의 정신건강이 걱정되어, 그리고 수많은 일거리로 고생하시는 총괄님의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리나트의 비설 쪽집게 강의를 적어 보냅니다. 부디 유용하게 쓰이길. _너무 굴렸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는 리나트 오너로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U7L-3VXAkSA 맹수의 것과 닮은 금색 눈동자가 선연히 빛을 내면, 사사키 아키라는 영문 모를 오싹함을 느꼈다. 네가 그저 강인한 사람이던, 어딘가 미쳐 있어 세간에서 위험하다는 말을 들을 법한 사람이던 그것은 여전히 상관이 없었다. 사람을 향해 폭력을 휘두르면 안 돼. 그 말이 제게 꽂힌 이유...
걔는 평생 너 아닌 것들을 사랑할 거야. 나 아닌 것들을. 그리고 너 아닌 것들을. 누구 닮았는데. 종현은 이맛살을 찌푸렸다. 딱, 누구를 닮았다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닮았는데, 그게 누군지 바로 떠오르지가 않았다. 민호의 여자친구가 누군지를 알게 된 건 며칠 전이었다. 희고, 붉고, 마르고, 날카롭게 생긴 미인. 집 앞에서 마주치게 되어버려서, 영 모...
동경이 카페 앞에서 잠시 망설이며 카페 안을 살펴보다 마음을 먹은 듯 이내 카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선다. '딸랑' 카페 문에 달려있던 작은 종이 흔들리는 소리가 나더니 초조해 보이는 뒷모습의 남자가 고개를 돌아 동경을 본다. 지훈이었다. 그리고 지훈은 동경을 향해 살짝 손을 올린다. 동경은 약간 긴장했지만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지훈 앞에 앉는다. 테이...
JUNO, Ἥρᾱ , Hera. 신들의 여왕이자... ... 고결한 삶을 살아가라, 아이야. 고결하고 경사스런 삶을. 셰이드 유노 나이트의 노오란 눈이 깜빡였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아, 하늘을 갈망하는 이의 전례가 있었더라면. 네가 바라는 그 결과가 현실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결과인지, 이상적으로 꿈꿀 수 밖에 없는 몽상인지 명확히 말해줄 수 있었을텐데....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의국에서 대놓고 염천 떠는 굥차 보고 싶은 걸. "경우야 내가 미안해 내가." "아니야 누나. 내가 말이 심했어..." "아니야 내가 나쁜 년이었어억!" "아니라니까, 내가 피곤해서 말이 헛나왔어." - "우리 다시는, 싸우지 말자 경우야." "당연하지! 난 누나 없이 못 살아." "경우야..." "누나..." - "아니 안 선생, 오늘 무슨 안 좋은 일 ...
500자씩 쓰기 4일차. 2차 드림. 퇴고 안함. 영감을 준 연성문장: 「그 사람은 구할 수 없어요. 당신의 노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당신도' 안 되는 것뿐이에요. 당신은 그쪽을 더 인정하지 못하겠지만.」 (출처:https://kr.shindanmaker.com/1050109) "소니가 집을 나갔어." 수화기 너머로 그 말을 들었을 때 그냥 그렇게 답했...
우리 학교에 겁나 까칠한 보건쌤 있는데, 애들이 장난으로 성교육 해달라고 할때마다 진짜 귀찮아한다? 그 쌤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뭔 줄 알아? "안 돼요~ 싫어요~ 바빠요~" 그러면서도 결국 해주긴 하는데 원하는 내용이 아니라 실망한 애들이 아 쌤~ 이러면 요런 표정으로 "왜?" 이러신다? - 그렇게 까칠한 보건쌤인데... 연애할 땐 또 안 그런가봐. 저번...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 쉰다고 하면서 쫌쫌따리 오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는 사실 보고 드리러 온 거지만...생각보다 TMI라 늘 말씀드리면서도 민망하구 그래요(머쓱 손목 외에 다른 사생활 적인 건 그다지 말씀드린 적이 없는데 대충 회사 다니고 편입해서 공부하다 이번에 졸업한다는 정도?만 아실 거예요. 제 사생활보다야 당연히 글과 애들에 대한 것이...
바다를 가서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어요. 이것도 다 올린 게 아니라 윤슬이 예쁘게 비춰진 것만 추리고 추린 거랍니다. 배경화면으로 쓰고 싶으신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계시다면 환영해요. 대신 댓글 써주기~
오늘은 참 여러모로 우당탕탕인 날이었다. 일단 우리집 노트북이 주인을 잘못 만나 여러 날 전원도 꺼지지 못한 채 과충전을 반복하여 10분이 지나면 100%가 0%가 될만큼 낡아버렸다. 이걸 바꾸기 위해서 우리집에서 1시간 걸리는 서비스센터를 가는 것부터 큰일이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버스를 타다보니까 환승하기 위해 찍어야할 카드도 못 찍고, 급하게 오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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