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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활력(活力)! .... 헉!" 회복술을 시전하던 성우가 우진의 상처부위를 보고는 놀랐다. "뭐야? 왜 그래?" "피가..." "별 거 아냐. 그냥 발톱에 좀 긁힌 것 뿐이야." 우진은 그저 긁힌 거라고 표현했지만 그러기엔 옷이 너무 피에 젖어 있었다. 그 순간, 성우가 바닥에 주저앉았다. "뭐야 넌 또 왜 그래?" 성운이 놀라서 부축했고, 지성도 달려왔다...
“화재...? 불이에요, 방 안에서 불이 나고 있어요! 모두 앞 차량으로!” 그렇게 말하는 아무로 토오루의 얼굴엔 무척이나 놀란 기색이 역력했다. 문 틈으로 피어오르는 연기는 이내 열차 내를 가득 채웠고 화재 공포증이 있다던 사람들의 얼굴 위로 공포로 짙게 남은 트라우마의 흔적들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기 시작했다. 화재..? 신이치는 불이라며 사람들을 다급하...
아홉 번째. 테토라 이야기 띠롱. 몇 번째인지 모를 알림이 울렸다. 쿠로는 흘끔 눈만 내려 핸드폰의 액정을 확인했다. 미리보기로 읽을 수 있는 문자 내용은 일부였지만 그걸로도 충분했다. [그런데 의외로 기획이 깔끔해서 말이지. 혹시나 겸손한 마음가짐을 잃을까 큰 칭찬은 못해줬지만 사실 칸자키는 칭찬 하나로 태도가 바뀔 아이가 아니니까. 역시 내가……] 아직...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빅토르는 오랫만에 가지는 오프날 촬영쉬는 틈틈이 읽을 요량으로 서점으로 향했다. 베스트 코너를 기웃거리던 빅토르는 '피어나는 달'이라는 책에 시선이 꽃혔다. 빅토르 기억속에는 출연 제의가 왔던 시나리오중 하나로 기억해 냈다. 친한 친구이자 그 영화의 감독인 크리스가 자신의 지인이 쓴 미스테리 소설의 제목이라 들었는데 서점에 있는 책은 앙증맞은 곰과 토끼가 ...
목표 : 3천다이아로 포풀+랭3돌하기 랭보★5 타카미네 미도리(보컬 3.4/4.9) 2333 >1돌 36,876 2돌 40,854 3돌 44,692 ★4 나구모 테토라(퍼포 2.3/3.5) 3321 >1돌 26,763 2돌 30,557 3돌 34,151 포보★5 신카이 카나타(댄스 3.4/5) 4206 >1돌 39,461 2돌 42,408...
"치프님 회진 돌 시간," "나 아프다고 전해." 성규는 그 자리 그대로 드러누웠다. 절대 회진 때 모습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 그대로 교수실에 질질 끌려갈 게 뻔하다. 김 교수를 서두에 두고 레지던트부터 인턴들이 조를 나눠 차례로 회진을 돈다. 이대로 나간다면 분명히 김 교수를 마주칠 것이었다. "그렇지만 치프님이 안 가시면 …." "아, 맞다. 드레싱*...
많이 보고 싶겠지만조금만 참자| 나태주, 묘비명 이호연 970425 XX165cm 53kg Y대학교 경호학과 웃음기 없는 표정에 딱딱하고 거친 말투 좌측 어깨에 그려진 작은 호랑이 문신 성격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나 호연은 손을 내밀 줄 안다 온기로 가득 채워져있던 제 주변이 한기로 채워지기 시작할 때 제 주변에 아무도 남지 않았을 때 호연은 방황하기 시작...
* 레이겐 사망 주의 나와 당신 둘 중 하나는 미쳤다. 분명히 미쳤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 이 도시를 파괴 시키고 수백 명의 심장을 터뜨린 당신이 이토록 사랑스러운 이 순간 이 감정을, 도저히 설명할 수 없거든. 형이 또 한 번 터졌다. 건물이 부서졌고 집들이 내려앉았다. 하필 주택가여서 집 안에서 식사를 하던 사람들, 자고 있던 사람들 모두가 붕괴된 자...
제법 따스한 봄바람이 불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춤을 추었다. 바람을 따라 꽃잎은 푸른 하늘로 몸을 던졌다. 덧없다. 그 모습이 실로 덧 없었다. 벚꽃잎 사이사이로 가녀린 한 사람의 모습이 비치는듯 했다.벚꽃은 연약하기 그지없었다. 바람불면 바람따라 비가 오면 빗방울 따라 제 한몸 지키지도 못하고 한잎 두잎 떨어져나가기 바빴다. 나무야 비바람을 버틴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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