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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블랙모드로 봐주세요. ] Trigger Warning [ 피, 살해, 가스라이팅, 자살, 폭언 및 비하, 욕설, 환각,환청, 자살, 흉기와 같은 여러 요소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살고싶었다. 기회가 있다면. 능력이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싶다. 이게 대체 무슨 ** 짓인지. 목소리가 더 이상 나오질 않는다. 따뜻한 붉은 피가 계속해서 새어...
개떡같은 만화도 찰떡같이 이해해 주시길!
촬영이 미뤄져 모처럼 한 낮에 갖게 된 여유였다 택연은 촬영때문에 그간 바쁜 스케줄로 인해 보지 못했던 찬성의 얼굴을 보기 위해 찬성의 집으로향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찬성의 집에 도착한 택연은 밖과는 약간은 어두운 집의 분위기에 밤샘촬영으로 인해 몇 시간 전 퇴근해잠이든 찬성을 기억해냈다 고양이 발걸음마냥 조심스럽게 침실문을 연 택연은...
택찬 하교 같이하려고 택 반에 찾아간 찬, 택은 체육복을 머리까지 뒤집어쓰고 엎드려있었음 찬은 걱정스러운 맘에 택에게 다가가 살짝 체육복을 걷어올리며 "괜찮아? 어디 아파?" 라고 묻는데 자고 있을 줄 알았던 택의 눈이 반짝 뜨는걸 봄 순간적으로 당황해 뒤로 주춤하는데 택이 찬의 손을 잡고 당김 그리곤 찬의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대곤 "열 안나 그러니까 다...
쿤찬)고백 고백을 위해 준비한 장미꽃 한송이, 더 큰 걸 준비하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점에 자신을 닮은 듯 가여웠고 그 와중에 아름답게 빛내고 있는 모양새가 누군가 닮아 웃음에 났다.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수도 없이 생각했지만 마땅한 말이 없었다 연애할래요, 이 말은 너무 가벼웠다 좋아해요, 이 말은 너무 볼품없었다 누구보다 빛나고 아름다운 운 너에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항상 장이 좋다고 쫒아다니던 황, 쫒아다니던 황을 귀찮다고 마다하던 장 조금씩 지쳐가던 황은 장에사 잊으로 관심을 조금씩 돌림 갑자기 바뀐건 아님 잊이 황을 찾는 횟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황이 장을 찾는 횟수는 점차 줄었을 듯 황도 처음엔 잊이 자꾸만 자기를 찾아오는게 부담스럽고 불편했지만 생각해보니 본인도 장한테 그러고 있었던거지 그래서 잊이 꼭 본인을...
-나 너 좋아해.. -나도 너 좋아해 주변은 이리도 시끄러운데 정적만 감싸는 자리, 즐거웠던 술자리는 여기서 끝이였다 이렇게 말 할 생각이 아니였는데.. 돌아오는 대답마저도 황 스러워 더 머리가 지끈거린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모르는척 숨이 점점 차오르지만 숨을 뱉을 순 없었다 이루어진 모든게 깨어질까봐 황은 어색하게 깔린 정적이 부담스러웠는지 결국엔 어쭙잖게...
별 다를거 없는 하루였다 같이 장과 리딩을 한다는 황의 연락에 그러라 승인을 내려줬던,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언제부터? 얘네가? 라는 생각이 지배하니 이제까지 이루고 있던 평범함이 사실은 허구로 다가왔다 급하게 통화로 황의 일과를 보고받으니 확실히 알겠더라 대단치도 않은 리딩에 헤어 메이크업까지 받고 나갔다는 이야기에 알지못했던 진...
오늘 아침 문득 생각했습니다. "나는 왜 계속 창작을 하는 걸까?" "나는 왜 온라인샵을 운영하는 걸까?" "나는 왜 꾸준히 글을 쓰는 걸까?"라구요.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그래도 오늘 다시 한번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더군요.
그런거지 이제 황인준은 시한부여서 길어도 4개월밖에 못사는데 이동혁한테 끝까지 숨긴거지 사실 이동혁은 계속 예쁜 자기 애인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안되는거야 마지막으로 만난거도 생각해보니까 일주일 넘었고 연락 안온거는 이주일이 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아무 생각이 안나 그래서 먼저 연락한게 나재민 나재민이라면 뭐라도 알까 싶어서 연락...
https://twitter.com/bearlovesbear_/status/1463837667641098248?s=20 문문님 그림의 개인적 해석이 담긴 조각조각글 교수의 본분을 다하는 하루를 보내도 24시간이 부족해서 시곗바늘을 꽁꽁 묶고 멈추고 싶었다. 눈 좀 돌릴 만하면 학회 일정이 생기고 누워서 눈 좀 붙일까 싶으면 콜이 울리는 바람에 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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