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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왜 혼자 있어?" "당신이 알 거 없지않나요?" 수첩을 펼쳐, 천천히 연필로 선긋고 다시 선긋는 것을 반복하여 생물의 형태를 그리고 있는 이의 옆에서 말거는 목소리가 들렸다. 그녀의 시선은 수첩에서 벗어나지않은채로 시큰둥하게 그의 목소리에 응했다. 본인에게 관심없어하는 그녀의 주변에 멈춰선 그는 웃는 얼굴을 유지하며 능청스럽게 "에이, 그러지말고...
나는 황도의 우울이 무서웠다. 황도는 금방이라도 물러터질 듯한 몸을 하고서 밤을 지새운다. ‘잠이 안 와.’ 황도의 말에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했다. 황도의 숙면이 망가진 지 십수 년이 되었다. 황도는 통조림 회사에 들어가게 될 것 같다고 통보했다. 옆구리 쪽이 눈에 띄게 문드러졌다. 다치기 좋은 상태였으니 그것의 허무맹랑한 말에도 그저 웃어 ...
真昼に降る雨 ヒスノイズ 마히루니 후루 아메 히스노이즈 한낮에 내리는 비는 Hiss noise 夜の淵では 雪が舞う 요루노 후치데와 유키가 마우 밤의 수렁에서는 눈이 흩날려 きらきらこぼれる 硝子の欠片が 키라키라 코보레루 가라스노 카케라가 반짝이며 쏟아지는 유리조각들을 命の粒かと見間違うほど 이노치노 츠부카토 미마치가우 호도 생명의 파편으로 착각할 정도로 さあ 残...
눈에 넣으면 안 아플 줄 알았는데 존나게 아픈 그 CP! 연인인데 과부이며 연인 아닌 애증혐관썸...어쩌고의 관계! 연상연하지만 연하연상 같은 그 CP! <헤무>를 소개합니다. ^^ 우선... 어쩌다 만들어진 (망한) 관계인가? 그들은 시렌 님의 갓시날 '스틴킹 로즈'를 뛰기 위해 만들어진 자캐입니다... (진짜 갓시날임 함 해보세요.) (htt...
-얼마 전 어떤 짤방을 봤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했던 여가수들이 우르르 등장했음. 이 장면을 보고 생각한 점이 있어서 기록함. (월4000원 멤버십 가입 땐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숨을 쉴 수 없는 여름이 있어. 너무 습해서 일까. 물이 목 끝까지 차올라서, 그럴지도 몰라. 짙은 녹음이 눈을 가려. 흐리고 그립고 푸르다. 해는 따가운데 눈을 뗄 수 없어. 초록색과 녹색의 차이를 너는 아니. 나는 방금 알았어. 초록색이 맑게 빛나고 녹색이 흐리게 빛나는 지금. 나는 둘 모두 사랑하게 되어서. 그 사이를 비집어 들고 부는 바람이 고마워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3. I Love You 무슨 일이야. 너 무슨 일 있었지? 속상하게 왜 그래. 한참을 우니 남자가 여름날씨 답지 않게 쌀쌀한 가운데서 그제서야 한참을 기다렸던 경빈은 눈이 반쯤 부어오른 서은을 쳐다보았다. 아직도 울고 있었다. 강하고 자존심이 센 지수와는 여러모로 코드가 맞지 않을만큼 조용하고 진중하고 순진해 보이다가도 슬픔을 많이 가진, 한겨울에 떨고...
무컨펌/ 입금 후 다음날부터 31일 색 보정이 좀 들어갑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포스터+아크릴2개 5.0 헤더추가 0.3 -닉네임/입금자명: -페어명/숫자: -A/B 이름(영문) /숫자: -A/B 자료: (의상 / 표정/ 동물화o/x) -A/B아이스크림: (동물/색) -소다색: 2개까지 가능 -스푼색: -바탕색/ 포인트컬러 2개: (컬러 2~3개 적어주시...
2020년에 그렸던 최정수의 이야기입니다. 최정수 외향이 서술되기 전에 그렸기 때문에 캐해석과 캐디가 현재와 상당히 다릅니다.
- 좋아해. - 나도 너, 좋아...해. -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좋아한다는 건 이런 의미야. - 야... 너, 잠깐만 그... - 미안, 나 갈게. - 야, 완아... 야, 이 완! 삐삐삐ㅡ. 일정한 알람음이 깊은 어둠에 잠식되어 있던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운다. 숨을 들이키며 눈을 떴을 땐 수렁 그 자체였다. 기억 조각들이 뭉치고 뭉쳐 질척거리고 ...
있잖아. 그냥 이런 날에는 말이지. 별 의미도 없는 글이 쓰고 싶어져. 그냥 뭐 매일 쓰는 일기 같은 느낌으로? 근데 글을 쓰기엔 조금 피곤하니 직접 말해줄게. 먼저 이런 날에 대해서 설명해볼까. 분명히 맑았던 하늘에서 예상치도 못한 빗방울이 떨어진 날, 혹은 비가 온다고 해서 들고나온 우산이 민망하게도 한 방울의 빗방울도 떨어지지 않은 날. 아주 사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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