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제목은 기형도의 문장을 응용했습니다 약간의 앵스트? 그러나 만날 사람은 만나는 법 (새드 아님 ㅇㅇ) TOS + AOS 공식 설정이 약간씩 편의에 맞게 사용되었습니다만 배경에 불과합니다 (동인설정 많이 주의 티프링 약간 주의) [시작] 젖은 땅은 걷기가 힘들었다. 낯선 굴곡과 서걱한 무너짐으로 단단함을 느껴도 불안하게 만드는 흙길을 벗어나자 평지가 나타났...
나는 존 서의 얼룩 고양이. 어쩌다 평소와는 달리 기가 막히게 일기예보가 들어맞는 날이었다. 동이 틀 무렵부터 날리기 시작한 눈발은 점점 굵어지더니 정오가 지난 시각에는 폭설이 쏟아졌다. 마크는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서는 침대에 눕기로 했다, 눈 오는 날은 좋아하지 않았다. 12월의 중순이었다. 창밖으로 커다란 눈송이가 펄펄 날렸다. 매일 영하 저 밑으로 떨...
안녕하세요 그림작가 하얀써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떠올리게하는 특별한 초상화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나 자신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반짝이는 별이 더욱 특별해 보이는 초상화랍니다 :) 컬러/흑백 모두 가능하며 원하는 별자리를 배경에 넣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화를 해드리지만 원하시는 경우 더 이쁘게 그려...
해군사관학교는 여러 연례 행사가 있었다. 입학식, 방학식 등도 있겠지만 조금 특이하다면 특이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마니또였다. 웬 마니또야 싶겠지만 이것은 개교했던 연도부터 시작되었던 행사였다. 사실 마니또래봤자 거창한 것이 오고 가진 않는다. 학생이 돈이 있다면 어디 있겠으며 '값비싼 선물'은 하지 말 것이 또 규칙이었기 때문이다. 그저 ...
"캇짱!" "오지마... 데쿠.. ." ... "오케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잘하셨어요!" 감정전달이 잘 안된다고 수많은 엔지를 먹은 장면이 드디어 끝났다. 모두 퇴근할 생각에 기뻐서 박수를 쳤지만 미도리야 이즈쿠는 좀처럼 웃음이 나오지를 않았다. ♡♡♡ '오지마, 이즈쿠.' '캇짱! 갑자기 왜 그래?' '제길, 오지 말라면 오지 말라고!' '캇짱!...
".. 나한테 들켰으면, 다치지나 말던가" "......" 백현이 어딘가 화난 얼굴로 민석을 바라보면서 내뱉은 그 말투엔 무언갈 꾹 억누르는 듯해 보이면서도 걱정스러움이 살짝 묻어 나오고 있었다. 말을 마치고는 민석을 지나쳐 차에 올라타는 백현이었고, 민석은 그런 백현의 모습에 아무런 말도 행동도 할 수가 없었다. '백현이 마음 좀 봐주세요' 그리고 제게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멍충이가,,,, 왜 댓글 허용을 안해놧슬가 그것도 모르고 나는 혼자 삽질을 하고 있었네,,, 열어분 즈어는 원래 댓글을 매우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ㅠㅅ ㅠ 댓글을 마구마구,,, 아주 마구마구 달아주셔도 되세요 ㅠㅅ ㅠ 엉엉 - 멍충한 누뽀의 고백 + 구걸,,,
* 2일의 휴가가 다 끝나기도 전, 하루만에 다시 회사로 부른 대표님의 전화에 민석이 멤버들을 태우러 숙소 앞에 갔다. 숙소에 도착하고 지하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먼저 내려와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고 얼른 멤버들이 서 있는 앞으로 차를 멈춰 세운 민석이 벌컥- 드르르륵- 하고 먼저 문을 열고 올라타는 세훈이와 인사를 나누고 뒤 이어 올라타는 다른 멤버들과도...
“이쪽은 존 서, 뭐 내가 소개 안 해도 알지?” “그럼요. 만나뵙게 돼서 영광이에요. Mr. Suh.” 존은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대충 미소를 지어보였다. 어차피 정말 커넥션이 필요한 연락처들은 보기 좋게 싹 정리가 된 채로 내일 중 전달받을 거였다. 그마저도 없을 일일지도 몰랐다. 오늘의 네트워킹 파티가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은 아니었다. 재능 있는 작...
올해에는 더 많은 웃음과, 힘을 더 드린다고 다짐했는데 잘 안되네요 미안합니다. 더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저의 이상한 감정이 그 노력하려는 마음을 막아버려서 더 짜증을 내버렸네요 미안합니다. 더 나은 딸이 되고싶은데. 부모님이 더 열심히 하시는데. 나만 짜증나는거 아닌데 이기적이게 군 것 너무 미안합니다. 어떻게 해드리면 부모님 삶이 재미있어질까요. 노력...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불현듯 이 문장이 떠올랐다. 기현은 벽을 마주보고 돌아누워 뜬눈을 억지로 감았다. 정말 이렇게 살다가는 박제가 되어버릴지 몰라. 영원히 4평짜리 낡은 자취방에 유폐될 자신을 생각하자 문득,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혁아. 이민혁. 수 없이 불러도 부르고 싶은 그 이름을 입술로 몇 번이고 그렸다. 돌아 누우면 베개에 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