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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히나안즈/레몬절임 히나타는 댄스연습실 에서 몸을 풀고 있었다. 연습복을 입고 트윙크의 음원을 틀어 춤을 춘다. 한참을 연습하고 노래를 정지 시킨다음 물을 마시려고 한다. -똑똑 "어... 벌써 사용시간이 끝난건가?" 히나타는 댄스연습실의 문을열어주고 대답했다. "네~!나가요!" 하고 보면 안즈가 서있었다. "어...!전학생씨🎵 안녕!" "안녕 히나타군! ...
[규훈] Happy SPECIAL Birthday w. 새벽달 Trigger Warning : 해당 글은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글로, ‘가족간의 불화, 유혈’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명 배우 이지훈. 지훈을 설명하기에 가장 적합한 단어이다. 어린 나이에 자신의 재능을 깨닫고 연기의 길을 걸었지만, 탄탄한 필모에 비해 대중성은 전혀 없는 배우. 날 ...
봄 향기를 가득 안고 다가왔던 너와의 연애는 시린 겨울에 끝났다. 봄에서 겨울까지 w. 달아림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한 내 짝사랑은 20살 때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학생 부회장이 되면서 자연스레 친해지게 된 학생회장 선배가 내 짝사랑의 대상이었다. 까만 머리에 항상 동그란 안경을 쓰고 다녔었다. 그렇게 선배한테 빠져 있다 보니 선배가 졸업을 했고, 난 ...
타에와나님 작품이 너무 좋아 그려보았습니다. 작품을 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소설 출처 : https://posty.pe/c6q41r 그리면서 들었던 곡도 함께 넣어봤어요.. 언젠가 너를 다시 만날 날이 오기를 으ㅓ어ㅓ 환생하란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주세요 으아ㅏ 넘 좋아 여튼.. 마지막 주접그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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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하나, 둘, 셋. 사람들 사이에 섞여 느릿하게 움직이고 있는 걸 발견한 게 벌써 세 번째였다. ..역시 쉽진 않겠구나. 가만히 생각하던 샤오쟌은 금세 고개를 와락 저어냈다. 초롱초롱하고 맑은 눈은 연이은 굳은 결심으로 똘망하게 힘이 들어가 있었다. 대학 입학식 날인 오늘은 아직 쌀쌀한 바람이 부는 조금 흐린 날이었다. 파도처럼 몰려드는 사람들이 뿜어내는 생...
※ 자격증 시험이 코앞이라 불안한데, 그 불안한 마음을 어찌 달랠 길이 없어 예전에 풀었던 썰을 토대로(https://twitter.com/hoketkyo/status/1365236207995604993)호다닥 써봤습니다. 사탕 만드는 법을 몰라서 유튜브나 블로그를 찾아보며 어찌저찌 묘사는 했는데, 아마 명칭 같은 게 조금은 다를 겁니다. ※ 테스트 겸 유...
가이드가 왔다. 서울 중심에 위치한 세성 길드가 술렁인 것은 한주의 피로가 고점을 찍는 수요일 오후였다. 내려앉은 오후 공기 위로 누군가는 혀를 차고, 누군가는 감탄사를 내뱉었는데, 반응은 각기 다르나 뜻하는 바는 같았다. 불쌍하게도. 어느 신은 세상을 만드는 데 칠 일을 썼다는데, 바뀌는 것은 왜이리 쉬운지. 십년 전, 세상에 신인류가 탄생했다. 불과 하...
누군가는 절 와룡이라 칭하고, 또 누군가는 저를 복룡이라 칭했다. 용, 용이라. 제 능력을 그리 높게 산 것일터. 허나 이 모든 게 다 무슨 의미랴. 지금 저는 제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데. 당신의 의중을 모르는 것이, 당신의 본심을 모르는 것이 아니었다. 당신이 탐을 낸 것은 내가 아니라, 내 능력인 것도 알고 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참 우습지,...
휴베르트는 좁은 계단을 올라갔다. 이 계단은 황성에서도 극히 일부만 알고 있는 발코니로 연결된다. 사람 두셋이 서면 꽉 찰 정도로 좁은 곳이지만 앙바르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했다. 휴베르트가 발코니에 도착하자 선객이 혼자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휴베르트가 일부러 발소리를 내며 발코니로 나오자 선객, 페르디난트가 몸을 돌렸다. 어두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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