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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D+500끝나지 않는 겨울에서봄을 기다리며 사랑한지500일 째 *** 500일 기념으로 호다닥 그린 황제메이드AU!원래는 도련님이었는데 복식 찾아보며 그리더니 황제님이 되었습니다ㅠ0ㅠ
(1막 끝 몹시 너덜너덜해짐) 제가 어제 다섯시(오후)에 자서 오늘 열두시반(오후)에 일어났는데요... 그렇게 자서 체력 비축 안 해뒀음 1막 보다 나가떨어질 뻔했음 정말 쉴 새 없이 몰아대네요 2막 어케 본다 걱정되네 이거 실비아 나올 때만 숨 돌리는 듯 빛과 소금 실비아... 근데 이 이야기가 실비아한테 맡기는 역할에 대해 자꾸 고민이 든다 일단 2막을...
*센티넬버스AU *무단도용 및 내용수정을 금지합니다. *솔이 잔뜩 억눌려있습니다. 잃을 것 없는 듯이 굴어도 누구보다도 겁을 내고 있습니다. 약간 어린아이같은 면도 존재합니다. 여유롭지 않은 솔의 본성입니다. *폭력과 출혈 묘사가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Alan Walker-on my way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들으시면서 감상해주세요. “세바스찬 씨...
'아무튼 녀석을 잘 주시해야 해.' '알'이 '시나'에게 시선을 두지 않은 채 생각한다. 혹여라도 들킬지 모르기에. "언제 봐도 소름 돋아." '현'이 말한다. "그러게. 강인과 함께 다닌다는 것은 이런 거지." '알'이 답한다. '시나'는 대충 다 먹었는지 입을 닦으며 일행에게로 돌아 온다. "좀 씻어." '알'이 마력으로 주변의 수분을 응축하여 만든 물...
안녕하세요, 데이지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밀라노 정산도 모두 마쳤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마찬가지로 오래 기다려주신만큼 수수료 등 차액으로 쓰려고 더 받은 금액은 전액 환불해드리겠습니다. 해당 금액은 대리를 위해 개설해주신 계좌에 있다가, 저도 한국 계좌를 살렸고 환불 건 등 다른 분께 더 이상 폐를 끼치면 안 될 것 같아 얼마 전 입...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기포가 올라온다. 인준은 가루 스프를 넣고 손질해놓은 파를 넣었다. 국물이 다시 끓어오를 때 잘라놓은 토마토를 넣고 으깨질 때까지 저었다. 면이 익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한 천러가 식탁에서 일어났다. 인준은 천러의 머리를 밀었다. 다리에 힘이 없어서인지 조금만 힘을 줘도 자빠진다. 지난번처럼 울 줄 알았는데 천천히 다시 일어서서 인준을 올려다본다. 가서 앉아...
올해가 첫 발령이라는 신입교사는 의욕에 넘쳤다. 의욕이 넘친 나머지 중학교 3학년을 데리고 봄 소풍을 가거나 여름 방학에는 산장을 빌려 캠프를 하기도 했다. 다른 공립학교도 아닌 입시 명문 테이코 중에서. 차라리 2학년 반을 맡았다면 괜찮았을 텐데 그가 맡은 반은 3학년이었다. 불만이 없었을 리가 없다. 수험 때문에 날이 뾰족하게 서 있는 아이들 사이에서는...
ㅡ아이고, 아이고...! 어두운 장례식 장 안, 곡소리가 울려 퍼져. 아무도 없어서 그런가, 울음소리는 메아리가 돼서 계속 태형의 귀를 괴롭히지. 하지만, 태형은 멍하니 아빠의 영정사진만 바라볼 뿐이야. 그 어느 미련도, 그 어떤 눈물도 없이. ㅡ당신이, 당신이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흐흑- 북받친 감정을 이기지 못했는지, 엄마가 다시 ...
※센티넬버스AU ※기본적인 알려진 세계관 내용을 차용하고 있으나 일부 각색해서 전개합니다. 수위가 높지 않다고 판단해 공개 글로 올립니다. 리오는 모든 방면에서 인정받는 군인이였다. 월등한 유전자로 남다른 체력과 뛰어난 근력은 장정 여럿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였도로 귀한 인재였고 일반 군인으로써도 큰 활약을 했던 그가 최근 센티넬로 발현되고나서 S급 판정을...
[ 장르 특성 상의 잔혹함 주의 ] 갓 벌어진 좀비 아포칼립스로 각국 정부는 물론이고 정부와 대적하던 반란군까지 몰락해 법과 제도, 최소한의 도덕까지 무너진 처참한 시대에 살아남은 여섯 센티넬과 일종의 돌연변이 가이드 석진이 보고 싶다. 석진은 비밀리에 개발되던 생체 병기였다. 고아로 길을 떠돌다 실험체로 쓰여도 문제 없는 아이들을 찾던 이들의 눈에 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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