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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가장 최근 연주한 곡 자취방에 친구가놀러와서 급하게 뭔가 하나 해보았다. 고등학교 동창이고 가장 친한친구인데 사실 메탈연주는 안하는 친구지만 꼬득여서 하게되었..다 실력은 똥망인데 영상 화질만 좋아진것을 볼 수있습니다 오른쪽 후드쓰고 얼굴 꽁꽁싸매고 있는게 본인 코로나에 절대로 걸리지 않겠다는 강한 나의 의-지 아무튼 이노래는 나보다...
(2016.06.16) 봉천동에서 자취할적에 무슨일인지 멘탈이 나가서 약빨고 연주했던 곡 중간에 디미니쉬 스윕으로 잉베이를 소환하고 라이트핸드로 반헤일런을 소환했다. 내가 연주했던 곡 중 가장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지인은 네오클래시컬메탈동요라며 엄지척 우울할때 들으면 그냥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다 카피시간 5분
(2018.05.30) 나를 본격적으로 아시아 계열 네오클래시컬메탈에 입덕 하게 만든 galneryus 곡 중 가장 쉬운곡..(다른건 너무 어려워 연습하기 빡쎄서 도전조차안한다) 당시에 하던 밴드가 공중분해 되어서 기타 다팔고, 현타 와서 오랫동안 기타 안치다가 아는 형님 연습용 기타 하나 빌려서 녹음했던 기억이 난다 확실히 악기는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
(2011.06.10) 캐리비언의 해적 테마 요즘애들은 모를수도?..있지만워낙 유명한 노래라 많이들 알거라 생각 유투브보다가 오 멋지다 생각하고 대충듣고 후다닥 연습했던 곡 아마 그냥 악보 펴놓고 쳤던것 같다 (악보대로 안치고 맘대로 친건 비밀) 중간중간 미스노트와 삑사리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군대가기전 분노의 후리기를 했던걸로 기억
(2011.11.24) 2006년 17살때 기타를 처음 잡았을때 처음으로 접한 일본 연주곡 당시에는 유투브라는 플랫폼이 없었기에(있었어도 몰랐음) 해외 사이트를 보다가 우연히 듣게 되었다. 처음 들었을때에는 그저 선율이 예쁜 연주곡에 지나지 않았고, 당시 mp3에 넣어두고 자기전에 간간히 듣는정도의 곡이었다. 어릴적엔 화려하고 멋있는 테크닉이 가득한 메탈곡...
※이글은 이나리히나중심으로갈려고해요! ※처음쓴글이라 뛰어쓰기 맞춤법,오타있을수도있어요! ※처음이라 미숙한거 양해부탁드려요! ※재미없으실수도있어요! ※재미로쓴글입니다! 히나타는 모든사람을 불러 모은뒤 녹음기와카메라를 꺼내 말했다. -와아~오늘 그 날이죠!유카에게 선물을 줄때가 온거같아요!ㅎㅎ -하..히나타 너 진짜 왜 그레...거짓말이잖아 카라스노부원들은 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채꿍 억울. 그러니까, 내가 보고 싶어서 본 것도 아니고 일부러 찾아본 것도 아니고, 뭐 어쩌라고 나보고. 동물원 04 채형원x임창균 아마 나의 잘못은 아닐거야 (2) [학교짱이 저를 싫어해요 어떡하죠?]는 중학교 때 졸업한 줄 알았다. 아, 나 중학교 졸업 안했지. ……그래서, 이런 액운이? 까지 갔다. 그만 가자, 임창균. 채형원은 그래놓고 유유자적하게...
퇴고 X 잔인할 수 있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한유진은 눈을 떴다. 달이 빛으로 수놓인 요람 속 태아가 투정을 부리고 있었다. 비스듬하게 비추어진 여린 손가락 사이의 살이 투명한 색을 냈다. 돌연, 하늘에서 담요가 떨어졌다. 그는 어깨에 떨어진 검고 흰 무늬의 담요를 여미며 허공을 걸었다. 산책이라 부르기에는 주위가 지나치게 장엄하고 텅 비어 있었다. “이...
무리에 섞여 앉아 있던 여자가 머뭇거리며 일어났다. 앉아 있을 때는 입고 있던 옷이 잘 보이지 않아 20대 일거라 추측했지만, 자리에서 일어선 그녀는 교복을 입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옷이 사이즈가 다소 커보이고, 외형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상당히 살이 빠진 것으로 보였다.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에도 무리를 ...
5월 14일 로즈데이 - 사랑스런 연인에게 장미를 건내며, 달콤한 사랑의 말을 속삭이는 날. ".....지루하네." 라스노체스 궁전 내부 어딘가. 프라시온도, 왼팔도, 세스타의 직위까지 모조리 잃어 버려 많은 아란칼들에게 비웃음 거리로 전락한 지금, 표범에겐 딱히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는 일도 없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인공 태양만이 무기력하게 늘어...
오늘은 연인에게 장미를 선물하는 로즈데이라는 모양이었다. 이런저런 기념일이 생긴 것은 어쩌면 무의미해보일 수 있지만, 그래도 소중한 사람과 무언가를 함께 기념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음....." 많은 장미들을 보면서 고민에 빠졌다. 어떤 장미도 너에게 잘 어울리지만, 그래도 의미를 담고 싶어서. 가만히 장미를 보았다. 새빨간 색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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