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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캐해 주의 눈 아픔 주의 분량 조절 실패 퇴고 없음 수정 없음 맞춤법 검사 안 함 결제 굳이 안해도 이해가 되지만, 송화는 유난히 그랬다. 남들에게는 있는 관심, 없는 관심, 제 안의 모든 관심을 다 쏟아 주면서도 애인인 익순에게는 유난히 쌀쌀맞았다. 환자를 위해서라면 이미 할 줄 알면서도, 다른 교수에게 질타를 받으면서도 모른다고 대답하고는 제가 직...
✦ 왜 굳이 부정을 하는 것이지? 내가 말하지 않았나? ... (태양은 웃는다. 늘 그랬듯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낙인처럼 캐서린은... ... 네 육체에 찍혀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으리라고. 아아... 아름다운 네 눈과 머리카락... ... 이는 변치 않잖아. 그들이 네게 준 선물이잖아. 그런데도 감히 그들의 존재를 거부하는 꼴이...
*주술회전 고죠유지/고죠유우 *올겨울 눈이 많이 오길래 하나 쓰고 갑니다. 짧습니다. 안녕 눈사람 올겨울은 눈이 많이 내리네. 집안임에도 창가에 다가서니 입김이 부서진다. 어제 저녁까진 꽤 포근했던 것 같은데. 어쩐지 밤새 외풍이 창문을 흔들더라니, 밤새 눈이 소복이 내려앉았다. 유리에 허옇게 붙어 시야를 가린 서리를 손으로 걷어내니 창밖으로 보이는 마당이...
이 읽기를 읽는 나의 새 친구들은 나에 대해서 '술 마시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을 것 같으니까 일단 술 사진으로 오프닝 일기 포타를 만들어놓고 가장 먼저 '일기란 무엇인가'부터 생각할 일인가 싶지만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나는 일기를 안 쓰는 사람이면서 또 많이 쓰는 사람이기도 해. 매일 있었던 일들의 감상을 기록하는 게 일기라면 나는 일...
*찌통주의 무기력 히나타 주의 피폐주의 대사 오글거림 주의 1. 히나타는 원작과는 다르게 어렸을때부터 집안에서 다 시라토리자와를 가야한다는 그런게 있었음 히나타의 집안 사람들은 전부 시라토리자와를 나왔는데 히나타도 히나타가 사람이니 시라토리자와 초등부 부터 해서 지금 중등부까지 다니고 있었지 히나타는 공부도 잘했고 특유의 친화력에 시라부니 고시키같은 애들이...
“야, 타.” “뭐냐, 그 후진 멘트는.” 차를 뽑고 약속대로 제일 먼저 인성이를 태우러 간 하리는 투덜거리면서도 기쁜 듯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타는 인성의 벨트도 직접 매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했다. “브이 아이 피 손님, 어디로 모실까요.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차량 많은 날, 빙판길로 미끄러운 날, 어두운 날도 아닌 가장 화창한 날에 온 반하리입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전 그림러도 아니고 디자인도 할 줄 몰라서 섬넬은 못 만들겠고 천재만재 앤오님 로그 자랑이나) 보통 후기 역극 캡 위주로 쓰는 듯하지만... 난 역극은 민망해서 본인 본계의 발광트윗 위주로 후기를 씀 그 커뮤의 정체는 (폴더이름에 있지만) 여기고 https://posty.pe/bl5z6f 앤오님 후기 링크 이것부터 보는 게 내용 이해에 좋다 뭣보다 완전 ...
무서운 악몽을 꾸었다. 식은땀과 눈물이 날 정도로 숨이 막히고 무서운 꿈이었다. 습관적으로 석진을 찾으려다 석진을 떠올려내자 이내 이성이 돌아온다. 앞으로 자신이 악몽을 꿀 때마다 석진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이 갑자기 크게 다가온다. 악몽보다 무섭게 느껴진다. 형 입에서 헤어지잔 말이 나올 때 이렇게까지 무섭지 않았는데. 점점 실감이 나면서 공포감이 몰려오...
"아징. 이번 하지夏至에 아영과 사제들과 함께 가기로 한 고소에의 수학 준비는 잘 되어가느냐." "네 아버지. 사제들과 천천히 준비하고 있어요." "걱정 마세요 종주님! 제가 강징을 잘 지킬게요!" "누가 누굴지켜? 네 앞가림이나 잘해!" 석찬 시간에 둘러앉아 식사하며 강풍면이 넌지시 묻자, 강징이 다가올 날을 준비하고 있노라 답했다. 위영의 강징을 지키겠...
아이가 자색 옷을 입은 그 사람을 본 것은 여느 때처럼 개들이 먹을 밥을 훔쳐먹다가 쫓기기를 반복하던 날이었다. 계절은 부모를 잃은 어린 아이가 혼자 나기는 어려운 융동설한隆冬雪寒이 다가오는 시기였다. 지나가던 이와 눈만 마주쳐도 입꼬리를 높게 올리는 아이의 웃음은 사람들의 심心을 움직였기에, 아이는 이따금 선량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받아 어떻게든 삼복三伏...
어느 순간부터 말끝, 하나하나에 귀찮다는 이유를 붙어보았다. 한 번은 설거지를 하면 어떨까 하는 질문에 귀찮아지라며 실실 웃으며 대답을 하였고, 두 번째에는 피부과에 가보면 어떨까 하는 질문에 깊은 고민 끝에 귀찮다는 대답을 건넸다. 나의 머리는 지금 고민과 귀찮다는 대답에 점점 길어져선 어깨에 닿지 않았던 머리카락이 이젠 훨씬 길어져 어깨를 다 덮어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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