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4에서 2019.07.22까지. 다녀왔습니다, 캘리포니아 LA. 혼자서!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남들은 파리나 로마 같은 데에 갖는 로망을, 나는 항상 이상하게 가본 적도 없는 캘리포니아에 그렇게나 갖고 있었다. 빛나는 햇살, 쾌적한 날씨, 서핑과 해변 같은 것들. 언제나 마음 한 켠에 품고 있었던 로망에 아담 램버트+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투어가 더해져서, 결국 갔다, 캘리포니아! 때는 바야흐로 2018년 말… 친구한테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