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나 정인이랑 헤어지려고." 평범한 날이었다. 제 앞에 있는 실음과 동기 한지성이 저런 폭탄 발언을 하기 전까지는. 지성아 너는 무슨 그런 말을 카페에서 케잌 먹다 말하니… 옆의 이용복은 이미 굳었고, 황현진은 사레가 들렸는지 기침을 하고 있었다. 혼자 무덤덤하게 초코 케이크를 떠먹는 한지성을 보자 머리가 아찔했다. 그런 말을 할거면 이유라도 이어말해줬으면...
그래서 나는 아이들의 모든 말들을 무시했다. 스토리에 대놓고 올리기도 했었다. 니네가 나한테 위로라고 해주는 것들은 나에게 더 상처로 다가온다고. 그러나 저 말이 무작정 틀린말은 아니였다. 애초에 내가 자해를 하는 이유는 결국엔 내 자존감이 낮았기 때문이다. 자해를하고,비공계 계정에 나의 상처가 가득한 손목사진을 업로드해서 그 후에 나에게 해주는 위로들을보...
안녕하세요, 가오나시입니다. 본 책은 故 자서현 작가님의 웹소설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칼리안X드미레아 커플링 성향의 비공식 팬창작 썰북, 아크릴 스탠드를 판매합니다. *통판 기간: 2023.09.16~2023.09.23 통신 판매 폼 링크: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480750 ※ 배송 관련 중요 공지 ...
[칼리레아/드미칼리] 썰북 <내가 그래서 좋아한다니까,>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본 책은 故 자서현 작가님의 웹소설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칼리안X드미레아 커플링 성향의 비공식 팬창작 썰북입니다. 20년도 상반기부터 가오나시(@hutsound_) 계정에서 트윗으로 풀었던 썰과 포스타입에 있는 두 개의 조각글 중 하나를 23년도에 다...
재테크 초보들에게 내가 꼭 하는 얘기가 있다. 우선은 저축부터 해라. 아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아껴라. 그게 주식, 코인으로 50%, 100% 수익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다. 아니, 아껴서 저축하는 게 주식, 코익으로 50%, 100% 수익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다고? 한갓 저축으로? 헛소리인 것 같다. 이 무슨 말이 되는 소리인가. 조금 더 들어보...
23년 8월의 마지막 날... 목요일 요즘 책을 좀 많이 읽는다. 확실히 아이가 크니 책을 읽을 시간이 생겼다면 핑계일까? 아이를 키우면서 온 정신이 아이에게 집중 된 건 사실이다. 모르는 사람들은 집에서 애만 키우니 시간도 많아 매일 빈둥거리며 동네 엄마들과 커피 마시며 수다나 떠는 줄 아는데, 나의 경우, 우선 강박에 깔끔이는 아니지만 늘 집 안이 정리...
종려씨, 제가 사랑한다고 말했던가요? -종려의 연인인 드림주 -드림주는 선인입니다 -청신의례 행사날 종려가 죽은 줄 알고 펑펑 우는 드림주를 달래주는 종려가 보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그냥 다정한 암왕제군님이 보고 싶었어요) “휴... 드디어 끝인 건가?” 부탁 받은 지역에서의 마지막 마물을 처치하고 자신도 모르게 흐른 땀을 스윽 닦아내며 드림주는 한숨을...
《 악역의 운명 》 '나는 팔자라던가, 필연이라던가, 운명이라고 하는 그것들을 믿는다. ' 운명¹ 運命 명사 1.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2. 앞으로의 생사나 존망에 관한 처지. 사람이 타고난 팔자를 우리는 보통 거창하게 부풀려서 운명이라고 한다. 운명을 달리하는 말로는 수순...
친애하는 나루씨에게 무더웠던 날씨가 엊그제 같은데 가을비가 내리자마자 더웠던 사실이 무색하게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가 유행하기에 부디 건강을 잘 챙기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루씨가 아프지는 않을지, 하루하루 즐거운 날들을 보내고 계실지 매일 궁금하답니다. 아, 오늘 편지에는 이전 말씀드렸던 두 소년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8월3일에...
- 헤어졌다. 고깃집에서 이별 통보를 받았다. 당황스러웠다. 데이트를 잘하다가 난데없이 헤어지자니,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근데, 걔를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헤어질 때가 됐구나 싶었다. 고개를 들고 마주한 불판 앞에 걔의 모습은 일렁였다. 눈가가 조금 붉어진 것 같았다. 불판의 열기 때문이겠거니 했다. 내 대답은 별거 없었다. "그래, ...
“린도, 이리 들어와.“ 나랑 같이 춤추자. 너는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고 눈이 부시게 빛났다. 꼭, 그때 형님과 보았던 밤바다의 비친 달처럼. 달은 밝고 너를 아름답다. 점점 숨이 막히지만 괜찮아. 이젠 버리지 않아, 네 곁에 있을게. 波浪聲 "인어 사건으로 다들 뒤집어졌던데." "인어?" "어. 옆 동네에서 인어가 나왔다나 뭐라나." 개소리네. 인어 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