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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번외편: 결혼하여 부부가 된 인준과 여주의 일상을 훔쳐보기... 👀 (아마도 1편) ❗ 임출육 관련 내용 위주입니다. 주의! 🥺 1. . . . 2. . . . . . . . . . . . . . . . . . . 3. . . . . . . 4. . . . . . . ~ 몇...
* 전작 Aqua를 나츠메 시점에서 재구성한 글입니다. 먼저 읽고 와 주시면 좋아요. https://posty.pe/34m9qs * 음악 반복재생 걸고 감상하시면 더 좋아요! 당신이 부어 주는 너그러운 사랑 앞에 나는 늘 무력했다. - 초등학교에 다닐 무렵, 하굣길 후문 앞에서는 허리가 잔뜩 구부러진 할머니가 병아리를 팔았다. 당시에는 몰랐지만 전부 수컷이...
리웨이가 대한도 병원에서 퇴원하기도 전에 엔지니어 가팀 팀장과 딥블루 치과의사가 손잡고 해파리 수족관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수차례 목격됐다. 일부는 그 말을 건너 건너 듣고 잘못 본 거겠지, 또 헛소문이겠지, 나도 기회가 있겠지 하며 거짓 소문 취급하려 했으나… 둘이 마주 보고 식사하거나 양치하거나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고작 일주일 만에 제4해저기지 직원 ...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16화 이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mao님의 리퀘스트를 받아 쓰게 된 재희무현의 드라이빙 데이트입니다. -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어서 타요" 미묘하게 불편한 감이 있던 의지의 조정을 마치고 병원 밖으로 나서자, 환한 태양 아래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김재희가 시야에 들어왔다. 등 뒤에 있는 흰색 세단이 태양 빛...
잠자코 걷고 있는 루히를 보고 혹시나 싶어 조심스럽게 물어본다."어디로 가는 거야? 혹시 알고 있어?""저도 몰라요. 그냥 걷고 있을 뿐이에요." 우리는 현재 베들레헴에 헤매고 있다. 두 번째 생존자인 루히도 합류해 다른 생존자가 있는지 찾으러 밤새 베들레헴 전역을 뒤졌지만, 안타깝게도 그가 찾던 인물은커녕, 다른 생존자조차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도 두 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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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열강들의 눈에 한국 독립전쟁은 극동의 사소한 다툼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윤창은 동료들과 동해 연안을 휘젓던 시기를 회상했다. 얼어붙어 하얗게 변한 바다와 침몰해버린 일본의 보급선을 떠올렸다. 가이드와 센티넬의 출현은 전쟁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당시 세계 각국의 군 사령부는 센티넬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전쟁에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중이었다. 그러므...
목이 졸리는 기분, 숨이 멈추는 기분, 그리고… 네가 사라지는 기분. “허억, 헉.” 박병찬이 무거운 숨을 토했다. 심장을 짓누르던 질량이 일순 공기 중으로 흩어졌다. 앞이 캄캄했다. 습관에 기대어 전화기를 집어 들었다. 지읒, 지읒, 지읒…. 내려대던 화면 속에 이응으로 시작하는 이름들이 나타나자 덜컥 겁이 났다. 이건 자연계의 법칙이자 섭리였다. 박병찬...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티엔은 다이무스의 앞에 앉아있었다. 어디가 깨졌는지도 모를 머리에서는 피가 흘러나와 이마를 타고 흘렀다. 피로 축축하게 젖은 머리칼은 피부에 달라붙어 끈적한 모양새였다. 종종 그 머리칼의 끝에 맺힌 피가 바닥으로, 뺨으로, 허벅지로 떨어졌다. 아직 죽지 않은 그 모양새가 실로 처참했다. 성한 구석 없이 멍과 상처로 뒤덮인 단단한...
+단편입니다. 북한산 자락의 그림자가 비춰지는 궁궐 안. 눈발이 휘날리며 궁인들의 입에서 나오는 하얀 입김이 궁궐을 뒤덮었다. 조선 팔도에서 가장 귀한 곳으로 여겨지는 장소에 도착한 지 몇 달포가 넘는 시간이 흘렀다. 휘는 초조하게 동궁전 끝과 시작을 오가며 돌고 있었다. 눈발에 반사된 수려한 외모가 나인들의 눈에 들어왔다. 여인이라 해도 믿을 미모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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