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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하이큐 일상 카톡 - 카피페 X - 짧은 욕설주의 - 여주 옆집에 사는 고등학생 미야 쌍둥이와 일상 카톡 - 스나 여자친구 있나? + 스나 의견은 거절 - 내 혼자 빼빼로데이 준비 좀 해볼라 했더만 - 빼빼로데이 - 우리 쌍디 드디어 친구 생깄나 - 다음 날 + 쌍디 경호원들의 비밀
드라이브 링크에 오류가 생긴것 같아서 포스타입으로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jt76Y5y-FgY 해당 영상의 대합작을 참여하시는분이 아니면 다운받지 말아주세요.
욕설 O범죄 O폭력 O주의하고 봐주세요. 수현은 경찰이었다. 하지만 그의 능력이 말과 관련이 되어 있는 것 때문인지 사람들은 그가 미스터리 수사반의 최약체였다고 생각했다. 쉽게 말해서 그가 제일 약하다고 생각해 범인의 표적이 되는 일이 적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까먹고 있는데 하나 있었다면, 그건 바로 수현은 비록 언변가였지만, 그도 미스터리 수사반의 ...
https://ldyqwe123.wixsite.com/linea-principium 20.02.14 ~ 20.02.23
#경찰_프로필 [ M2U - Gypsytronic ] 본 프로필은 PC를 이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모바일로도 열람이 불가능한것은 아니지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다들 주목하세요! 지금 여기, 모든게 완벽한 선우 령이 눈 앞에 있으니까요! Name 선우 령 / 鮮于 領 " 선우, 두글자 성에! 령, 이름 한글자! 설마 잊으신건 아니죠? " 이름은 선우...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탁주임, 무슨 일 있어 ?" 동경은 회사에서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모니터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팀장이 동경에게 한마디 던졌다. 동경은 놀라 정신 차리고 다시 집중하려 했다. "아... 오늘 좀 피곤해서 그래요." "하루종일 병든 닭이네, 그러니까 야근 적당히 하라고 했지?" "야근 때문은 아닌데..." "오늘은 무조건 칼퇴해. ...
나는 열일곱 여름방학에 사랑니가 났다. 의사선생님이 많이 봐왔다는 듯 웃으며 겁을 먹은 날 달랬다. 첫사랑하니? 하얀 마스크를 쓴 의사 선생님이 웃는 걸 알았다. 눈꼬리가 잔뜩 휘어있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 충치를 치료하시던 할머니 의사선생님이었다. 충치 치료하고 나서 펑펑 운 아홉 살의 나에게 사탕을 쥐어주셨다. 어린 마음에도 사탕 ...
이름 백경 코드네임 一零零 나이 30대 초반 성별 XY 키/몸무게 208/평균 +6 속한 조직 Midnight's Darkness 역할 보디가드 종족 설표 수인 성격 능글거리는 '미꾸라지 같다'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임기응변을 이용해 자신이위험할때에 잘 빠져나가곤 한다. 자상한 자신의 조직을 넘어선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해준다. 설령 그 이가 자신의 적이어...
사실 나는 술을 많이 마셔보지는 않았지만, 오늘 쓸 소재가 도저히 생각나지 않아서 술로 해보겠다. 사실 나는 내 주량도 아직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소맥은 한 5잔 정도 마시면 취한 느낌이 올라오는 것 같고, 맥주는 500짜리 한 2~3캔 마시면 취한 느낌이 올라오는 것 같고... 아무튼 확실한 건 술을 못 마신다는 것이다. 알쓰, 술찌를 의인화하면 내가 ...
알파 윤두준 X 베타 양요섭 16. 양요섭을 뒤로하고 먼저 회사로 돌아온 윤두준을 비서가 뚱한 얼굴로 반겼다. 아이스 초코와 샷추가한 아메리카노를 캐리어에 들고있던 비서는 눈짓으로 양요섭의 행방을 물었다. 윤두준은 비서가 들고 있는 캐리어에서 제 몫인 아이스 초코를 빼내었다. 미안하지만 나머지 하나는 양요섭씨 오면 전해줘요. 아, 올라가기 전 들릴 곳이 있...
* 사망 소재 주의 (사망 당시의 묘사는 없습니다.) 시마 카즈미는 언젠가부터, 늘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그러니까 그 계기가 뭐였더라. 아니, 계기는 제쳐두자. 그것만큼은 확실하니까. 그럼 그 첫 순간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었다. 과연 언제였을까. 그는 목을 옥죄는 넥타이를 고쳐매며 천천히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다. 그 ‘언제’가 정말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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