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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기일의 연회(2)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황녀 설의 말에는 분명 가시가 있었다. 분명 무엇인가 알고 있다는 것이라 확신하며 곰곰이 방금의 일을 떠올려본다. 어머니의 묘에 다녀온 것을 ...
21.11.28 무료전환됩니다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아...진짜 세상 살기 쉽네." 티비에 한 해외 셀럽이 화장품을 팔아 떼돈을 벌었다는 연예 뉴스가 들려왔다. "아...난 죽을때까지 저렇게 돈 못벌텐데...아!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지. 빨리 준비하고 가야겠다." 지옥같은 출근길. 매일 똑같은 일상.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나...' 현타가 오는 와중에 내가 서있는 바로 앞 좌석에 앉은 여성분이 눈에...
새카만 날개를 가진 매의 다리에는 핏빛의 혈첩이 달려 있었다. 교주는 하루빨리 본교로 복귀하라는 명령 아닌 명령이었다. 글의 말미에는 장로전의 황금 봉인과 함께 혈기린 부교주의 붉은 인장도 붙어 있었다. 그들의 밀서가 아니었어도 숨 돌릴 틈도 없는 강행군을 계속하던 참이었다. 발 빠른 준마를 얻어 달리고, 때로는 경공술로 길이 나지 않은 숲을 가로질러 갔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엘루존은 대신전 습격 이후로 또다시 숨죽여 그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사람들은 불안에 떨었고 신전의 위상은 바닥에 처박혔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작은 폭동은 엘루존이 아님이 확실했지만, 살아있는 사람 중 엘루존의 위험을 목격한 자가 없기에 사람들은 그 폭동을 숨죽인 엘루존 보다 두려워했다. 엘루존이 아니더라도 제국에 망조가 드리웠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었다...
봄의 나라에 사는 분홍머리에 분홍색 눈을 가진 프릴 이라는 소녀는 몇일전에 겨울나라에사는 소르페를 만났어요. 이목구비는 매우 뚜렸했고 은발에 파란 눈이었어요,,,,,,소르페는 항상 아름다운 겨울나라에 소녀, 르나 옆에서 웃고 있는 그 모습을요.....(궁금해 하실까봐...르나는 연파랑 머리에 회색 눈이었어요......) 프릴은 잠깐 고민했지만 결국 프릴은 ...
보이는 건 회색빛이 감도는 도시, 풀 한포기도 없는 그저 지루한 도시. 어디 사는 누군가는 이 광경을 보고 한숨을 내뱉으며 지나칠수도, 누군가는 세계의 중심지라 말하며 찬양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 이 재판대에 선 한 노인은 그딴 시시한걸 말하고 싶은 기분이 아닐 것이다. 재판장에 들어서며, 5명의 판사가 서 있다. 한명이 입을 떼며, "피고 그렛 버틴,...
“직접 오셨군요 후작님. 그냥 소포로 보내셔도 괜찮은데..” “아뇨?! 난 이 펜던트와 1초라도 더 함께하고 싶네!” ….그래 보이시는군요. 데이안은 차마 그의 생각을 표출할 수 없었다. 대신, 종을 울려 집사를 불렀다. “알렉스가 어딨지?” “도련님께서는 연무장에 계십니다.” “여기로 부르게.” “네.” 집사가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 뒤, 바로 문을 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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