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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후쿠오카대학 국제센터입니다. 먼저 본교에 교환학생으로 수학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년간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가시길바랍니다. 본교에서 보낸 시간이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문의해주신 교내 수영장 이용 안내 및 안전 수칙을 첨부파일로 송부해드립니다. 반드시 숙지하시고 본 메일과 첨부 파일은 바로 삭제바랍니다. 확인 ...
"저희가 혼인을 했습니다. 모두 축하해 주십시오." 꿈꾸던 자유를 끝맺을 만장회에 나타난 불청객 장욱. 그의 등장과 그가 내민 손은 부연에게 마지막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얼음돌을 품은 저주받은 자, 지금껏 모두의 멸시어린 시선을 받으면서도 묵묵히 그들의 허수아비가 되어주었던 욱. 그런 그가 이미 지난 밤 합환주를 나눈 자신의 신부를 데려가겠다는 합당한 주장...
sasha sloan - Dancing with your ghost 그 새벽, 재하는 급하게 차를 몰다 불법유턴하던 차량과 사고가 나 재하와 불법유턴차량 운전자는 즉사를 했다고 했다. 차는 심하게 구겨졌고 그 구겨진 차량에서 시신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가장 최근에 연락한 사람이 영원이라 영원에게도 연락이 갔고 영원이 도착했을땐 하얀 천으로 덮인 시신을 끌어...
묵직한 체념의 경험화 아~ 그러니까, 새벽 네 시에 자냐고 보낸 애. 몇 번째 애인이더라? 이름 서 희영 ( 徐 喜迎 ) 기쁨을 맞이하라. 좋은 뜻이지만... 글쎄요. 정작 본인은 이제 이 이름이 싫어졌다고 합니다. 맞이할 기쁨이 없는데, 뭘 어쩌라는 건데? 나이 25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9cm (굽 포함 183cm) / 69kg근 6년간 7cm나 ...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설영랑. 지금 나를 보는 눈이 저 신부님을 보는 눈이랑 같다고 자신할 수 있나?”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사탄의 악의와 간계에 대한 저희의 보호자가 되소서…. “나를 아직도 사랑하잖아.” 악령이 속삭인다. “내가 이긴거야, 이번...
. . . . 사고야. 고의는 아니였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톰 카잔스키는 밤마다 저택을 배회한다. 마치 유령처럼. 내가 그것을 처음 알게 된 건 어느 잠 못 이루던 밤이었다. 하필 고택을 배경으로 한 무서운 영화를 보는 바람에 이 넓은 집이 너무 두려웠던 탓이다. 나는 베개를 품에 안고 복도를 지나 톰의 방으로 향했다. 나와 톰의 방은 복도의 끝과 끝에 자리 잡고 있었으므로 그의 방에 가기 위해서는 긴 복도를 한참...
" 가끔은 적당한 휴식도 필요한 법이니까요! " 🀄 이름: 우 현영 🀄 나이: 23세🀄 성별: XX🀄 키/몸무게: 165/59 🀄 성격: [사려깊은] [똑부러진] [다정한] [신중한]🀄 외관: 눈가의 붉은 문양들은 모두 화장이다. 머리는 검정&흰색 그라데이션, 중간중간 흰색 브릿지 문양은 목덜미에 있다. (척추뼈가 시작하는 곳) 🀄 특징: 10월 3...
로판이나 이름은 그대로 일본식이기 때문에 불편할 수 있습니다.사망소재 주의글이 많이 어둡습니다. 약간의 급전개 주의.오글거림 주의!! 내게 더 남은 삶이 있다면, 난 아마 숨이 멎을 때까지 너와 함께하고 싶다고, 그렇게 바라겠지. 하지만 만약 내 삶이 여기서 끝을 맺는다고 한다면, 난 아마 네가 내 몫까지 살아주길. 고귀한 삶을 이어가 주길. 간절히 바랄 ...
연우성 于惺(어조사 우,영리할 성) 27 186cm 사무직 회사원 12월 9일생 사수자리 요약 키워드... 존댓말, 화술, 천재, 젠틀, 임기응변, 포커페이스, 정신력, 신경증, 냉정, 비정, 하라구로, 음침, 이인증, SPD적 증상 다수, 망상증, 속내 예측 불가, 마조히즘, 질식기호증 "익숙해지면 안 될 것까지 익숙해져버리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 "몇...
사랑받고 싶었다. 그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나영우는 사랑을 주는 상대에게 족족 버림을 받아왔다. 무명 배우에, 배역 빼앗긴 배우에. 좋지 않은 수식어란 수식어는 다 붙은 제게 다시는 사랑 따윈 없을 줄 알았다. ‘내 사랑.’ 분명 그럴 줄 알았는데. ‘영우 형.’ 그 예쁜 입술로 제 이름을 부르고, 그 예쁜 두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처음엔 우재의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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