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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행을 하는 내내 웃고, 싸우느라 바빴다. 눈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다 이재현을 보면서 지냈다. 그건 괜찮았지만 때로는 좋았고, 때로는 싫었다. “아”“일어나, 아침이야” 자고 있는데, 입에 뭔가가 들어왔다. 잠결에 자연스럽게 먹는데 “아 누구야”“누구긴, 누구야. 나지”“아니, 왜 깨우지도 않고 먹여”“아니, 왜 준다고 먹어”“아침부...
😎 요즘 한가해서 자주 뵙읍니다.. 😎 이번엔 쿠니미랑 드림주랑 집주인의 계략으로 이중 계약해 어쩔 수 없이 같이 사는 드림입니다.. (검은 미소) 드림주 부끄러울까봐 쿠니미가 대화 내용 다 지움 쿠니미한테 시끄러워요 저 말 들으면 하루 종일 치대고 싶을 듯 🙂🙃🙂🙃 다음 편을 만약 쓴다면 사치로가 나올 예정입니다~
미방 트위터 썰?보고 그림
* 미완성 글입니다. 완성했을 시 가격인하 합니다. * 구토,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폭력, 상처, 피 묘사, 교통사고, 스토킹, 욕등 사람에 따라 혐오스러울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있습니다.
65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수인들과의 동거 w. 늘해랑 ".. 네?" 알 수 없는 말을 내뱉는 선배들에게 그렇게 되물었다. 뭔.. 소리 신지..? 내 물음에 이민형 선배가 물을 한 모금 들이켜고는 나를 보며 다시 입을 뗐다. 네가 어제 꿨다는 그 꿈, "그거 꿈 아니라고." "......" "너 어제 일 기억하는 거 맞다고." 덤덤하게 내뱉은 이민형 선배의 그 말에 내 표정도, 그리...
커트는 아침잠이 없는 편이었다. 워낙 규칙적인 삶을 살아오기도 했고, 나이 탓에 그런 것도 있었다. 그래서 그날도 여섯 시 반이 되자 저절로 눈이 떠졌다. 그의 집은 채광이 좋은 편이었고 창문 사이로 내리쬐는 햇빛을 받으며 부스스 일어난 커트는 눈을 깜빡였다. 치료제를 맞은 뒤로 도로 나빠진 시력 탓에 흐릿한 시야를 잠시 집중하다가, 이내 포기하고 탁자 위...
"오늘은 좀 늦었네?" "아…네.어쩌다보니." 허겁지겁 서둘러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히루가미 선배가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여전히 속을 알 수 없는 미소를 띈 채 나를 바라볼 뿐이다. 그나저나 스나 이 자식 오늘따라 늦네.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고는 자리에 앉는데 팔의 붕대를 감은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다치셨나?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선배는 ...
-2019. 9. 21 주장즈 온리전에서 판매했던 책입니다. - 재고없음, 재판 예정 없습니다. -쿠로츠키&보쿠아카 :: 분량에서 커플링 비율은 1:1 입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임신이 가능한 세계관으로 2세가 등장합니다. -호칭의 변화가 있습니다.
지난줄거리 낙동강오리알되서 쫓기던 류지를 다이고가 구해줘서 같이 살았는데 여차저차 나쁜놈들한테 또 쫓기는 바람에 류다 같이 사랑의 도주를 하다가 흑막의 계략에 빠져 통구이될뻔한 류지가 다행히 살아있었다는 이야기 연이어 터지는 예상 밖의 일에 머리가 얼얼할 지경이다. 다이고는 뇌가 멈춰버리기라도 한 것처럼 멍하니 류지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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