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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리퀘해주신 무명님께, 소재 제공 감사드립니다:) 옛날 옛적 아주 먼 옛날에 한 왕국이 있었습니다. 자애로운 왕과 왕비가 다스리는 왕국은 사시사철 색색의 꽃이 피는 아주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였습니다. 비록 아주 부유한 나라는 아니었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늘 밝고...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매우 취향을 탈 수 있는 내용이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리퀘해주신 무명님께, 소재 제공 감사드립니다:) 오후 5시, 어김없이 정확한 시간에 도착한 검은 승용차의 문이 열리고 젊은 사내가 모습을 드러냈다. 오셨습니까, 주인 마님. 그가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일렬...
1-1. 셜록스꾹x네티찜 천사소녀 네티를 정면에서 보면(긴머리 높이 묶은 부분 제외하고) 숱도 많고 아주 청순한것이 코오냥 지민이가 아닐 수 없다. n년간 정의로운 도둑이 되기 위해 용산구를 누비는 엔프제 천사소년 찜 그리고 우연히 후암동 옥상 위를 뛰어다니는 네티를 보고 완저니 꽂혀버린 셜록스꾹은 찜티에게 집착하며 그를 잡겠다고 불철주야 노력하는데,,, ...
"유나! 정신 차려! 유나! 학교까지만 가면 괜찮을 거야. " '...머리 울리니까 소리치지 마... 안 죽어...' 스구루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던 걸 기억한다. 그 날따라 진눈깨비가 엿같이 내렸다. 공격당한 가슴 위쪽이 아려왔다. 주령이 죽은 척하다가 탈피한다는 얘기는 어디서도 안 들은 걸. 이럴 줄 알았으면 마지막까지 정신 차릴 걸, 하고 때늦은 후회...
"오늘따라 로이드가 안보이는 것 같지 않아? 보통 때라면 먼저 나와서 수련하고 있을텐데." 콜이 훈련용 인형을 치면서 말했다. 제이나 카이라면 모를까 단하루도 모든 훈련을 빠뜨리지 않는 로이드가 아침 훈련에 빠졌다는 건 역시 이상했다. 분명 무슨 일이 생긴게 분명했다. "로이드도 하루 정도는 쉬고 싶은 날이 있을거야. 어떻게 매번 훈련을 하겠어. 알다싶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태훈은 한숨을 내쉬며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구름이 끼어 흐리멍텅한 하늘 아래로 빗줄기 몇 방울이 툭툭 떨어졌다. 그의 하얀 뺨에 방울진 물방울들이 밑으로 하나 둘 흘러내렸다. 어느새 얕던 빗줄기는 굵어져 소나기가 되어 도시를 적시기 시작했다. 태훈은 자신의 손바닥을 펼쳐 보였다. 비는 태훈에겐 끔찍한 존재였다. 비가 오면 자연 곱슬인 저의 머리는 마구 헝클...
리퀘 박스 - https://forms.gle/EMQtdtiTPMcC2xcf9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오메가버스有, 해당 장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동명의 영화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리퀘해주신 무명님께, 소재 제공 감사드립니다:) 무언가 묵직한 것이 침대 한 쪽을 타고 오르는 느낌에 옅은 잠에 빠져 있던 석진이 느릿하게 눈꺼풀...
진짜 괜찮은 사람이니 한 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봐. 약속 시간이 다가올수록 파인은 좀처럼 마음과 생각을 정리할 수 없었다. 전부터 혼자 일을 하는 게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렇다고 비서까지 필요할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보이지 않았던 모양이다. 다들 짠 듯이 입을 모아 비서를 한 명 두면 어떻겠냐, 심지어 소개까지 몇 번 들어왔었다....
“춥네.” 방 안의 공기는 가라앉아있었다. 오늘 일 때문이겠거니. 아마도 그것이 맞을 터였다. 가장자리에 놓인 난로에 손을 내어두며 시안은 흐으, 옅은 신음이 섞인 입김을 잇새로 내어놓았다. 일렁이는 주황빛의 불꽃, 그 사이사이 번져드는 색상이 꼭 누군가의 머리색을 닮은 듯도 해서, 그 위로 가만히 손을 뻗었다. 일렁이며 흩어지는 공기. 불꽃, 주황, 옅은...
캄캄한 밤에는 코끝조차 제대로 보이질 않았는데 너는 한 번도 길을 헤매거나 발을 헛디디는 일 없이 앞으로 나아갔다. 두껍게 얼어붙은 얼음을 깨뜨리고 헤쳐 나아가는 쇄빙선 같은 고요함이다. 멀리서 얼음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봐, 별 우는 소리가 들려. 밤새 우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너는 별이 운다고 했다. 노인은 혀를 찼다. 노인은 밤새 우는 소리는 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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