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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슷 9주년 기념으로 작년 디페 때 냈던 책을 공개합니다!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좋아하는 노래라 추가해봤어요. 안트셔도 상관 X) • • • • • • To 서태영 선배, 저희가 처음 만났던 날 기억하세요? 그날도 오늘처럼 밤하늘에 별빛 하나 없이 어두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날이 제가 본 밤중에 가장 밝았던 거 같아요. 전 항상 선배를 볼 때면 가만히 있어도 눈에 들어오는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처음 선배에게...
" 너 그거 지금 달리는 거야? " 여기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체육대회를 했었다. 그 때, 육상 자리가 비었어서 남은 내가 하기로 되었다. 달리기라던가, 운동을 잘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반나절을 뛰어서 여기 온 것도 있고 그러니까, 뭐,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달리다보니 열심히 안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달린지 얼마 되지도...
약속 없이 찾아와서 너네 에이스 내놓으라고 하는 게 요즘 에이스들 사이 유행인가? 송태섭은 얼마 전 길에서 우연히 만난 능남의 안영수가 “제발 너네 서태웅한테 갑자기 와서 윤대협 내놓으라고 하지 좀 말라고 해줘.” 했던 것을 떠올렸다. 미국에 갔다던 산왕의 정우성이 북산을 찾아왔다. 갑작스레 들이닥친 정우성은 다짜고짜 서태웅의 행방을 물었다. 농구부 최후의...
시작은 작은 우연이었다. 길에서의 우연한 마주침. 특이한 차림새에 호기심이 동했고, 취한 듯 비틀거리는 걸음에 위선을 베풀었을 뿐이었다. 두 번째 만남도 우연이었다. 길을 잃었고, 정처없이 걷다 도달한 그곳이 우연히 그의 집이었고, 첫 만남이 계기가 되어 차를 얻어마신. 이제는 친구가 된 작은 인연. 작은 우연을 모아 인연을 만들었다. 여느 친구처럼 웃었고...
테스트 “스승님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들켰다. 이미 갔다고 생각했는데 그야 이런편지는 두고 도망가는게 평범한거잖아? 모브 너는 평범함과 거리가 멀긴 하지만.. 태우려고 했는데 이런 노골적인 고백편지 태우고 나중에 너가 이것에 대답을 물었을때 처음 만났을때와 같은 얼굴로 능청스럽게 무슨 소리냐고 답하려고 했는데 뭐하는거냐고? “그럼 모브, 너는 지금 뭐하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단우리는 한평생 살면서 자신이 '연애' 를 갈구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당연하다, 그녀는 초초초초초초초 극극극극극I 인간(이자 mbti 맹신론자)이었으니까. 그래서 단우리는 지금 이 순간, 카스 한 캔을 다 마시고도 열받음을 주체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왜 연애가 하고 싶지?" 단우리는 제갈 준을 좋아하니까. 얼렁뚱땅 고백대장정 둘은 '샐러...
#종상_전력60분 [0416-시선 / 관찰] https://posty.pe/52eafr [0430-IF / AU] https://posty.pe/bffxzw [0514- 질투 / 거짓말] https://posty.pe/qatl71 [0521-유니폼 / 화면] https://posty.pe/9etutv [0611-소개팅 / 상사병] https://posty....
빵준합작 참여했습니다♥ https://431collaboration.postype.com 성준수가 고백했다. 무엇을? 좋아하는 마음을. 누구에게? 전영중에게. 절절하지도, 부끄러운데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랑스러운 말도 아니었지만, 분명 고백이었다. 영중은 환청이라도 들은 게 아닐까 제 손가락으로 귀를 후벼팠다. 지랄하고 있네, 진짜. 준수의 욕이 또렷하...
(반복재생을 추천합니다) * * * 모브에게. 모브, 네가 처음 들고 온 꽃 이름을 기억할 지 모르겠다. 지저분한 흙이 잔뜩 묻어있어서 꽃은 함부로 꺾으면 안 된다고 알려주려 했는데 노랗게 활짝 핀 꽃이 예뻐서 말없이 받아버렸거든. 누구한테 꽃을 받아본 것도 처음이었고 다룰 줄도 몰랐어. 짚이는 대로 줄기만 정리해서 머그잔에 꽂아둔 꽃을 하루 종일 쳐다보던...
아늑한 정신을 뒤로 한 채 눈을 천천히 깜빡이자 흐린 시야 사이로 그리 높지 않은 천장이 들어왔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매만지며 몸을 일으킨 태섭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분명 방과 후 부활동이 끝나 달재와 함께 집으로 가려고 체육관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다. 옷만 빨리 갈아입고 나온다는 녀석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길래 툴툴거리며 바닥을 차고 있는 도중 ...
내동생은 자기가 우울증인것 같다고 나에게 고백한적이 있다. 걔가 스무살 초반쯔음이었던것 같다. 갑자기 누나야 내 우울증인것같다. 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야 요새 사회인중에 정신병 없는사람이 어딨냐. 정신병 한두개쯤은 갖고 있어야 간지지.라고했다. 나는 이말을 후회한다. 너무 후회한다. 평생 후회할것이다. 내친구중에 우울증인 애가 있었다. 그친구는 자기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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