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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버전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Trauma 0:00 ━━━━●────────── 4:00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 나로하여 네가 아름다울 수 있다면네 몫의 축복 뒤에서 나는 안개처럼 스러지는다만 너의 배경이어도 좋다_안효근, 안개꽃 ...... " 네가...
1126611 TALK 작정한 애교에 웃고 있지만 이 커플을 어떡하냐;;; 번듯했던 이군이 스쳐 지나가고 ㅋㅋㅋ 조금 늦었지만 마크 본가에 가기로 했어요 (캐나다 땡스기빙데이는 10월🦃🍁🥧) 오늘 선물 고민한다고 고생해쓰. 그래도 자기가 와인이랑 꽃 사자고 해서 걱정을 덜었어... 센스있는 선물이 진짜 어렵다니까? 맞아요. 고민하는 거 보면 잘 보이고 싶나...
이거만 올리고 자야지
숱한 멸망의 언어 속에서 우리는 진위를 가리는 법을 배웠다. 산소 마스크를 쓰고 먼지 속을 걸어가다 보면 쓰러진 노인이 보였고 그의 팔을 붙잡아 일으키고 나면 어린 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돌아보는 모든 곳이 재난이었던 세상에서도 우리라고 이름붙인 것들은 살아갔다. 살아갈 방법을 찾아냈다. 검은 하늘만큼 숨을 들이마신 폐부까지 망가졌다는 걸 깨달았을 ...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토록 오고 싶어 했던 겨울 바다였다. 네가 그토록 바라온 나와 함께하는 겨울 밤바다였다, 그런데 네가 어떻게, “왜, 왜 그러는ㄱ,” “.. 미안해. ”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왜지? 뭐 때문이지? 내가 뭘 잘못했더라? “아... 내가 여기 오자는 약속 계속 미뤄서 그래? 너도 알잖아, 나 요즘 엄청 바빴던 거. 이제 바쁜 거...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 " 아름다울 佳 어질 賢 이름 | 권가현 나이 | 19세 성별 | XX 동아리 | 체육부 키/몸무게 | 172/정상 체중 성격 | 활발한, 주저함이 없는, 모두에게 호의적인 외관 | 허리까지 오는 장발. 기본적으로 체육복을 널널하게 입는편. 항상 가벼운 차림은 선호하며, 체육복의 교과서적인 표본. 다리나 손목 쪽에 군대...
사람을 생각해 사람들이 요즘 나보고 재미없어졌다고 한다. 그럼 그 전에는 재밌었나. 그건 아닌데 인생이 좀 맥이 탁 풀린 것 같다고 했다. 뭐가 달라졌지? 고민해봤다. 별 거 없는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아침에 집 앞 공원에서 숨이 턱 끝까지 차도록 런닝을 하고. 안 먹던 아침을 먹겠다고 시리얼을 우유에 말았다가 반쯤 남기고. 대충 그릇을 개수대에 ...
오로지 그들의 책임감을 볼 뿐이지. 가령 그들이 지킬 것이 뭔지, 돌볼 것이 뭔지 말야. 난 그들에게 원하는 도움을 줄 수 있어. 하지만 그뿐이지. 그러니까, 내가 당신을 돕길 바란다면. 네 절박함을 보여봐. 너의 책임감은 무엇인지를 내게 말해봐. 판단은 내가 할테니.
w.쟌 - 쌀쌀한 바람이 코끝을 스친다. 이제 현장의 날씨는 얼음장처럼 차갑다. 평소와 같이 오전 근무를 하던 솔이는 반장님의 부름에 불을 때워놓은 통 앞으로 뛰어갔다. 반장님이 건네주신 커피 한잔을 받아들고 불 앞에 서서 얼었던 몸을 녹였다. “솔아, 니 일헌지 얼마나 됐냐?” “어...1년쯤 다 돼가는 것 같습니다.” “니 원래 현장에 여자아는 잘 안받...
"익순아.. 니 말이 맞나봐.. 하늘에서 익준이가 울고 있나봐.." "언니.." 익순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니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익준을 떠나보내고 송화는 미친듯이 일만 했더란다. 남은 구구즈들이 볼때 안쓰러울 정도로 말이다. "송화야.. 너 너무 무리하고 있어.. 너 그러다 쓰러져.. " 정원과 준완 석형의 만류에도 송화는 익준을 잊기 위해 ...
고등학교 입학식이었다. 입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으며 당연하게 호명된 내 이름 뒤에 따라 불리던 이름. 그게 이제노였다. 단상 앞에 나란히 섰을 때 잠깐 마주친 눈이 모든 걸 말해줬다. 쟨 나와 똑같다. 닮은 사람을 만나면 으레 기쁘다고는 하지만 호모 사피엔스가 가진 동족 혐오의 유전자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나는 너를, 너는 나를, 그 누구보다 의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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