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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별과 천재들 “하늘에 빛나는 수 억 개의 별 중 나는 항상 같은 별을 보고 있어. 그 별이 너일 거라고 난,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안녕. 잘 지내? 그곳에선 행복했으면 좋겠어. 넌 나의 빛이었으니까.”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특별 수사본부 민윤기 팀장입니다.” 특수본의 기자회견이 시작되었다. 단상에 올라선 윤기의 뒤로 태형과 지민, 남준이 ...
- [ 안녕하십니까? 저는 당신의 게임 진행을 도울 도우미입니다. ] [ 모든 진행은 텍스트로만 이루어지며 당신은 선택지를 고르게 됩니다. ] [ 수많은 엔딩들 중 원하는 엔딩을 얻기를 빕니다. ] >Game Start [ 당신의 앞에 거울이 있습니다. ] [ 거울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새까만 방이네요. ] [ 당신은 거울을 봅니다. ] [ 거...
2020.07.01 별빛결정 이용한 악세서리 낀 여루미 보고싶다 엘리넬 별빛의 결정 이걸로 악세사리 만들어서 하고다니는 여루미 보고싶다 아이템 설명이 아주작은 결정이라니 딴 보석을 중심으로 해서 놔두고 주변 장식하는게 좋을듯 2020.07.30 우비입은 여루미 보고싶다 우산쓰고 우비입고 장화신고 걷는 여루미 보고싶다 개인적으로 다람이 봄비 그거나 벚꽃 우비...
<일단 나는 케이팝에 2013년부터 완전히 잡혀버린 사람임 하지만 그 전부터 소년소녀 가요백서 보고 사촌 언니들 때문에 여러 케이팝을 접한 사람이라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의 대부분은 개인적 경험에서 온 쌉소리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내가 여태까지 잠깐이라도 좋아했던 아이돌,괜찮다 생각했던 사람들은 다 후에 병크가 터...
거짓말, 장례식 세상엔 부당한 이유로 죽어나가는 우리가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라도 영원히 행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일까요. *warning* 폭력, 욕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4. "엄마, 아프지 말구 뭔 일 있으면 꼭 전화 줘. 나도 언제 주말에 시간 나면 올게! 전화도 자주 할게용." "언니 아마 안내려올걸? 귀찮아서? 내 친구 언니는 그렇던데." "예은아 집 밥 먹고 싶으면 주말에 와~" "...적어도 한 번은 오지 않을까? 암튼 아빠한테도 오늘 전화한다고 전해줘! 나 간다!" 시간 참 빠르다. 벌써 입주하는 날이라니. 짐...
야, 니키. 너는 사랑이 뭔 것 같냐? 취했으면 들어가서 자라고? 아직 맥주캔이 이만큼이나 남았잖냐, 맥주한테 실례야. 린네가 맥주를 따며 말했다. 흘러넘친 거품이 손가락을 적셨지만 물끄러미 잦아지는 거품을 바라만 보며, 사랑은 공복 같은 거라고 듣긴 했어여, 채울 땐 행복하지만 금방 배고파지는. 뭐 그런 얘긴가여? 니키는 물었다. 그렇지. 야, 너도 나름...
근데 정말로 그 형은 지켜보기만 해도 겁이 나. 냅뒀다간 홱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라서. 쫌 그래. 민규의 말에 승관이 눈을 살짝 찌푸렸다. 형, 오바 떤다. 정한이 형이 아무리 애같이 굴어도 그렇지. 그 형 스물 셋이야. 김민규 윤정한 부승관 최한솔 나오는 캠게 김민규 윤정한 나오는 캠게 진짜 좋아해서 맨날 이런 것만 쓰네 우리학교엔 김민규 윤정한 없는데...
(들으면서 쓴거라 일단 올려둠) 퇴고도 안함 ㅈㅅ합니다 그냥 보고싶길래... 내용 알맹이도 없음 “나 말이야, 역시 결혼하고 싶어.” 아토 하루키가 코를 훌쩍이다 이내 목도리를 코 끝까지 올렸다. 11월 말의 날씨 치고는 매서운 감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털 장갑과 목도리로 완전 무장할만한 추위는 아니었다. 이게 다 잔소리하며 가방에서 익숙한 듯 털 덩어리를 ...
(*죽음에 대한 묘사, 혹시 모를 트리거 워닝에 주의해주세요.) 아, 느릿이 눈 뜬다. 파란 하늘을 제 안광 하나 없는 검은 눈에 담는다. 어린 날의 파란 하늘은 저와는 다른 푸른색으로, 오직 저 하나만이 소속되지 못 하여 유대감 느끼지 못 했던 그 하늘이. 어쩐지 조금 그리운 기분이 들었다. . . . 뒷목이 서늘하다. 제 등 뒤와 팔에 닿는 온기 없는 ...
* 연성 백업 그때 아버지의 눈빛은, 굳이 부연설명 없이도 그 뒤로 보이는 남자아이의 존재를 설명하기에 충분했다. 안녕, 김성규야. 안녕하세요. 의미 없는 소개와 건조한 인사가 차례로 오갔다. 눈을 반쯤 가리는 그 애의 검은 앞머리가 분위기를 더욱 가라앉게 했다. 겁먹은 표정이 우스웠다. 그리고 그 겁먹은 눈동자가 나를 쉬지 않고 좇는다는 걸 알아차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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