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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무너진 잔해 속에서도 강인한 그대는 일어날 것이라 믿어. 언제나처럼, 나는 이곳에서 그때와 같이 기다릴 테니까, 다시 한번 어두운 하늘에 태양으로 떠올라주길. 202 당신이 걷지 못하는데 내 다리가 필요할까. 매일을 앞서가는 그림자를 밟으며 산 내게 이정표의 부재는 어떤 혼란으로 다가오나? 203 한 번도 붙잡지 않았던 너를 이젠 놓아주려 해 그릇된...
* 실제 지역, 장소와 무관한 허구의 창작물입니다. 지난 수 세기에 걸쳐 인간들은 끊임없이 경쟁해왔다. 비단 올림픽이나 달 착륙 같은 문제가 아니었다. 배기가스, 플라스틱, 폐수, 핵실험을 대표적인 예로, 그래. 인간은 스스로 딛고 선 이 지구를 끝장내기 위해 용감하게 싸웠다! 와아 함성 타이밍. 그래서 누가 이겼느냐고 역사에 묻는다면 그 학생은 수행평가 ...
#요괴_프로필 “ 포, 폭설이에요! 모, 모두 얼어 죽을 거예요...! ” 이름: 적롱 종족: 버들지네 (창작요괴) 예로부터 지네는 인간으로 둔갑하여 인간을 해하곤 했다.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을 100년 안에 수행하지 못한 지네는, 지네 조상의 분노로 인해 저주를 받아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다시는 지네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더라. 인간에게 밟힐까, ...
* 청려는 재시작을 결정했다. 1년을 낭비했다. 그 사실이 절망스럽거나 화가 나지는 않았다. 이제와 그런 뾰족한 감정을 느낄 리 없다. 다만 의아했다. 어째서일까? 그룹의 이미지에 손상이 갔을 때 곧바로 재시작하지 않은 것은. 청려는 시간 낭비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뚜렷한 이유 없이 재시작을 미룬 채 투어를 돌고, 컴백을 하고, 멤버들을 관리했다....
아마 B랑 거의 처음 대화했던 건 이 무렵일 테다. 여름방학이었다. 거의 2주밖에 없는 소중한 여름방학이었지만 난 생기부 좀 채워보겠답시고 여름방학 거의 내내 진행되는 활동을 신청했는데 그게 바로 기후위기대응 활동이었다. 말 그대로 기후가 변화함에 따라 발생하는 위기에 대응하고자, 각자 진로에 맞춰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거나 대안을 찾거나 하는 식으로 캠페인에...
나의 에단 카터가 이럴 리 없어! My Ethan Karter can't be like this! 개발: 박짜호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장르: 비주얼 노벨출시: 2022. 4. 10엔진: Ren'Py심의 등급: 심의 없음 개요 관오 싕레리독의 생일을 축하 하기 위해 박짜호가 제작한 무료 미연시 게임이다. 약칭은 실행 파일의 이름을 따서 Ethan No!...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노코
현석으로부터 연락이 온 것은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이었다. 부산에 내려갔다가 돌아온 지훈의 방으로, 재혁이 메일을 하나 전달해줬다. 작년에 지훈이 현석과 지내던 기숙사 번호의 서간함에 메일이 왔다고 했다. 지금 그 방에서 살고 있는 하마다가, 메일을 반송시키려는 걸 재혁이 옆에서 지훈의 이름을 알아보고 찾아다 준 것이다. 제1 장 생도들 8화 가짜 알레르기...
“미안미안” “미안하면 지금 핫초코 줘! 그러면 용서해줄께!” “나도 그러면 용서해 줄 수도 있어!” 양옆에서 잡아당기는 아이들의 성화에 하는 수 없이 핫초코를 주겠다는 약속을 하자 부엌으로 연행되어 핫초코를 만들게 되었다. “내가 저을래!” “위험할 수 있으니까 천천히 조심히 하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숟가락이 머그컵 안에 퐁당 들어갔다. 아이들이 젓고...
후기 아주 예전부터 이야기꾼은 아무나 될 수 없었습니다. 말 하나만 가지고 사람을 끌어들이고, 웃기고, 울리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지요. 재치는 재능입니다. 순도 100% 재능. 타고 나야 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자랑할만한 업적은 아니지만, 오타쿠판에서 글을 쓴지도 어언 10년입니다. 저 나름 이야기를 지어내고 들려주는데 같잖은 자신이라는 게 있었단 말입...
눈을 뜨니 아침이었다. 레이겐은 미슥거리는 속에 급하게 냉수를 찾아 들이켰다. 불쾌한 울렁거림에 발걸음은 자연스레 다시 침대로 향했다. 그러고 보니 리츠는 어떠려나. 물을 마시다 말고 어제 같이 있었던 리츠가 걱정된 레이겐이 핸드폰을 손에 들었다. 익숙한 번호를 꾹꾹 눌러가다 레이겐이 황급히 입력하던 번호를 지웠다. 맞다, 어제 헤어졌지. 위험할 뻔했네. ...
지훈도 현석에게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그 약혼이라는 게 당사자들의 연애 감정에서 기인한 건 아니었다. 그렇다고 뭐, 으레 그렇듯이 왕족으로서 집안 어른들이 정하신 계약결혼, 같은 것도 아니었다. 현석의 약혼에는 본인과 상대의 의지가 있었다. 지훈에게는 정치적인 거라서 좀 복잡하다는 정도로 설명했었다. 지훈은 현석의 아파트를 떠나 기숙사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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