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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나는 생각했다. 만약 내가 절대 널 만날 수 없는 곳에서 태어났다면, 내 눈이 멀어 널 바라 볼 수도 없었더라면, 나는. 나는 과연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아니. 아니다. 수 십번, 수 천번을 물어도 내 대답은 같을 것이다. 그렇다하더라도, 그래도, 난 널 사랑하고 애달퍼 할 것이며, 너의 사랑이 고플 것이다.
"역시! 이제 각성해서 둔갑술(遁甲術)을 배웠네!" 민현은 해맑게도 강아지로 변해버린 재환 앞에서 이렇게 외쳤다. 재환은 발끈해서 그대로 민현에게 달려들었다. "아놔 나 개 하기 싫어 ㅠㅠㅜㅠ 빨리 원래대로 돌려놔!!" 재환은 달려든다고 나름 온몸의 무게를 다 실었지만 작은 강아지로 변한 재환을 가볍게 받아낸 민현은 재환을 쓰다듬으며 귀여워했다. "이렇게 ...
중독 소설 <나는 김독자에 대해 알고 싶다>입니다. 1~4편 티스토리 연재 웹공개였으며, 지금은 비공개예요. 미식협에서 부스탈출 부스를 찾아주세요! *날조의 뇌피셜 기반 *최신회차(300화 전후)의 스포가 있습니다. '배후성, 묻고 싶은 것이 있다.' 무수히 쏟아지는 별들. 별들의 반짝임은 단지 몇만 광년 전에 폭발한 빛의 잔해일 뿐이라는 말이 ...
10월부터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다. 2018년을 보내면서, 나는 꼭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올해 안에는 되겠지? 지금은 아니어도 다음 달에는 되겠지? 이런 마음으로. 처음으로 노래 취향이 바뀌었다. 우울함이 가득한 노래만을 듣다가, 이제는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내 기분을 좋게 하고, 그러면서 면접 준비를 즐기려고 노력한 ...
*160912 랩뷔 웹진 참여글 “아니, 형님은 백수라면서 뭐한다고 맨날 이렇게 어깨가 뭉쳐가지구 와요.” “백수라니. 엄연히 하는 일이 있다고.” “작가 지망생? 그게 백수지, 뭐.” 태형은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만 보고도 고객들의 직업을 대충 알아 맞혔다. 아, 이 사람은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구나. 이 사람은 발로 뛰어서 먹고 사는 구나. 그 다음은 ...
*기울기는 과거입니다 * 그 애는 어릴 적 민석이 살고 있는 동네에, 그것도 민석의 옆집으로 이사 왔던 아이였다. 그 당시 민석은 집 앞에 있는 편의점에 음료수 하나 사먹을 요량으로 집에서 나오고 있던 중에 제 옆집으로 이사오던 가족들을 마주쳤고, 그 가족분들과 살갑게 인사를 나누다가 제 엄마 뒤에 숨어 빼꼼- 얼굴만 빼고 있던 아이와 마주치고, 민석은 "...
그 애가 우주로 간지 어느덧 석 달이 지났다. 그 애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평범한 꿈을 가진 친구들 사이에서 우주비행사라는 꿈은 꺾지 않았고, 나에게 재잘대며 우주가 얼마나 멋진지 말해줬다. 그리고 석 달 전, 드디어 그 애는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두 명에서 한 명으로 줄어든 처음 며칠간은 나 혼자 남게 된 집이 쌀쌀하면서도 넓게 느껴져 이질감이 들었지...
무진혁이랑 유지철 마주치는거 보고싶다. 버스 전복사고 나가지고 골타팀 출동했는데 유지철이 다 구한거야. 대단한 사람이네; 하고 다가갔는데 둘이 얼굴 존똑이라 대식이 ㅇ~ㅇ?!??? 하는 표정될듯. 근데 둘다 거울도 잘 안보고 사는 사람들이라 본인들은 서로 닮은줄도 모르는겈ㅋ 얼굴은 '저런데' 성격 무심한 것도 똑같아서 대식이 어이 터질듯. 근데 성격 똑같고...
"김 매니저" "..아, 네 실장님" 민석은 회사 직원실 안에 위치한 제 책상 앞에 앉아 자신이 전담하고 있는 배우인 건우의 스케줄을 확인하면서 정리하고 있던 찰 나에, 인기척도 없이 들어 온 실장님이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라며 보고 있던 스케줄 표를 책상 위에 놓고서 실장님을 돌아보곤 자리에서 일어난 민석이었다. "잠깐 회의실로" "..아, 네" ...
"나는 아저씨가 엄마랑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이이야기를 이 대사를 듣기위해선 한참전의 과거로 올라갈 필요가 있어 7년전의 요코는 애인이 있었지 그것도 아주 가까운 사람 바로 니시키도 료야 연애가 늘 그럿듯 처음은 행복하고 좋기만했어 그래도 요코는 사내연애인만큼 조심조심 심지어 같은 맴버조차 모르게 만나왔거든 그치만 어느커플이나 권태기는 오기 마련이야...
8 석진이 날린 총알. 그것이 노랑머리 중앙을 관통한 장면이 지휘부 카메라를 통해 녹화된 모양이다. 그리고 그걸 본 보스는 정확히 일주일 후, 간부 회의에 석진을 불러들였다. 또다시 검은 방에 가득 찬 사람들 틈에서 석진은 태형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보스가 크게 웃어 재끼며 석진을 응시했다. "그래. 내 확신이 맞아떨어졌지. 저거 아주 괴물이야." "반드시...
가랑비로 끝날 줄로만 알았던 비가 더욱 거세졌기에 견과 술은 황급히 비를 피할 곳을 찾았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견의 눈에 때마침 길 맞은 편에 위치한 조그마한 카페가 들어왔다. 짧은 거리였음에도 견은 혹여나 술이 젖을까 제 외투를 벗어 술을 감싸고는 그의 손을 붙잡고 뛰었다. 견의 하얀 티셔츠가 젖어 들어갔다. 술에게는 당연한 배려였다. -나도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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