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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테스트를 앞두고 괜스레 메일을 클릭해서 다시 읽는다. [발신 : 하은숨 manager@truemarvel.com]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귀하는 LDS트루마블의 1차 서류전형에 통과하셨습니다. 5월 2X일 14시, LDS에서 면접을 진행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서류에서 면접 가능시간까지 체크하더니, 일처리가 깔끔했다. 영화는 새로운 신분...
한여름을 앞둔 날, 영화는 패브릭 소파에서 거의 흘러 내려와서 조금이라도 시원한 장판에 얼굴을 대고 있었다. 그런 꼴을 하고서 블루투스 자판을 띄엄띄엄 누르는데 애잔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러게 집이든 호텔이든 좀 가라니까.” “에어컨 틀자. 전기세 낼 테니까 틀자. 제발 틀자.” “열내지 말고 가만히 있어 봐. 가만히 있으면 안 더워.” 천하의 ...
♬ "아, 너무 보스같이 굴지 마십쇼." 당신들은 아마 진짜 보스일 수 있지만 내 길이나 가치관의 보스까진 아니거든요. #외관 인장 전신 손이 큼지막하다. 하지만 움직임은 의외로 섬세하기도 한데, 아마 한 손만 쓰다보니 자잘한 일을 할 때 두배는 집중해서 하다보니 익숙해졌나보다. 날개와 팔뚝의 단면은 깔끔하다. 그걸로 보아 선천적으로 그것들이 없었다는 것을...
나쁜 사람 -9. 미경(迷境) "으…." "괜찮아..?"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온 몸이 천근만근이어서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다. 뒷 처리도 못하고 그대로 기절하듯 잠이 든 것 같다. 눈을 뜬 것도 하체를 괴물이 뜯어내는 악몽을 꾼 탓이다. "무식하게 오바하더라니!!" 소리를 지르자 복식호흡을 하게 되면서 일순간 허리에 힘을 주게 돼 다시 아픔이 밀려온...
드림 주의 드림주가 다른 캐릭터들을 사랑하게 될 일 X 다른 캐릭터들이 드림주를 사랑하게 될 일 X '그/그녀' 전부 '그'로 통일 - 딸랑- 카페 포와로의 문에 붙어있던 풍경 소리가 명랑하게 퍼진다. 방금 전 청량하게도 울린 소리와는 반대로, 긴 검정 머리칼을 늘어뜨리고 새까만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어두컴컴한 옷을 챙겨 입은 여자가 들어왔다. 핏줄이 비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SF/사이버펑크 웹툰과 일러스트를 그리는데 유용한 브러시와 PNG이미지브러시 20개, 배경투명화 PNG파일 20개로 도합 40종입니다.브러시는 클립스튜디오용이며, 전경/배경색으로 색 변경이 가능합니다.PNG이미지는 배경투명화 상태로 프로그램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각 소재는 평균 2000픽셀 정도의 고해상도로, 15번 바코드만 400*1000픽셀 가...
악마가 속삭였다.신 따위에게 매달리지 말라고.악마는 어린 소년의 모습을 하고 키득키득 웃어 보였다. 승관은 조슈아를 보고선 생각했다. 욕심이 많은 것과 악마에게 소원을 비는 건 무슨 관계일까. 차라리 램프의 요정에게 소원을 늘려달라 비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승관은 조슈아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고개를 끄덕였다."그렇게까지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는 거죠?""...
"다 울었니? 그럼 이제 할 일을 하자." -배우 박주미 지하경 池抲勁 46 Female (주)Y&M 신제품 홍보 1팀 과장 172cm/57kg 홍보 1팀의 지과장. 하경은 학창시절 때부터 타의로 꺾이는 일이 없었다. 치는 시험마다 90점대나 만점을 받던 하경을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아니꼽게 보는 친구들도 적지 않았다. 그중 유별난 아이들은 ...
이제 당신의 머리 속에 도깨비라는 존재가 각인되었군요. 이제라도 믿으니, 다행인 거겠죠. 그럼,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두 번의 만남은 인연. 도로시의 머리 속에 단단히 각인된 유이도, 도로시를 생각하고 있었다. 도로시는, 이질적인 사람... 아니, 존재 같았다. 살짝 순수해 보이면서도 도도한 분위기. 이것이 도로시의 분위기였다. 적어도 유이가 느끼...
탁동경. 동경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주익은 생각했다. 동글 거리는 생김새와 퍽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동글 거리는 여자가 동글 거리는 이응이 두 개나 들어간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탁'이라는 성이 매우 걸렸다. 동글 거리는 생김새와 달리 뾰족한 여자의 인생을 보여주고 있는 것만 같아서. 성까지 동글 거렸으면 탁동경 인생이 조금은 덜 뾰족했을까...
Buttons and Bayonets: A Small History of the Great War by Kindkit (@ AO3) (1편에서 이어집니다.) VII. 야전삽 피터는 쿨럭거리며 정신을 차렸다. 흙먼지가 그의 허파와 입안을 채우고 이빨에 들러붙었다. 눈을 떠 보니 거기에도 더러운 것이 가득했다. 그는 영원이 한두 번쯤 흘렀다고 생각될 만큼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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