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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신간] 햇살바라기 카게야마&히나타 하이큐! 2차창작 소설 고등학교 배구부 코치인 카게야마와, 혼자서 열심히 배구 연습을 하던 고등학생 히나타가 함께 만나서 밥 먹는 이야기. ※로맨스 요소가 없습니다. 소설/A5/32p/중철제본/3,000₩ 통판 인포▷https://posty.pe/j0wmhv ▽샘플▽ 머리 위로 태양이 추락했다. “으아악?!” 쿵,...
[신간] Love Affair 4권(완결권) 켄마른 하이큐! 2차창작 소설 켄마는 습격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모아, 집을 되찾으려 한다. 끝없이 계속될 것 같던 겨울은 결국 끝을 맞이하게 될까? 소설/사륙판(130*190)/108p/10,000₩ → 8,000₩ (이번 통판 기간에 주문 시 8천원에 구매 가능하십니다) 통판 인포▷https...
구원 (salvation) '나 춤도 좀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되겠냐?' '...지우. 너 가수라도 될 생각인 거야?' '...가, 가수는 무슨. 열성 오메가가 그딴 걸 어떻게 해. 그냥 취미 만드는 거야. 들어주기 싫음 관둬.' '뭐... 안 될 거야 없지. 근데 그만큼 내가 지우 볼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잖아. 그건 좀 싫은데.' 사방이 거울로 가...
나는 혜원이의 뒷모습을 바라보다가 집으로 돌아섰다. '...쪽팔려' 오랜만에 만난 친구인만큼 아무렇지 않게, 좋은모습만 보이고 싶었다. 하지만 썩은내가 나는 낡은 집에서 논 것부터 좋은 이미지는 산산조각이 난 것만 같았다. 혜원이도 좋은 집에서 살다가 이런 허름한 곳에서 놀았으니 불편했을거다. 무슨 생각을 했을지 불안했다. 나는 구름인지 먼지인지 모를 뿌연...
... "성 안에 새로운 기운이 생겼군." 달그락 거리는 네개의 구슬을 만지작대며 뮤리엘이 입을 열었다. 뮤리엘의 표정은 알쏭달쏭하여 읽기 어려웠으나, 루카는 뮤리엘의 심기가 불편해졌음을 눈치채고 구슬을 움켜쥔 뮤리엘의 손을 감싸쥐었다. "10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니까요. 아멜리도 별 생각 없을거에요." 루카는 그렇게 뮤리엘을 위로했지만 뮤리엘은 위로따위...
개화전에 시들어버린 어여쁜 꽃이여 그대의 뒤를 이어갑니다 갈색 빛 꽃을 쥔채로 그대가 가지 못한 길을 따라갑니다. 길 끝에, 그대가 있길 바라며 시점은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 오른쪽 눈을 잃고, 그 고통을 참을 수 없던 나는 결국 신내림를 받았고 중학교때 부터 어머니의 무당일을 도우며 신력을 키워나갔다. 어머니의 집안은 대대로 세습무여서 나에게 신내림이 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52 “왜 그렇게 말해. 나를 떠날거야?” 선우가 무덤덤하게 말했다. 그것을 예상한 사람처럼. “당신은 늘 똑같아. 내가 지쳐서 먼저 떠나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나한테 함부로 하는건 참을 수 있었어. 다른 여자랑 가끔 잔것도 알아. 나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것도 다 알고 있었어. 그래도 조금씩 나아질 줄 알았어. 내가 잘하면 좋아질 줄 알았어. 그런데 ...
※ 주관적 캐해석 및 캐붕 주의 / 약 1만자 마이와 탄의 약혼이 최초부터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는 아니지만 익인들과의 일 있고나서 그 대가도 전부 치른 뒤에 함께하는 시간이 쌓일수록 지금의 복잡한 감정이 종국엔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기도 모르는새에 마음속 깊은곳에서 새싹처럼 자라나고 그걸 눈치했을때엔 이미 마음속에선 상대가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어있...
투둑투둑..창문에 부딪치는 빗소리. ''악!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가려봤자 소용없을 것같은 손바닥으로 가리고 도망치듯 뛰어다니는 사람들. 그러나 도망치듯 뛰어다니는 인파 속에 덩그러니 홀로 서있는 한 소년.. “...소나긴가 아님 누군가의 죽음을 슬퍼하는 건가..” “얼마나 슬펐으면..이 많은 눈물을 쏟는 것일까..” 알 수 없는 말을 계속 하던 도...
<16화> 민호에게서는 연락이 없었다. 이켠이가 그간의 일을 축약하여 안부 메시지를 보낸 지도 일주일이 넘었다. 서울로 도착해서도 몇 번이나 민호의 흔적을 찾으려 사무실을 뒤졌지만 허사였다. 민호가 왔다 간 흔적은 없었다. 그러나 민호를 사적으로 만날 수 없었던 것과는 별개로. TV와 지면에서는 연이어 민호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해외에 공연...
"이 배신자! 수장님이 널 그렇게 키웠더냐!" "인간처럼 생긴 주제에 기껏 키워주었더니!" "늑대인간의 수치다 너는!" "널 저주할거다, 이 배신자!" 제국력 98년. 늑대인간들의 대학살. "누님..." "..." "하하... 그래, 누님 한이 드디어 풀릴려나..?" 주동자: 알렉산드라 체르넨 종족: 늑대인간 "내 한이 무엇인지 넌 아느냐" "..아니. 모...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16 "—친구...는 아닌거지..?" 망할, 늦었나..!!! "아? 뭐하고 있는 거냐 저건." "기, 기다려봐 캇쨩, 우선 경찰에 빌런이 나타났다고 신고해!" "하아?? 역시 저거 빌런이지?!"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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