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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나를 본격적으로 아시아 계열 네오클래시컬메탈에 입덕 하게 만든 galneryus 곡 중 가장 쉬운곡..(다른건 너무 어려워 연습하기 빡쎄서 도전조차안한다) 당시에 하던 밴드가 공중분해 되어서 기타 다팔고, 현타 와서 오랫동안 기타 안치다가 아는 형님 연습용 기타 하나 빌려서 녹음했던 기억이 난다 확실히 악기는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
(2011.06.10) 캐리비언의 해적 테마 요즘애들은 모를수도?..있지만워낙 유명한 노래라 많이들 알거라 생각 유투브보다가 오 멋지다 생각하고 대충듣고 후다닥 연습했던 곡 아마 그냥 악보 펴놓고 쳤던것 같다 (악보대로 안치고 맘대로 친건 비밀) 중간중간 미스노트와 삑사리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군대가기전 분노의 후리기를 했던걸로 기억
(2011.11.24) 2006년 17살때 기타를 처음 잡았을때 처음으로 접한 일본 연주곡 당시에는 유투브라는 플랫폼이 없었기에(있었어도 몰랐음) 해외 사이트를 보다가 우연히 듣게 되었다. 처음 들었을때에는 그저 선율이 예쁜 연주곡에 지나지 않았고, 당시 mp3에 넣어두고 자기전에 간간히 듣는정도의 곡이었다. 어릴적엔 화려하고 멋있는 테크닉이 가득한 메탈곡...
※이글은 이나리히나중심으로갈려고해요! ※처음쓴글이라 뛰어쓰기 맞춤법,오타있을수도있어요! ※처음이라 미숙한거 양해부탁드려요! ※재미없으실수도있어요! ※재미로쓴글입니다! 히나타는 모든사람을 불러 모은뒤 녹음기와카메라를 꺼내 말했다. -와아~오늘 그 날이죠!유카에게 선물을 줄때가 온거같아요!ㅎㅎ -하..히나타 너 진짜 왜 그레...거짓말이잖아 카라스노부원들은 히...
채꿍 억울. 그러니까, 내가 보고 싶어서 본 것도 아니고 일부러 찾아본 것도 아니고, 뭐 어쩌라고 나보고. 동물원 04 채형원x임창균 아마 나의 잘못은 아닐거야 (2) [학교짱이 저를 싫어해요 어떡하죠?]는 중학교 때 졸업한 줄 알았다. 아, 나 중학교 졸업 안했지. ……그래서, 이런 액운이? 까지 갔다. 그만 가자, 임창균. 채형원은 그래놓고 유유자적하게...
퇴고 X 잔인할 수 있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한유진은 눈을 떴다. 달이 빛으로 수놓인 요람 속 태아가 투정을 부리고 있었다. 비스듬하게 비추어진 여린 손가락 사이의 살이 투명한 색을 냈다. 돌연, 하늘에서 담요가 떨어졌다. 그는 어깨에 떨어진 검고 흰 무늬의 담요를 여미며 허공을 걸었다. 산책이라 부르기에는 주위가 지나치게 장엄하고 텅 비어 있었다. “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무리에 섞여 앉아 있던 여자가 머뭇거리며 일어났다. 앉아 있을 때는 입고 있던 옷이 잘 보이지 않아 20대 일거라 추측했지만, 자리에서 일어선 그녀는 교복을 입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옷이 사이즈가 다소 커보이고, 외형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상당히 살이 빠진 것으로 보였다.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에도 무리를 ...
5월 14일 로즈데이 - 사랑스런 연인에게 장미를 건내며, 달콤한 사랑의 말을 속삭이는 날. ".....지루하네." 라스노체스 궁전 내부 어딘가. 프라시온도, 왼팔도, 세스타의 직위까지 모조리 잃어 버려 많은 아란칼들에게 비웃음 거리로 전락한 지금, 표범에겐 딱히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는 일도 없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인공 태양만이 무기력하게 늘어...
오늘은 연인에게 장미를 선물하는 로즈데이라는 모양이었다. 이런저런 기념일이 생긴 것은 어쩌면 무의미해보일 수 있지만, 그래도 소중한 사람과 무언가를 함께 기념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음....." 많은 장미들을 보면서 고민에 빠졌다. 어떤 장미도 너에게 잘 어울리지만, 그래도 의미를 담고 싶어서. 가만히 장미를 보았다. 새빨간 색도 좋고...
*** 하늘엔 먹구름이 잔뜩이고 번개가 내리치는 날. 학교 옥상으로 향하는 츠나네 패밀리는 이번 대전자가 람보임을 걱정했다. 얼굴에 한가득 걱정이 담긴 다른 사람들과 달리 람보는 그저 신나서 방방 뛰기만 할 뿐이었기에 더더욱 걱정이 될 수밖에 없었다. 저 장난꾸러기가 어찌 그 험악한 바리아를 상대하겠는가. 남의 속도 모르고, 람보가 츠나를 재촉했다. “...
* 왁자지껄한 대학교 후문가. 삼삼오오 모인 무리들이 길가에 아무렇게나 퍼져 곳곳에 자리를 텄다. 특히 어느 무리보다 열광적으로 심오하게 열띤 토론을 벌이는 이들이 있었다. “그럼 제육 어때?” 길쭉한 달걀형의 남자가 턱에 손까지 괴고 있다가 꺼낸 단어는 다름아닌 ‘제육’이었다. 벌써 몇 번의 메뉴가 안건으로 올라왔다 무산되기를 반복한 듯 표정은 지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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