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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써 봅니다. 어제, 당신 책상 서랍에서 전에 썼던 편지 발견했어요. 내가 그거 보고 어찌나 웃었는지, 그때는 내가 기억하기로는 나는 필수 3과 파견 보낸다고 난리 칠 때고, 그쪽은 그쪽대로 파업한다고 난리칠 때인데, 새벽 두시에 사장실에 불이 켜 있었다는 걸 아는 정도면 이정도는 그냥 스토커로 봐야하는 거 아닌...
"우키자 고교는 차가 맥혀서 쪼매 늦는다고 하니까 몸들 풀었으면 잠깐 쉬고있으라잉-." 예기치 못한 도로 정체 상황에 상대 학교 도착시간이 늦춰지자, 근 반년 만에 다시금 맞붙는 시합을 고대하며 나름 비장한 낯빛으로 몸을 풀고 있던 이나리자키 남자 배구부들은 조금 김빠진다는 태도로 각자 휴식을 취할 곳을 찾아 코트 위를 떠났다. 일명 유체이탈 시간 차라는 ...
쌤: (미드소마 검색 중)영화를 가장 잘 나타내는 건 포스터거든. 포스터엔 영화 고유의 색감이 있어. 이 영화를 제일 잘 나타낸건 이 감독판인것 같아. (사진 보내주심) 로망: 잉? 이 포스터가 유명한가요? (잘 모름. 미드소마하면 우는 주인공 사진이 박힌 파란 배경의 화사한 포스터를 생각했음) 예쁜 포스터들 사이에 묻힐 법한 포스터인데 이걸 고르셨네요. ...
written by 호칠 차라리 비겁하다고 하지. 실망했다고 하지. "웃기는 왜 웃어서…." 원래도 잘 웃던 호석이었고, 장난기 가득해도 기분 좋게 만드는 웃음소리였는데. 마지막에 봤던 미소가 떠나지를 않았다. 후회가 없다면 거짓이었다. 겁이 나 거절한 주제에 여전히 마음 한 켠의 호석을 여주는 깨끗이 지울 수가 없었다. 제대로 시작하기 전에 잘라내는 게 ...
자네들 절대 사고치지 마라, 여기 시설 빌리는데 얼마나 들었는지에 대해 아는가? 그거 보상해줄거 아니면 사고 치지 마라. 사고치면 바다에 물고기밥으로 던져줄테다.설마 바닷속에서 물고기들이랑 둥가둥가 거리면서 놀다가 먹히고 싶은 것은 아니겠지? 그렇다면 적당히 놀고.. 아니, 사고 치지 않는 한에서 열심히 놀아라, 제발. 구석에서 농땡이 피우는 놈들도 골라다...
멸망은 동경의 어깨에 내려놓았던 자신의 얼굴을 들고는 동경을 마주 보고 섰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을 매만졌다. 동경은 멸망의 손길에 천천히 눈을 뜨고 멸망을 바라봤다. 그리고는 부끄러운 듯이 말했다. "근데 저기 우리 지금 싱크대앞에 서 있는 게.. 좀.." "아.. 그런가 ?" 멸망과 동경은 여전히 싱크대 앞에 선 채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멸망은 동...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거울x미수반 2차 창작 날조글입니다. *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쓴 글 입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어느 순간부터 끈적지게 따라붙는 시선에 정신을 차리고 뒤를 돌아보면 아무도 없었다. 처음에는 자신을 매일같이 놀려먹는 초록색 사수의 짓인 줄 알았다. “공 선배.” “응? 득개야?” “요즘 저 놀래려...
해당 페이지를 처음으로 접했다면 공지사항의 Intro 페이지로 가시길 바랍니다. [ ← 이전 이야기 ] 최상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에서 띵, 하는 소리가 났다. 이윽고 엘리베이터 문이 옆으로 갈라지며 어둡게 빛나는 밤하늘의 정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밀려오는 한기에 잠깐 몸을 움츠리던 하초연은 흘러내리려는 품 안의 담요를 추스르고 엘리베이터 밖으로 향했다. 하...
페잉 리퀘 *** 거뭇한 물결로 파도치는 하늘이 내장을 게워내려는 거대한 짐승의 위장처럼 일렁였다. 피 냄새가 코끝에 스치고 귀청을 때리는 거대한 굉음이 겨우 몇 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들려온다. 녹색 털로 뒤덮인 괴물이 어둠 속에서 꿈틀거린다. 머리통 양옆으로는 거대한 뿔 두 개가 달려 있었는데, 흉측한 손가락이 길게 자란듯한 형상으로 빙 둘러 형광물질이 ...
진짜 대단한건 아님.. 왜냐면 내가 뭐라고 성찬 별로 관심 안 갔다가 지금 좋아졌다고 해서... 그게 아무런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건 앎. 근데 얼마 전에 글 쓴 것들 보면 난 지독하게 성찬군에게 관심이 없었음... 스엠이 새로 밀어주나보네... 태용닮았다 근데 태용이 더 잘생김.. (리즈기준) 그래 화이팅! 키큰남자 좋아요! 였는데 아 그리고 조금 싫...
2014년, 뉴욕. 달이 휘영청 밝았다. 보름이었다. 청년은 무겁게 내려앉는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 올렸다. 밝은 빛을 내는 동그라미가 둘로 갈라졌다가 하나로 합쳐지길 반복했다. 배를 움켜잡은 손가락 사이사이에서 뜨거운 피가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피가 뜨겁게 느껴지는 만큼 손가락은 시시각각 차가워지고 있었다. 흐릿해지는 시야와 멀어지는 의식 가운데에서...
그림의 저작권은 작업자 독러(@gim_nanna)에게 있으며 상업적 용도로 쓰일 수없습니다 최근 샘플 신청> 입금안내및 입금> 확인> 스케치 컨펌 및 작업> 완성 신청 빵굽는 오리 (@CM_villain)DM 가격 13만 신청 시 필요사항 : 입금자명, 작업물 받으실 메일주소, 의뢰사항(ex 캐릭터 이미지 및 인적사항, 분위기 배경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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