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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민윤기 ( 20세, 태형이의 형) 민태형 ( 17세, 윤기의 동생) 윤기 "태형아 형 지갑 못 봤어?" 태형 "어..그..못 봤는데, 잘 찾아봤어?" 윤기 "이상하네..탁자 위에 올려둔 거 같은데 없네.. 어디다뒀지. 윽 시간이 벌써 이렇게..! 태형아 형 친구 만나고 올게" 태형 "어어 잘 다녀와!" "휴,,들킬 뻔 했네"거실 탁자 위에 있던 윤기의 지갑...
눈길은 민혁에게 고정한 채, 고개를 돌려 입술을 피했다. “너 게이 아니잖아!” 제가 뱉어 놓고 불쑥 든 생각에 눈을 끔뻑였다. 헤테로가 게이랑 사고쳤다? 적어도 바이는 되어야 가능한 게 아닐까? 그런 고민이 무색하게 명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 여전히 쿡쿡 찌르고 있다. “나 게이 맞는 것 같은데?” 슬쩍 허리를 흔들어 뭉개는 뜨거운 하반신과 다르게 시...
아름은 자신이 상담을 받는다는 사실을 수아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 수아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공감하며 들어 줄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별 거 아냐. 그냥 아는 사람.” “어떻게 아는데?” “동네에서 친해졌어.” “아 밴치에서 인사했던 개처럼? 너 의외로 여기저기 잘 친해진다?” “어쩌다 보니…별로 안 친해.” 아름은 수아의 낯빛이...
*지극히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니, 도덕성 찾지 마세요. *여혐주의, 모럴주의 아나콘다는 최대길이가 12미터라고 하지만 중종인 그에게는 전혀 별개의 말이다. 신의 피를 이어받아 일반인들과 다르게 능력을 받으며 지역의 군주로 이어 받아온 그는 벌써 6백 년째 신전 생활이었다. 신하들의 말에 들으면 아나콘다 군주의 실체 40미터를 넘어 신관 전체를 맞먹는 ...
Part 3 19xx년 1월 1일 우리가족은 떡국을 먹었다. 엄마는 나에게 떡국을 먹었으니 이제 한 살을 더 먹었다고 했다. 나는 기뻐 웃음짓고 소리쳤다. 다섯살이 됐는지 여섯살이 됐는지는 모르겠다. 동네에 친구에게 쉴새 없이 뛰어 갔다. 초록색 대문을 두드리며 친구의 이름을 불렀다. 친구의 할머니가 나와 문을 열어줬고, 또 떡국을 먹었다. 나는 친구에게 ...
탑 여배우 여주는 동물 사랑으로 유명하다. 그것도 늑대 사랑. 그래서 늑대녀라는 연관 검색어에도 있을 정도다. 얼마나 사랑하냐고? 사치스러운 고층 아파트를 벗어나 전원주택에 살면서 늑대를 키울 정도니... 심지어 한두 마리가 아니다… 그녀는 대한민국의 탑 여배우로 인스타 여자배우 중 팔로워 1순위로 그녀의 인스타를 탐색해보면 패션, 뷰티, 취미도 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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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체벌 묘사 있지만, 무거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발행된 2부의 이야기들과 분위기는 큰 차이가 없는데 오늘 미리보기가 거의 없는 것은 그저... 제가 쑥쓰러운 탓입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저녁 잊으시면 안 돼요." 안전벨트를 풀며, 차에서 내릴 준비를 하던 세율이 말했다.
아하.. 하하...쓰읍 소리를 내지 말라고..낮은 윤의 목소리가 방안이 울리자 여주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달뜬 숨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하아...아까 난리를 치며 소리를 지르던 그 두 남녀는 사라지고 온전히 연인처럼 둘은 천천히 온몸의 감각을 나누기 시작했다. 윤의 배 위에 올라탄 여주는 어느새 입고 있던 윗옷은 사라진 채 오로지 느껴지는 감각에 뜨거워 어...
이비가 치료하러 나간지 몇시간 째. 할만한 건 다 해서 계속 책을 읽던 벨을 배 위에 올리고 옛날에 이비한테 해줬던 것 처럼 읽기 편하게 책을 들어준 채 넘기라고 할 때 넘기는걸 반복했다. "엄마 이... 아브... 어... 이거 무슨 뜻 이야?" "흠... 어디 보자... 아브... 어쩌구 알레르기는 엄마도 읽을 수 있는데 어후, 글자가 너무 빽빽해서 벌...
기꺼운 족쇄를 (3) 장하오X성한빈 쿠웅- 먹잇감이 삐끗하기만을 기다린 금수같았다. 하오는 오롯이 사내의 눈동자를 직면하며 마구 주먹을 내리꽂았다. 뜻밖의 광경에 어떠한 행동도 섣불리 하지 못하는 다른 사내는 주춤주춤 뒷걸음질을 치곤 급히 입을 틀어막을 뿐이었다. 하오의 눈빛은 누구보다 형형하게 빛나는 차가운 온도의 눈이었다. 사내는 그런 눈을 한 사람들을...
"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 아이는 이 일이 꿈이길 바라며 황급히 자리를 떠날려고 준비를했다. " 어머 , 꼬마야 벌써갈려고? " 아이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모르는 여성이 있었다. " 누..누구? " 여성은 아이에 태도에 곤란한듯 말을한다. " 기억도 못하는거야? , 그리고 숙박비는 내고가야지 " 아이는 숙박비라는 말에 이곳이 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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