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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oy 입니다 ^^ 포스타입 닫는다고 하곤 계속 열어놔서 죄송합니다. 포스타입 닫지 않으려고요. 몇 달에 한 번씩 들어오더라도 그냥 남겨놓을까 합니다. 크리미널 리비도 AU도 아직 연재가 끝나지 않았고 해서요. 이번 [알림]은 제가 앤솔로지를 진행하면서 일러스트를 몇 개 그렸는데, 이번에 컴퓨터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앤솔로지가 무산된 이 시점에...
. . . . . ** Gulf Said "네,알겠어요. 고마워요 뮤. 이해해줘서. 최대한 빨리 복귀하도록 할게요. 그리구.. 메리크리스마스!" 나는 지금 부모님 댁에 와 있다. 몇 년 만에 온 부모님 댁이라 그런지 할게 없어도 너무 없다. 물론 해야 할 집안일들은 산더미이지만 지금처럼 자유시간을 얻을 때면 잠자는 것을 제외하곤 뒷산에 산책가는 것 밖엔 정...
2123년 봄, 저는 강대한 대기업 유진그룹의 최대 주주이자 사교계에 모습을 잘 비추지 않는다는 윤노아 님의 전속 인조인간, ‘아니마’ 비서로 고용되었어요.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여기 지원하는 조건으로 직업소개소에서 거래에 성공해 선금도 어느 정도 받았고, 어느 정도 가르침도 받을 수 있기에 자립하기에도 최적의 직장이었죠. 아, 딱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 본 소설은 BL, 아동 학대, 쌍둥이가 불길하다는 미신, 부모의 일방적인 폭력, 우시지마 와카토시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가벼운 입맞춤이 나와서 12금입니다. 오이카와 사토루의 후회는 언제나 같은 기억에서 시작된다. " 사토루는 영리하니까. 엄마 이해해 줄 수 있지? " 맨 처음, 이해를 구하는 말에 한 번이라도 울며 싫다고 말해볼걸. " … 응… " ...
오이카와 사토루(悟) 프로필 나이 : 오이카와 토오루, 우시지마 와카토시와 동갑. 다만 유학으로 인하여 한학년 아래다. 외관 : 오이카와 토오루와 똑같은 얼굴이지만 토오루와 비교했을 때 다소 낮은 텐션. 몸선이 좀 더 얇으며 평소에는 얌전한 인상이지만 빙판 위에서는 다양하고 미려하게 표정이 변화한다. 체격 : 184.5cm / 70.1kg 학교 : 키타가와...
13. “언니 뭐 기분 안 좋은 일 있어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시무룩해 보여요?” “어? 아니, 별로….” 때는 오전 열 한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 토요일. 곧 죽어도 설아 씨의 상담만은 하기 싫은 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설아 씨는 3개월간 집에 자주 놀러 왔다. 오늘도 그러기만 했으면 좋았을 건데, 예약된 고민 상담을 하기 싫은 기분은 겉으로 드러...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시대착오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천박하다. 오늘 천박하다는 말을 들었다. 말과 행동이 교양 없고 천하단 뜻이다. 아가씨가 차잔에 담긴 물에 다칠 뻔했을 때 아무것도 안 한 남자가 알려줬다. 아. 아무것도 안 한 남자가 아니라 아가씨의 약혼자.아가씨의 약혼자가 오늘 갑자기 저택에 왔다. 나는 아델 아가씨의 옷시중을 들고 있었는데...
이결 선생이 민체현씨를 이끌고 간 곳은 고즈넉한 카페였다. 말이 좋아 고즈넉이지 빌딩 숲 구석에 있는, 만들어진 지 속히 100년은 더 되어 보이는 낡고 허름한 카페였다. 다방이라고 해야 더 맞는 건가. 체현은 이결에게 반강제로 끌려가면서 생각했다. 이결은 한두 번 온 게 아닌지 익숙하게 안으로 들어가며 주인을 찾았다. 그를 따라 쭈뼛쭈뼛 들어가던 체현은 ...
설탕과 후추 교역의 토대를 쌓아 착실히 부를 쌓기 시작한 마르엣가문. 사업의 시작은 어느 똑똑하지만 나약하고 따돌림 당하는 인간과, 그 인간을 아꼈던 다정하고 힘 센 코볼트였다. 둘은 마을에서 따돌림당하는것을 피해 산에서 숲으로 탐험을 하며 살다가 동굴에서 나는 야광후추와, 깊은 지하에서 자라는 마그마설탕을 발견했다. 둘은 머지않아 큰 부를 축적했다. 코볼...
"루시안 불쌍해." 회의장에서 빠져나오던 간부 중 한명이 혀를 차며 중얼거렸다. "그러게, 하필이면 유랑 눈에 띌게 뭐람?" 쌍둥이와 루시안, 셋이 소꿉친구라고 그랬나? 서류를 돌돌 말아 손에 쥔 여자가 맞장구를 쳐주었다. "... 레이나, 너는 그런 옷은 도대체 어디서 난 거냐?" 가슴 골이 훤히 보이고, 허벅지는 옆으로 길에 찢어진 원피스를 입은 여자는...
한숨을 쉬며 템페스토는 의자에 앉았다. 다행히 체온이 더 이상 떨어지는 건 어찌어찌 막은 것 같았다. 마력 보충제, 기력 회복제 등을 줄줄이 달고 누워있는 여자는 반나절이 지나도록 여전히 미동도 없었다. 처음에 봤을 때는 어디서 시체를 주워온 줄 알았다. 체온은 떨어져 있고, 체력과 마력은 거의 남아있지도 않아서 숨만 겨우 붙어서는. 요새 좀 잠잠하나 ...
"드디어, 드디어! 다 됐다!" 높은 산 정상에 있는 것만큼 차가운 공기가 바깥에 돌아다니지만 이곳에 남자 홀로 있는 공간엔 히터가 작동해 내부를 데워준다. 손에 땀을 쥔 채로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업무의 끝을 만끽하며 온몸의 전율을 한꺼벋에 받아내는 남자. '탁! 툭, 툭.' 남자는 '아틀란틱 드라이버'라고 불리는 드라이버들 중 하나를 힘껏 잡아당겨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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