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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본 소설은 BL, 스토킹, 모브에 의한 강간미수, 트라우마로 인한 자가혐오, 결벽증, 미성년자 간의 강압적 유사 성행위, 사쿠아츠, 오사스나(외전) 요소가 있습니다. * 전중에서 스토커에 쫒긴 아츠무를 도와준 사쿠사 x 스토커에 의한 강간미수로 결벽증을 지니게된 아츠무 사쿠사 키요오미는 결벽적이다. 결벽증이라 불릴 만큼 심각하지는 않다. 다만 구태여 숨...
+중독 동양풍 합작? 정확한 합작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어딘가에 제출했던 글 재업입니다 月下遝影 - 월하답영 : 달빛 아래 겹치는 그림자 - 대륙의 끝에 도달한 여인이 검을 내려놓자 기다리고 있던 종자가 챙겨온 깃발을 손에 건네주었다. 새하얀 은실로 섬세하게 자수를 놓은 흑색 비단 깃발이 때마침 불어온 바람에 펄럭이며 제 모습을 온전히 드러내는...
Chapter 005. 내가 악녀가 된 이유 몇달전 백도아-헐~진짜 ㅋㅋㅋㅋ 난 어느때와 같이 평범하게 놀고있었다 그런데,, 한아름-도아야, 일로와 백도아-응 (교실 창고) 한아름-도아야^^ 한아름-내가 저번에도 말랬을텐데? 한아름-착한척 작작하라고 백도아-근데,,,내가 착한척 하는게 아니잖아 한아름-하,,하! 한아름-그럼 넌 니가 착한 것 같아?! 백도아...
시발점 (1) “리엔시에. 오늘이 코니엘님께서 놀러 오시는 날인 건 알고 있겠지.” “네, 어머니.” “네가 같은 여성으로서 잘 돌보아드리렴.” “...네.” 코니엘 루 뷔에르 쏠레오 라흐벤시아. 라흐벤시아 현 황제의 제7황손녀로, 리엔시에보다 한 살 어린 황녀님이었다. 리엔시에를 꺼려하는 외부인 중 한 명이기도 했고, 언젠가 가족 이 되어 유레이토 가문의...
목차 40. 요괴와 내통한 후궁 41. 최강 연합군 41. 구렁이는 많이 아파 42. 쥐새끼 43. 구렁이의 과거를 아는 여자 44. 완전한 감금 40. 요괴와 내통한 후궁 다행히 김유정은 무사했지만 지난 밤 겪은 충격으로 그녀의 정신은 황폐해져 있었다. 왕실에선 혈통의 안위를 위해 그녀를 방에 가두며 온실 속 화초처럼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다. “ 당분간 전...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그럼요- 와 같이 내뱉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고장 난 기계가 아니었다. 부릅뜬 두 눈과 애써 참고 있는 나약한 숨소리 너머에는 간절함과 분노가 숨어 있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겠지. 그저 하루살이처럼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 꼴통 같아 보일 테지. “약속부터 하려무나. 약도 끊고 결혼하겠다고. 그러면 알려주마. 근본은 마음...
내가 현아와 다시 얘기할 수 있는 기회는 학교에서 생겼다. 다만 내가 그 기회를 붙잡지 못했을 뿐이었다. 현아에게 말을 걸려고 할 때마다, 부담감과 불안함이 마치 쓰나미처럼 몰아쳤기에, 겨우 낸 용기가 전부 사라져버렸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새 5교시가 시작하기 직전이 되어버렸다. 그날은 동아리가 있는 날이었기에, 나는 동아리 교실에 가서 그림 그릴...
어린이날을 맞아서 다하가 부모님과 수목원을 가고 있어요. 다하네 가족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 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역으로 가고 있는데, 부모님이 다하의 손을 잡고는 갑자기 다하에게 말했어요."다하야, 뛰어!"차도를 건너 역에 도착하고서야 다하는 멈출 수 있었어요. 다하가 숨을 헐떡이는 부모님에게 말했어요."유치원에서 차도를 건널 때는, 저기 횡단보도에서 신...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박상현과 명소운의 🔥경성 질척 수위🔥를 담은 단편 <골덴 양복이 잘 어울리는 상현씨>가 리디북스 독점기간이 끝나 다시 포스타입에 재공개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공지가 올라온 시리즈에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혹은 아래 링크를 타고 가시면 1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링 박>, <골덴 양복~&...
목요일, 직장인에겐 오늘만 버티면 그래도 내일이 불금이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수요일보다는 회복이 된 상태로 출근을 할 수 있는 날 평소보다 눈도 일찍 떠졌고 전철도 놓치지 않은데다 1호선이 웬일로 연착도 되지 않아서 기분좋게 카페까지 들려서 커피를 한 잔 사서 회사를 밝은 분위기로 출근을 한 나는 워커홀릭 부서에 들어서자마자 초비상사태라도 터진 듯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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