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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썰 형식으로. 반박은 녕동 썰 10000자 이상으로 받음. * 오타는 스루해주세요.. * 한개도 안야함 녕은 야간 편의점 알바생. 방학중 꿀알바는 다 강탈당하고 아는 형이 하던 알바 물려받으면서 시작함. 야간이니까 손님도 많이 안와서 대충대충 설렁설렁 일함. 그런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꼬박꼬박 오는 놈이 있는데 그게 동. 동 올때마다 콘돔 하나씩 사간다....
지훈이는 학교에서 우등생이였지. 소위 말하는 엄친아였어. 그런 지훈이에겐 아무도 모르는 취미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게임이였지. 누구나 들으면 다 아는 그 게임에 랭커까지 달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딱 거기까지. 취미 그 이상은 아니였지. 어느 때처럼 시험준비를 하는데 공부도 머리에 안 들어오고 지문도 안 읽히는 정말 이상한 날이였지. 억지로...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직전 시점입니다. * 스티브 로저스는 '마리오네트'의 정체가 '셰리 홈즈'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자박거리는 셰리의 발소리가 잔해 사이를 스쳐 지나갔다. 부서진 문조각과 깨진 창문 유리가 흰 구두 밑에서 짤각거리는 소리를 냈다. 셰리는 뼈만 남은 나무문을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열었다. 건물 중앙, 네모난 모양의 큰 실내 체육관 ...
사챈에서 리퀘스트로 받았던 S가 현현시킨 오오덴타가 본 사건 전부터 이후 까지의 이야기 ★기본적인 주의사항★연성에 등장하는 남사들의 성향은 원작과 무관합니다.동인설정이 다수 나옵니다.카미카쿠시, 블랙남사, 블랙혼마루 등등의 취향타는 요소가 나올 수 있습니다.★해당 연성의 주의사항★글 연성이 아니라 썰 형식 입니다. (외전은 글 연성 형식 입니다.)등장하는 ...
끝을 알 수 없었다. 자신이 지금 하고있는 것이 맞는 일들인지, 혹은 자신만의 이기적인 생각인지-. 드레드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어쩌면 설령, 자신이 후회할 일들을한다고 해도 멈출 생각 따윈 없었다. 미안하다 생각할수록 자신의 머리를 세게 쥐어박았다. 왜 미안해 지는걸까, 드레드는 알 수 없었다. 그럴수록 자신의 머리와 가슴만이 아파왔다. 후회 하는걸로...
42. 종현아, 종현아. 식판에 얼굴을 묻고 있던 나를 향해 황민현이 끈질기게 이름을 불러댔다. 그렇게 맛있어? 학식 별로라며. 이젠 하다 못해 나 학식한테도 질투해야하는 거야? 서럽다, 진짜. "아 좀, 너 밥 안먹냐? 좀 있음 팀플이라며." "와 이제야 보네. 종현아, 우리 며칠만에 본건데." 이쁘니까 봐주는거야, 알았지? 말문을 막히게 하는 덴 엄청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쿠사는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린 작가. 근데 얼굴 알려지는 거 싫다고 신비주의 컨셉 중이라 사람들이 못 알아 봄. 그런 사쿠사가 하루 종일 밤새면서 글을 쓰고 다크서클 축 처져도 꼭 하는 일이 있음. 바로 서점에 가는 것. 사쿠사가 서점에 가는 이유는 동료 작가들의 글도 읽을 겸 아카아시를 보러 가는 거임. 아카아시는 정말 바른 일만 하는 그런 아주 올바른...
Goldfrapp - Annabel https://youtu.be/YvwWr2FY1oM 네 손을 뿌리친 뒤로 어느덧 3년이 지났다. 너는 방화범을 찾으려 이리저리 뛰어다녔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말려볼 생각을 하지 않은 건 아니었으나 내가 내친 상황에서 그런 말을 꺼낼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너는 여전히 선을 지키는 중이었다. 그 밤 이후로 오랜 시간 ...
1. 그 시선을 아직 기억한다. 처음 만났을 때였다. 외계에서 멋대로 온 ‘신’을 붙잡아 헬리캐리어로 향하던 때였다. 퀸젯 안에서까지 갑갑한 헬멧을 쓰고 있을 이유는 없었다. 그도 자신처럼 이 일과 관련된 파일을 받았을 테니, 얼굴을 보고 놀랄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로키의 무장을 해제시킬 때 ‘스타크 씨’라며 인사했으니, 이름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었...
쿠로바 카이토, 자신에 애인이자 이름을 날린 괴도키드. 그가 어제 지로 회장에게 보낸 예고장에는 마지막 쇼를 화려하게 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그 문구에 나를 포함한 경찰과 지로 회장은 당황하였다. 아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 괴도의 짓을 그만둔다는 것인가? 이번에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다짐 사이에서 홀로 멍해졌다. 애인으로써 좋은 일이긴 하였으나 ...
↓↓↓B-솔산님의 1인칭 엔노시타 시점은 여기로↓↓↓ https://solicacid-ennosita.postype.com/post/1679811 ↓↓↓C-랑시님의 1인칭 리에프 시점은 여기로↓↓↓ https://langsi180214.postype.com/post/1679851 도쿄에 자리잡은 엔노시타의 작은 집. 침대에 대자로 누운 장신의 남자가 뒤척이...
신명나게 놀고,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말을 담아 스승에게 선물했던 불의 축제 때의 약속은 잘 지켜지고 있었다. 케인 자신이 노는 데 질리기도 했거니와, 제드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 그림자단을 맡기기는 싫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했기 때문이었다. 그 말을 한 사람이 얼마나 믿음직한지는 알 수 없어도, 제자에게 있어서는 아주 위협적이며 힘 있는 발언이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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