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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강/20200308/현재 내가 느끼는 나의 모습/성북동 작업실 여리 드로잉(선을 중심으로 한 표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의도에 따라 다른 선의 표현을 적절하게 선택한 작품들을 함께 본 후, 점검과 소개의 의미로 <현재 내가 느끼는 나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2, 2강/20200322/배추(사진/실물/컨투어)드로잉 총 3장의 그림을...
[ Conium Macutatum ] 독당근 - 너무나도 달고 단, --. 그것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아깝지 않음을. 3월 15일 그대 앞에서 다짐하며, ...아직, 완전하게 모든걸... 눈치채는, 그런 정도는 아닌걸... 가끔은, 확신도 없고, 그리고... 눈치는 어쨌거나 ‘감’인거니까… 어디까지나 가정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네가 너에 대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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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아 요소 있음. 이랑은 가끔 자신이 죽는다면 연은 슬퍼할까 상상하곤 했다. 그 가정에는 숨쉬듯이 당연한 기반이 존재했는데 바로 이연이 자신보다 먼저 죽지는 않으리란 것이었다. 저는 꽈리로 연명하는 생이요, 지옥이 예정된 죄 많은 목숨이었다. 그런 제가 신들의 사랑을 받는 저 고고한 여우보다 오래 살 리 없다. 랑은 그것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았다. 생각...
不意に差し出された右手 갑자기 내밀어진 오른손을 迷わずに捕まえた 망설이지 않고 잡았어 急ぎ足の風に浮かぶ 걸음을 서두르는 바람에 뜬 雲の行方をぼんやり見てた 구름의 행방을 멍하니 지켜봤어 君の合図で 너의 신호에 瞼を閉じて10秒数えた… 눈을 감고 10초를 셌어… 青空に溶けてゆくように 푸른 하늘에 녹아 가듯이 ちぎれて滲む雲 갈라져 번지는 구름 移り変わる季節の中で ...
嘘つきは誰の事ですか? 거짓말쟁이는 누구일까요? 本音なら昨日の闇に隠した 본심이라면 어제의 어둠 속에 숨겼어 素顔ならとっくの昔に忘れた 맨얼굴이라면 오래전에 잊었어 あなた方の誘いには乗らないさ 당신들의 유혹에는 넘어가지 않아 そうさ自由こそが人生 그래 자유야 말로 인생 あぁ はいはいはい聞き流した 아아 네에네에 흘려 듣고 視線で駆け引きをしよう 시선으로 흥정 하자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evening primrose : 달맞이꽃 * 달맞이꽃의 꽃말 : 기다림, 소원, 마법, 마력 "정숙하시오!" 재판장이 외쳤지만, 방청객의 술렁임은 잦아들지 않았다. 무죄방면이 당연한 귀족 자제가 유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 자신만만했던 변호인은 피고인이 구속되는 꼴을 보고 사색이 됐다. "수고하셨습니다." 누군가 변호인에게 손을 내밀었다. 변호인은 ...
목차 1. 캐릭터 정보 1-1. 외관 및 특징 1-2. 성격 및 행동 1-3. 성장 과정 및 기타 배경 2. 관계 2-1. 리바이 아커만 2-2. 기타 원작 등장인물 2-3. 타 드림주 3. 스토리 및 AU 3-1. 기본 스토리 3-2. 마레 AU 3-3. 진격의 스쿨 카스트 AU 1. 캐릭터 정보 1-1. 외관 및 특징 골격이 도드라지고 갸름한 얼굴에 드...
캐내디언 이마크 이번 편은 캐롤 배경음악을 권장합니다. 캐내디언 이마크 完 作 summer feelings "여주야 어서 와서 앉아." 테이블에 미리 앉은 아저씨가 앞치마를 정리하시며 나를 부르셨다. 테이블 위에는 그야말로 궁전의 진수성찬이라고 믿을만큼 큰 접시에 맛있는 음식들이 펼쳐져 있었다. "우와 이거 다 직접 준비하신 거에요?" 놀람과 동시에 테이블...
雨上がり七色に光る 비가 갠 뒤 일곱 가지 빛깔로 빛나는 空を君とフタリ眺める 하늘을 너와 둘이서 바라보며 今日も明日も明後日も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同じヒカリをずっと 같은 빛을 이대로 見ていたいんだ 보고 싶어 明日が見えなくなって 내일이 안보여서 立ち止まる度 胸をかすめてった 멈춰설 때마다 가슴을 스쳐지나간 あの言葉 あの笑顔 그 말 그 미소 色褪せることはないよ ...
“누, 누님… 정말 이래도 괜찮겠습니까?” 준비를 한지 어연 한 시간. 밝은 형광등 빛에 비추어 반짝반짝한 은빛을 발하고 있는 풍선을 달고 있던 부하 하나가 불안하다는 듯이 말했다. “괜찮대도, 괜찮대도!” 남산만한 등을 탁탁 때려주며 안심을 시켜도 죽을상이 되어있는 얼굴은 변할 기색이 없었다. 급기야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쉬기까지 했다. 내가 다 책임진...
엠버는 단 한 번도 널 친구라고 생각해 본 적 없었다. 그건 너와 그 사이에 애정이나 시간이 부족해서가 아닌, 그에게 '친구'의 의미가 너무도 명확했기 때문이었다. 너는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이가 왜 너와 싸우고 싶어 했는지, 왜 그리도 인정받고 싶어 하며 널 쫓았는지. 그가 끝내 욕망하며 바라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견고한 자신만의 세계에 머무르던 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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