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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규빈이가 키우는 애완묘의 이름은 행운이로 노란색 검은 색 흰색의 털이 밸런스 좋게 분포하고 있는 아주 귀여운 삼색고양이다. 하루에 3번씩 고양이 낚시대로 진행하는 운동 덕에 늘씬한 라인, 영양가 좋은 먹이로 인해 윤기가 흐르는 털. 그리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빨려들듯한 오묘한 녹색의 눈동자까지. 한마디로 완벽한 고양이라고 할 수있었다. 이는 규빈의 각별한 애...
처음 보는 세상에 익숙해지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다. 청명에겐 무려 세 번째 생이었기에 청명은 뭐든 빠르게 익혔다. 처음 보는 물건을 다루는 것도 청명은 손쉽게 해냈고 새로운 단어들을 익히는 것도 빨랐다. 물론 새로운 글자를 익히는 건 조금 고역이었으나 규칙성을 알아내고 나니 금방금방 읽고 쓸 수 있게 되었다. "우와! 청명이 벌써 이런 것도 쓸 수 ...
“왜 저러시는 거죠?” 인터뷰 도중 사라진 윤검 때문에 가장 늦게 사무실로 돌아온 정혜는 팀장실 내부를 눈짓하며 혜민에게 물었다. 허리 아래로는 반투명하나 그 위로는 훤히 들여다보이는 팀장실에는 두 사람이 함께였다.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무심한 보스와 그를 졸졸 따라다니는 예언자. 아까까지만 해도 심드렁해 보이던 예언자가 손짓, 발짓을 해가며 뭔가를 설명하...
아라타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자, 아라타는 마치 처음 본다는 듯이 신기한 시선으로 집 안을 둘러보았다. 곳곳에 놓여있는 라이브 BD와 다양한 종류의 잡지들, 한 쪽에 발매순으로 죽 정리되어 있는 싱글과 앨범들까지 신기한 듯이 들여다보던 아라타는 당황한 표정으로 황급히 텐을 향했다."왜요?""쿠죠씨, 연예인…이에요? 가수?""정확히는, 아이돌?""시, 실례했...
이찬영에게 박원빈은 참으로도 어려운 존재였다. '찬영아 뭐 해' 찬영은 핸드폰에 뜬 알람을 봤다. 이름을 굳이 보지 않아도 물음표 없이 보낸 말투로 누군지 알 거 같았다. '바빠?' 바로 답이 없자 참을성 없는 원빈은 연락을 다시 보낸다. 찬영은 그런 원빈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누가 보면 형이 나 좋아하는 줄 알겠어. 찬영은 연락으로 밝아진 화면이 꺼질 ...
늦게 배운 도둑질 21 W. 찜꽁 얼떨결에 캐리어를 잡지 않은 다른 손으로 정우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정우는 그런 내 목덜미를 더 꽉 안았다. 슬쩍 이동혁 쪽을 보았다. 갑자기 튀어나온 김정우 때문에 살짝 놀란 녀석은, 아마 그보다 더 놀라울 지금의 광경을 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김정우의 등을 토닥거렸다. "야, 야. 알겠어. 알겠어. 놔봐."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대가 황제의 적을 없앨 때만큼 빠르게 황제의 은총이 그대의 적을 무찌르리. 짐이 기갑단의 위대한 마지막 황제 칼루스임을 알라. 부정한 유령 사령관이 배신자의 운명을 맞이하는 순간, 짐의 궁전에 그대의 자리가 예비되었음을 알라. 나의 전사여, 이제 그대가 짐에게 오는 것을 막을 자는 없다.하늘을 보라. 짐이 팔을 벌려 그대를 맞이하고 있을 것이다. 그대가 ...
책이 너무 많아 집이 무너지지 않을까라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장서의 괴로움] 책의 일부였다. 지은이는 일본인 오카자키 다케시, 일본은 목조건물이라 집이 책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질까 걱정된다는 것이었다. 오브제가 전시되어 있는 갤러리에 이 글이 걸려진 이유는 책의 물질성 때문이었던 것 같다.
*현대AU 역시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겨울옷을 꺼내야 할까. 송백은 버스에서 내리면서 생각했다. 앞으로 메고 있던 가방을 다시 등으로 옮기는 그 잠깐 사이에 뺨을 스치는 바람이 찼다. 으, 추워. 몸을 부르르 떤 송백이 겉옷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빠르게 걸었다. 얼른 바람 같은 건 들지 않는 집에 들어가고 싶었다. 간식 좀 먹으면서 쉬다가 공부하면 딱...
행추 행추가 먼저 데이트하자고 할 듯 행추 본인은 가벼운 마음으로 데이트하자고 한 건데 (-)은 너무 떨려서 밤 꼬박 새우고 행추 만나지 않을까 눈 밑에 다크서클 퀭하게 내려앉은 (-)보고 행추 눈 커지더니 “하하, (-) 네 상태를 보아하니 오늘은 어디 가지 말고 쉬어야겠는걸?” 이럼 근데 (-)은 이날을 너무 기다려왔으니까 괜찮다고, 자기 안 피곤하다...
스핀 요청이 있어서 그린 느리비니 행운부적 도안입니다! 저장만 하고 계셔도 행운이 가득가득~ 혹시나 포토카드로 뽑길 원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파일도 올려보아요. 하오나 한빈이 셀카 뒷면에 넣으셔도 되고 도안으로 앞 뒤 뽑으셔도 돼요! 자유롭게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본 내용으로 들어가기 전, 기본적인 설정을 쓴 글입니다. 근데 좀 길어요. 기본 배경지구에 존재하지 않으며, 비옥한 땅과 뚜렷한 사계절, 산도 바다도 초원도 모두 있는 부유한 나라 해곤국(海坤國). 천운성과 해안성, 섬인 명해성을 제외한 나머지 성들은 다른 나라와 붙어있습니다. 황제가 군림하는 군주제이며, 다섯 가문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섬인 명해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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