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기록 80일 인석이 형님이 또 나를 물려고 하길래 신우 형님이 주의를 줬다. 아니 그런다고 듣습니까? 존나 어이가 없어서. 다음번에 인석이 형님이 신우 형님을 물려고 들면 나도 똑같이 굴 거다. 기록 87일 강아지 소품샵을 발견했다. 신우 형님이 인석이 형님을 나한테 맡기고는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더니 웬 입마개랑 목줄을 가지고 나왔다. 인석이 형님한테 가...
육지에서 저 멀리 떨어진 섬마을, 닫힌사회.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자라고 그 푸름에 잠식된 우리 모두. *나*는 그런 곳에서 태어나지 아니했는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다, 우리는 분명히 그러하다. 바다의 길. 바다라는 신에게 닿기 위한 길. *나*는 어차피. 그저 그렇게 설계되지 않았는가. 선우해로 너를 바라보았다. 소용돌이 치는 깊은 심해. 한번 빠지...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1. 김민석 병원에서 연락이 오자, 갈지 말지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민석은 희주를 만나러 병원으로 향했다. 사실 이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그때마다 고민은 했지만 어쨌든 희주를 만나러 가는 편이었지. 이미 헤어져서 뭣도 아닌 사이인데도 그런다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제게 왜 이러시는 건가요? 이것도 정녕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위한 시련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정말 그 미래는 행복하긴 할까요? 전 노력했어요 모두의 기준을 맞춰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노력하고 또 노력했는데 그 결과는 참혹했어요 그래도 전 괜찮았어요 하루하루를 지옥처럼 살았었어요 어느날은 잠도 안 자며 공부를 했고 코피가 터질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시험...
실험은 실패했다. 의신이 믿었던 방해꾼은 보란 듯이 의신을 배반했고, 의신은 가장 아끼는 동생을 제 입으로 물어 숨통을 끊었다. 살고자 하는, 죽이고자 하는. 그저 일렁이는 본능에 잡아먹힌 두 존재의 몸싸움 중, 그들이 늘 샘플- 이라 부르던 작은 병은 의신의 몸에 치여 바닥으로 떨어져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케이는 번지는 핏자국과 산개하는 유리 조각을 ...
이신화를 하면 피부색이 예상과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한번 쪼로록 모아봤습니다 야외에서는 같은 시간, 같은 위치를 맞추기 어려워 실내에서 찍은 것만 모았으며밤이 되면 피부색만 조명 효과를 받으면서 전혀 다른 색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참고해주세요 1. 우유빛2. 백황색3. 치자색 4. 담황색5. 황색6. 복숭아빛 7. 회적색8. 커피색9. 흙빛 10. 구릿빛...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학생 https://url.kr/e8gzj4 성인 https://url.kr/6y7fog
본편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만큼 일상적인 편들을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보고싶은 커플링이나 외전이 있다면 의견 남겨주세요~~ 이후 외전 창작 시에 꼭 참고하겠습니다!! 댓글 주셔도 되고 쪽지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독자 여러뷴(하트)
뭐랄까... 원래 이런 편지 같은 건 잘 쓰지 않지만, 아는 사람이 죽는다는 건 사람 기분을 참 이상하게 만들더라고. 솔직히 대장이 그렇게 죽을 거라고 생각해본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그럼 나도 어느 날 갑자기 죽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러니까 이건 내 유서? 비슷한 거야. 일단 연습용이라 막 써보고 나중에 제대로 정리해서 옮겨쓸 생각~...
*읽기 전에.. 본 심필은 작가가 신비아파트의 제 4세계를 날조하여 만들어낸 것으로 실제 설정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제 4세계 생명은 둘째치고 시원한 그늘마저도 찾기 힘든, 따가운 모래 알갱이와 거친 협곡들만이 난무하는 사막이었다. 작열하는 태양과 강력한 모래폭풍을 직통으로 맞음에도 용케 아직까지 날아가지 않아 신기할 따름일 작은 오두막에선, 조직의 ...
툭, 콱, 쾅, 우당탕탕 거리는 소리로 내 귀를 자극한다. 나는 이 소리를 안다. 아니, 알 수 밖에. 모를 리가 없다, 이 더럽고 쓰레기들이 낼 법한 소리들을. 창작은 파괴의 일부이며, 파괴 또한 창작의 일부이다. 그 말을 모를 예술가가 누가 있을까. 그렇다면, 그것들은 누가 정하는가? 기준은 무엇인가? 어디까지 예술이라고 봐야만 하는가. '예술이라..글...
**소장용 포인트 | 본글 무료 "궁금한 거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형이라고 하라니까 꾸역꾸역 존댓말 받아 듣게 하는 빌어 먹을 인성은 누구한테 배웠어" "다 도련님이랑 정우 도련님한테 배웠죠" "그래서 물어볼게 뭔데" "이제는 재물을 아버님께 바치는 걸 더는 늦춰서는 큰일이라는 거, 도련님도 아시죠" "알아" "아버님께서 이제 천 년을 훨씬 넘었으니 올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