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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브금을 클릭하고 읽어주세요.) 음원 출처_ @wotaku_aaa 님 . . . 하, 하하, 하하하! 내가 범인인 것 같다고? 잘 선택한 거라네. 인류는 궁지에 몰리면 서로를 의심하다 결국 단결해 문제를 발견해내곤 했지. 코크티라 해도 그건 달라지지 않는 모양이야? 아, 그래. 자네, 혹시 나를 믿었는가? 이미 예상은 어느정도 하고 있었을 거라 생각한...
※트위터에서 양식을 다운하였습니다. *이 질문들은 현세대를 기반으로 작성하여 학교 등에 관련된 질문들이 많습니다. 질문을 자캐의 세계관에 맞춰서 변형해도 좋고, 삭제해도 좋습니다. *그 외 추가질문 등을 만들어서 해도 좋습니다!마구마구하세요!!!!!!! 1.붕어빵을 먹을 때는 어디 먼저 먹나요? 꼬리부터 2.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찍먹 3.아침에 일어나면...
. . . 이것이 혹 죽음으로 가는 길일지라도, 당신과 함께하고 싶었다. 자신은 이미 죽어가고 있었고, 돌아간다 해도 평생 당신을 사무치게 그리워할 것임에 분명했으니까. 손을 뿌리치고 도망간다는 선택지는 생각하지도 않았다. 당신은 저를 지켜 준다고 했고, 저는 그런 당신을 끝까지, 아니, 오래 전부터 믿어 온 까닭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이 바라는 것은...
#프로필 ________________________ " 재미있는 거라도 발견한 거예요~? " ✧ 이름 : 로웰 허비 ( Lowell Herbie ) 로웰은 이름. 허비는 성. Lowell : 프랑스어로 사랑받는, Herbie : 독일 이름으로 삭제를 뜻함 ✧ 나이 : 외관상 20세, 실제나이는 시간 개념 없이 오랫동안 이 세계에 머물러서 그런지 세다가 까...
▽의웃음을웃는것은파격이어서우스웠다 느긋한/대담한/즉흥적인/자유분방한 그의 말과 행동에는 거침이 없었다. 발걸음을 내딛는 대로 걷고, 머리에 떠오른 것을 바로 실행에 옮겼다. 밤을 어디에서 지새울지조차도 정하지 않고 발길이 이끄는 대로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괜찮아 보이는 여관이 있으면 그곳에 몸을 뉠 뿐이었다. 그렇게 즉흥적인 삶을 살면서도 그의 몸에 은근한 ...
(돌아간 그 편지는, 꽤 반듯하지만 거침이 묻어나는 필체로 쓰여있었다. 편지지는 짙은 갈색, 글씨가 잘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는지 모든 글씨는 금빛 잉크로 쓰여있다. 빛을 받으니 크게 반짝이는 글씨 한올한올이, 모든걸 설명하고 있었다. 꽤 잘 사는 집안이라는 것을.) 이게 누구십니까, 자오 씨 아니십니까. 반가운 마음에 편지를 열어보니 이러저런 말들이 쓰여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세 자매 오즐렉크, 타자로크 그리고 니룰은 가장 어린 암텍을 불러들였다. 세 자매는 화음으로 말했다. 그 목소리는 마치 같은 악기의 서로 다른 줄에서 나오는 것 같았다. "우리의 목적을 알고 있겠지." 오즐렉크가 말했다. "이 부서진 시간대..." "물러난 자, 가울의 잘못을 우리가 바로 잡을 것이다." 타자로크가 말했다. "그리고 우리의 종족은…" "부활...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앙상블 스타즈! 의 사쿠마 레이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10대 후반인 고등학생으로, 와주시는 천사님의 나이는 열여덟살 이상이신 여성 분 이셨으면 해요. : 2018년부터 덕질을 시작했습니다. 좋아한 시간만큼 정말 애정이 정말 깊은 캐릭터예요. 캐해석이 저와 맞는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오시고 먼저 짧게 대화를 나누고 싶...
-가사도 포타 다 읽으시고 한번 봐주세요..! 가사가 이쁜 곡입니당 :) 너무 밝았다. 이민역은 유기연의 입술 위로 이민역은 담배연기를 불어넣었다. 유기연 성격 상 바로 자리를 벅차고 일어날 법도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 너무나 당황했던 유기연이였기에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저 눈만 깜빡 거렸다. "시발. 학주다. 나 먼저 간다. 있다 학교 끝나고 정문...
EP.3 술주정 취했다. 아닌가? 취한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취했어." "그래요? 전혀 안 그래보이는데." "취했어." "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저 푸른 눈동자가 평소보다 조금 더 허술해 보이는게 착각은 아닌 것 같다. 술 냄새를 풍기며 찾아온 멀린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나의 손목을 잡고 소파로 가더니 풀썩 앉았다. 순식간에 내...
형제여, 그대는 영영 이해할 수 없겠지. 정의는 지혜를 품지 못했으되 죽음은 모든 지혜를 품었으며, 이제 그대의 저울은 형제가 아닌 칼끝과 마주 보고 있는 까닭이다. 그 공허한 맹목이야말로 그대가 이야기하던 정의인가? 아니면 지독한 몰이해를 사이에 두고 끝끝내 그대를 포기하지 않은 것이야말로 내 몫의 안타까운 연민인가? 내게는 그대의 마지막 숨을 앗아갈 힘...
EP.2 Code: Yellow "유나, 오늘은 같이 술 마실거지?" "음, 집에 강아지가 기다리고 있어서." "안돼, 오늘은 무조건이야. 다들 너의 연애사업을 듣고싶어 한다고." "아메리칸의 개인주의는 어디가고 나에게만 이렇게 오지랖이 심할까?" "유나는 한국인이잖아, 어서 가자." "내가 미국인들한테 정을 가르치는게 아니였어." '정' 이라고 한국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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