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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워 스포가 있어요! 인워를 다 보고 봐주세오.. 아직 안 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고, 당장 인워를 보러 영화관으로 달려가시길 소망함니다! Mischief Thor × Roki "나, 로키, 아스가르드의 왕자, 오딘의 아들, 요툰헤임의 적법한 왕, 장난의 신" 로키의 목소리엔 떨림이 전혀 없었다. 다만, '오딘의 아들'이라는 말을 뱉을때, 고철덩어리...
인워 스포있어요! 아주 강력한 스포에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구 인워 보러 영화관으로 달려가세여!0! 후회 토니 스타크 × 피터 파커 "스타크씨, 저 죽기 싫어요. 저 죽고 싶지 않아요." 귓가에 울리는 피터의 애절한 목소리는, 토니 스타크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비틀거리는 발걸음 마저 저를 찾는 모습에 스타크는 그저 할 말을 잃...
너는 내 달이였다 나는 그런 너의 주위를 맴돌던 별 이였고 밝디 밝은 너 때문에 점차 사라져 가던 별 네 밝기 속에 살았다 나는 점차 사라져 가도 네 주위에 있던 수많은 별들에 가려져도 네 주위만을 맴돌던 별 온 몸이 흐릿 해져 간다 너는 더욱 밝게 빛났고 나는 점차 밝기를 잃어갔다 그리고 그 별은 느꼈다 아, 이게 사랑 이구나 내가 달을 사랑 했구나 아니...
나는 그대로 앉아 있었다이대로 죽어도 좋다 싶었다|정호승, 철길에 앉아 空想 28 Cis M 176에 56 공상의 눈에 비치는 붉은색 조명이 불투명하다.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 조차도 숨이 막혀왔고 곳곳에서 피우는 무언가에 공상을 본다. 이미 모든 냄새로 찌든 옷들은 세탁기를 돌려도 빠질 생각을 안 하고 공상의 입에는 단 게 머무르니 그렇게 달 수가 없었...
BGM. 고희든 - 달 주위를 맴돌다 내려앉은 별처럼 ※ 약간의 학스토AU 주머니에 쑤셔 넣은 손과는 다르게 두 볼이 겨울바람에 차갑게 메말라져갔다. 겨울이라 그런가, 해는 진즉에 저물어버려 옅은 암흑이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발길을 돌려 집으로 돌아갈까 싶다가도 여기까지 나왔는데 집으로 돌아가기엔 상당히 아쉬워서, 발걸음을 멈출 수 없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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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커크로 로맨스소설 마니아 커크 보고싶다. 학대받던 어린시절 커크에게 유일한 유흥거리는 종이책 뿐이었음. 집에있는 책이란 책을 다 읽다가 우연히 구석에 박혀있던 로맨스소설을 읽게됨. 거기에 반해서 자기도 책 속 주인공처럼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싶어짐. 그 때 그 책을 기점으로 로맨스소설책을 찾아 읽기 시작함. 다양한 내용의 다양한 사랑이야기가 나오지만 커크...
@xhosr1242 님의 썰을 보고..! 흑 ㅠㅜ 카나카오 뽕찼습니다 감사합니다,,,과거날조&캐붕 주의..! 동성애는 절대 '치료'받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흑 ㅠㅠ 카오루 미안해 사랑해 카나타랑 행복해야해 *계속 생각했었어.누가 옳은 걸까. 남자가 좋은 나와 그런 내가 이상하다하는 사람들 중에. * 어렸을 때부터, 정확히는 기억이 나는 유...
- 타래료, 청폐안의 이훈연과 마등신인류의 셰페이판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름은 그냥 제가 좋은대로 했습니다ㅠ 훈연 측 사람은 그래서 한자 독음식이고 셰페이판 측 사람은 중국어 발음식 입니다. 웃기지만... 견뎌주세요ㅠㅠ - 기승전결 중 기.만 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읽으실 때도 아마 그럴지도 모릅니다. - 카이카이 생일 축하합니다! 그냥 형사의 직감...
아침부터 속이 부대꼈다. 토할 것 같은 기분에 휩싸여 제대로 물 한모금 입에 댈 수가 없었다. 또 몸이 안좋아지나. 제 상태를 점검해 보던 에이치의 눈이 가늘어졌다. 병원에 다시 들어가는것은 작금의 상황에 있어서 가장 달갑지 않은 상황이었다. 에이치가 아무리 어른의 여유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래봐야 미성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와 텅 비어있는 흰 ...
“뭐, 그렇게 된거야.” 오이카와는 손을 팔랑팔랑 내저으며 웃었다. “우시와카쨩이 제발 자기랑 사귀어달라고 어찌나 비는지, 불쌍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니까?” “아, 그러세요…….” “그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고 막…… 비에 젖은 강아지 같았다니까?” “소겠지.” “쿠로군은 송아지가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눈망울이 울망울망해서 진짜 귀여워. 사와무라군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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