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회피만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어. " . . . 블랑 윌포드는 회피하는 자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맞서 싸우는 건 싫었고, 숨는 것도 싫었으니까. 그렇다면, 취할 수 있는 행동은... ' 회피하는 것 ' . 불편한 상황이 닥쳐온다면 언제나, [몰라.] 혹은, [기억 안 나.] 진짜로 까먹은 것도 몇 개 있었겠지만, 대부분은 이러한 거짓말이었다...
공개란 테마곡 Pick up a knife and stab a familiar warm body칼을 집어 하는 일 없는 낯익은 자를 찌른다Learned to fight before I knew love or bitterness of coffee사랑이나 커피의 씁쓸함 따위를 알기 전에 싸우는 법부터 익힌 나는Snippy scissors cut down the...
경우에는 꼭 필요한게 부제목입니다.(물론 거기다간 숫자만 붙이긴 하지만.)
*이반이랑 슐츠 싸우는 거(?) 보고 싶다 하셔섴ㅋㅋ 기분 나쁜 꿈이다. 'You don't deserve her-!' 꿈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음에도 생생한 외침이었다. 불안정하고, 상기되었으며, 건조하게 갈라진 목소리니까. 스스로를 향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를 향하고 있는지 모를 그 말은 무엇일까. 무게추가 눈꺼풀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것 마...
#현재 이곳저곳 '보수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얘기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계정에 적혀진 '문의 메일'로 보내시면 되겠습니다! #해당회차는 수정중에 있습니다. 추후 수정후 값이 올라갈 예정이며 결제모드를 변경될 예정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써보자 1. 너의 위로 어릴 적부터 그랬다. 첫째 형님은 장손으로써 아바마마의 든든한 애정과 믿음이 있었고, 셋째 동생은 시든 그림이든 곧잘 하여 궁궐 사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그 둘의 그림자에 가려져 외로운 것은 오직 이후뿐이었다. 특히 할바마마의 어용이 불에 타버린 그날, 후와 율은 경원전에 함께 있었지만 쓰러져 정신을 잃은 동생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근친 주의 사랑하는 토리에게. 토리야 안녕. 너는 벌써 인상을 찌푸리고 있겠구나. 내가 또 멋대로 너에게 사랑을 들이밀어서. 하지만 부디 편지를 찢진 말아줘. 이 편지를 마지막으로 너에게 멋대로 굴 날은 없을 테니까. 토리야, 내가 널 사랑해서 미안해.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아서, “ 우리야, 1년이면 돼. ” “ …. ” “ 딱 1년만 도와주다가 오렴. ...
황도는 큰 도시라 돌고 도는 소문도 많다. 대부분은 그냥저냥 얼뜨기들 사이를 맴돌다 며칠이면 사라지는데, 개중 하나가 몇 주를 끈질기게도 버티고 있다. 가장 원하는 것을 보여주는 악몽을 꾸게 하는 요상한 귀신이 있다, 라는 소문인데. “그러면 왜 악몽이지?” “그게 말일세.” 그 희생자가 되어 악몽을 꾼 이들은 아, 이것이 소문의 그 귀신이로구나! 하고, ...
갓 피어난 꽃 그 모습이 아름다워사람들은 좋아했다 시간이 흘러사람들에게 익숙해진 꽃 꽃이 시들어 가는지아무도 모르고 있다 꽃은 말라 비틀어져조금씩 부서지며조용히 사라졌다 다신 똑같은 꽃을 볼 수 없었다
네 명 중 일부러 나한테 접근한 사람이 있음. 나한테 매우 위험한 존재기도 함. 이번에 새로 온 비서. 가끔 날 저렇게 볼 때가 있음. 그런데 평소에도 무표정이긴 함. 같은 반 친구. 남들한텐 다 차가운데 나한텐 나름 다정함. 그런데 만난지 이제 겨우 반년. 소꿉친구로 어렸을 때 자주 같이 놀았음. 그런데 얘가 이사가서 연락 끊겼는데, 어느날 내 앞에 나타...
제목보고 당황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육민 커플채널 이름명입니다... #1. 이상한 사람 "민혁이형- 이제 방송 시작해?" "응, 나 10분 있다가!" 셀프 메이크업을 끝낸 민혁이 방송방으로 들어와 방송 준비를 시작했다. 원래는 늦은 저녁이나 이른 밤 쯤에 되서야 방송을 켜는 민혁이지만 오늘은 평소와는 다르게 이른 오후에 방송을 하겠다며 미리 공지를 해두었던...
당연한 이야기지만, 최한솔은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가뜩이나 힘든 티 내는 걸 싫어하는 그의 남자친구가 근육통으로 혼자 끙끙거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마사지라도 해줘야겠다 생각했을 뿐이었다. 승관이 요즘도 얼마나 고생하는지, 지금까지 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얼마나 고생해왔는지 한솔이 모를 리가 없었다. 걱정하는 한솔에게 각자의 할 일이 있는 거라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