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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초연판(인지 뭔지 여튼 풋풋한 우베 씨가 나옴)의 프롤로그. 다른 버전이나 요즘거의 그 차려입은 검은 코트나 다카라즈카 판의 어딘가의 마왕님같은 그런 복장이 아니라, 표표하게 흰옷을 입고 등장. 타로의 0번 Fool 같은 걸음으로 내려서는 게 인상적이었다 htt ://www.youtu e.com/watch?v=Lx7IZtj vUo am t=226 이것인...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After the Trai 만약 모두가 살아 있었다면, 그리고 만약 좀비가 사라진다면…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 By. Mari 과 작은컴퓨터 [승차 안내 말씀 드립니다. 5시 15분에 부산으로 가는 KTX 001 열차를 이용할 고객께서는, 타는 곳 8번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x년 5월 23일 오전 ...
매듭을 풀어야 할 것이 있다면 풀어야 했고 매듭을 지어야 할 것이 있다면 그 역시 지어야 했다. 희미한 회색 지대에 서 있는 것도, 좋은게 좋은거라며 두루뭉수리 지나가는 것도 두 사람의 성격에 맞지 않았다. 익순의 손이 멈추었고 준완도 숨을 가다듬으며 떨어져 앉았다. 끝도 없이 달아오르던 숨결들이 잠잠해졌다. 셔츠를 추스른 준완이 익순의 몸을 자기 쪽으로 ...
함은시는 멍하니 허공을 올려다 보았다. 독방에 갇힌 채 벌써 몇 시간이 지난 것일까.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같은 방을 쓰던 죄수들 중에 자신을 모욕하고, 무시하는 이들이 있었다. 그들의 입에 '김은별'이라는 이름이 담겼을 때 이성을 잃었던 것 같다. 숨기고 있던 날붙이로 그들을 찔렀던가. 아니면 목을 졸랐던가. 그들은 죽었나, 살았나. 간수들이...
1 안녕. 반갑다. 나. 샤나. 너. 못본다. 나. 그래서 아쉽다. 나 친구하고 싶은데. 너 너무 귀엽다. 아마 귀여울거다. 나는 너가 알아들을 수 있을 만한 문장. 연구 중이다. 너네 말 너무 어렵다! 그래도. 나. 노력하겠다. 너와 친구가 되기 위해서:) ! 너와 친구가 되기 위해 열심히 탐구했다. 너에게 말 거는 방법. 편지. 보내기로 했다. 편지 받...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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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서느런 바람이 손끝을 휘감고 지나간다. 삶과 죽음을 논하기에 마침맞은 계절이지 않나. 피어난 생명의 결실들을 수확하며 죽음을 준비하는, 생명의 여신이 명계로 돌아가는 그 흘러가는 길목 중 하나. 제 말을 경청하여주는 상대에 목소리는 조금씩 힘을 가지고, 떨림은 잦아든다. 그리하여 단단해진다. 그토록 소란스럽고 활기찼던 축제가 언제 가셨는지 모를 일이...
“한니발.” "윌?" "한니발…" 그의 한쪽 손목에는 손톱으로 긁었는지 낚싯바늘에 긁힌 것인지 원인 모를 흉터가 가득했다. 그리고 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이후부터 줄곧 한니발을 부르기 시작했다. 식은땀을 흘리고, 호흡을 가쁘게 내뱉었다. 그리고는 평소하지 않던 말을 반복해서 말하기 시작했다. 자기 목을 졸라달라고, “한니발, 빨리 내 목을 졸라요.” “윌,...
-0- 재앙은 갑자기 찾아온다. 평화로운 일상이 더이상 유지될 수 없다는 걸 깨닫기도 전에. 무조건 그 상황에 순응하고 적응할 수밖에 없게. 그럼에도 전과 같은 일상을 되찾기 위해 인간들은 헛된 희망을 가지고 노력한다. 단절된 어제를 그리워하면서, 오늘과 같을 내일을 바꾸려고. 아! 인간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가. 그리움이란 다신 올 수 없는 순간을 말하...
Gegrüsset seist du, Maria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Gegrüsset seist du, Maria, voll der Gnade, der Herr ist mit dir.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Du bist gebenedeit unter den Frauen, und gebenedeit ist die Fr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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