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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꺾이지 않는 복숭아나무 가지 ] “ 네 미래가 찬란해질 수 있도록 내가 도와줄게. ” 됐다고? 아~ 빼지 말고 좀 받아 봐~ 외관 코랄오렌지빛 머리카락이 엉덩이까지 물결치며 내려왔다. 얼핏 보기엔 결이 좋아 보이지만, 막상 만져보면 온통 뒤엉켜있다. 꽤 심한 곱슬인 듯. 양쪽 옆머리는 층으로 이루어져 앞부분은 광대뼈를 덮고, 뒷부분은 골반까지 내려온다....
일기 예보가 또 거짓말을 했다. 필름 자판기를 채우려 잠시 사진관을 나서던 산은 갑자기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함박눈을 잠시 맞아 보기로 한다. 종일 히터 공기에 데워진 피부가 하나둘 얹어지는 눈을 흔적도 없이 녹이고 나면, 아쉬움이 가득 담긴 흔적이 눈물처럼 볼을 타고 미끄러진다. 천천히 산의 피부 결을 더듬어가다 갈 곳이 없어진 물은 턱에 대롱대롱 매달려...
이시국 대학교 가면 거의 뭐 카사노바 온 여자들의 마음을 휩쓸고 다닐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시국 21살... 파릇파릇.. 민모리 25.. - 연락이 없다. 무려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아니... 나한테...연락이 안 와..? . "그럼 천하의 이시국이 까인 거야?" "하하, 까인 거라뇨. 그냥 안 맞았었나 봐요." "맞아요~! 선배 우리 시국이가 이렇게 잘...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타인이 나를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쁘지 않다.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고 인식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만큼 공적인 자리에서든 사적인 자리에서든 타인을 많이 배려했다는 뜻이고 실망스러운 발언을 하지 않았다는 뜻이니까. 하지만,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고 인식되는 것은 마냥...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전개 미정 살이 튿어질 듯 춥고 어두컴컴한 하늘에 비가 부슬거리던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면서도 떠나가는 그런 하루. #1 '승윤아. 오늘 가면 언제 오는거야?' '별 일 없으면 닷새 안에 올거야. 많이 섭섭해?' '그냥, 모처럼 일 들어오는 것도 없는데 같이 놀러나 갈까, 했는데. 너 돌아오면 가지, 뭐.' '그러자. 어디갈지 생각해둬, 금방 돌...
당연히 알아가고 싶죠. 당신은 일단 내 친구잖아요? 이때까지 그렇게 말한 사람이 없으면 내가 처음인 거네요? 꽤 기쁜데. 비밀이에요. 안 말해줄거에요. 알아서 생각해도 좋아요. (뜸.) 너무하네요. 어떻게 그래요. 부르지 말지 차라리. 제가 먼저 지쳐서 포기할 것 같은데. 이거 너무 불공평한 내기가 아닌가요? 그리고 당신 말이면 소원이 아니여도 부탁만 해도...
당신이 작은 사자보다는 큰 사자가 용맹하고, 그게 더 마음에 들면 앞으로 마주칠 때마다 큰 사자라고 불러드릴까요? 저는 그래도 좋지만. 당신과 저만 아는 애칭이잖아요. 당연히 나이가 어리니 키가 작은 것이지 않겠습니까. 분명 호그와트를 졸업할 때쯤이면 엄청 클 겁니다. 어쩌면 당신의 오빠들보다도 더 말이죠. 어릴 때 업혀서 남들보다는 조금 더 위의 시선에서...
역시라니요. 그래도 내가 있잖아요. 지금의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당신을 알아가고 싶은 내가 당신 앞에 서 있으니까요. 내가 당신을 알아봐준 것처럼. ... 자꾸 그렇게 특별한 친구라고 부를 거에요? 이거 조금 부끄러운데. 그걸로 만족한다면 고마워요. 순수하다는 말은 당신이 지겹다고 할 때까지 지겹도록 말해줄게요. 눈웃음을 짓고 네 머리를 귀 뒤로 넘기자...
문득 뒤를 돌아보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 낱낱이 알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모양입니다. 합숙에 참가한 것부터? 아니면, 주제 넘은 평화를 감히 더 갈구하였기 때문에?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해서? 미술관의 수칙을, 잊어서? 그릇된 결과를 가져온 전적이 있음에도 기어코 다시 한 번 더 선택해서?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어요...
까무룩 잠든 사이깊고 깊은 꿈나라에서볕살에 녹은 게 아닐까해가 너를 너무 좋아해서꼭 껴안아준 바람에스르르 녹아버린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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