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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소복 All Rights Reserved. 그러니까 이웃이 엔시티 2 by 소복 집에 들어온 다른 멤버들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안절부절 하는 나를 본 10층 멤버들이 부산스럽게 그들을 앉히고 자기소개를 하라며 판을 깔았다. 그 말에 막 숙소에 입성한 멤버들은 어쩌다 선물로 들어온 과일이 너무 많아 나눌 겸 놀러 10층에 올라온 것이며… 음, ...
제목 그대로의.... 넷플릭스 원피스 보고 그렸던 낙서...넷피스 상디가 진짜 너무나 엄청난 스윗가이라서 사실....원작 상디에 이 속성이 들어갔으면산루에 진심이었을지도...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의 어쩌고(뭔 카타루- https://posty.pe/7u1sr9 위의 엄청난 마스트님의 카타루 소설 보고 오늘 폭발하여 낙서 카타루 낙서 몇장을 슥슥... htt...
채홍이의 굴은 여기저기로 뻗어져 있다. 운남의 둥지는 물론, 영약밭과 화산의 둥지, 장강 등 한마디로 운남에서 중원에 걸쳐 그물처럼 빽빽하게 이어져 있는 최고의 교통망 되시겠다. 심지어 큰 덩치로 인해 예상되는 것과 다르게 속도도 빠르다. 그 덕분에 내가 부르면 언제든 구하러 와줄 수 있다. (저번에 만인방 습격 때는 안 불렀다고 혼났다. 그렇지만 부를 틈...
그 일이 있은 후, 우린 둘 다 애초에 그런 일은 없었다는 듯 지냈다.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나누고, 같이 준비를 하고, 여전히 비가 쏟아지는 그런 평범한 하루 들을 보내고 드디어 축제가 시작 됐다. xx과 나는 준비위원으로 여전히 바빠 즐길 시간도 없지만, 이따 저녁 즈음에 시작하는 불꽃놀이는 볼 수 있겠지. 불꽃놀이를 좋아하냐 물으면 글쎄, 딱히. 하지...
不請客 이곳에서 여주가 하는 일이란 참 단순했다. 그러나 쉽지는 않았다. 시끌벅적한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여주의 하루가 시작된다. 부옇게 탁한 공기만 차오른 곳에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를 시키고, 더러워진 화장실을 청소하고, 곳곳에 숨겨진 하얀 액체가 담긴 콘돔을 찾아 버리는 것이다. 하루는 그랬다. 모두가 나간 줄 알았던 시간에 소파에 널브러져 누워...
시즌 6은 캐릭터만 가져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3화 “으응…” 거실의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에 영석의 하얀 살결이 반짝이고 있었다. 품이 큰 파자마 바지가 걷어 올려져 미끈한 허벅지가 그대로 드러났다. 얇은 피부 위에 입술이 떨어질 때마다 붉은 자국이 수채물감이 번지듯 새겨진다. 흐읏, 허리를 뒤틀며 영석이 시목의 어깨를 꾹 붙들었다. 깊은 수술자국에 이리저리 패인 종아리 선을 따라 깊게 입술...
당연하지, 그런 이민혁의 대답에 다시 후두둑 눈물이 떨어졌다. 말없이 몇 번이고 눈물을 닦아주는 이민혁의 손에 얼굴을 묻으며 볼을 부빌 때면 웃기게도 눈가로 짧은 입맞춤이 떨어졌다. 그 행동들에서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다정함을 느끼고야 말았다. 이제야 생겨난 다정함이 아니었다. 늘 있었지만 알아채지 못했던, 알아차릴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같이 있...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4525173/chapters/111994060?view_adult=true 위 글의 번역본 입니다 작가님께 허락을 구하고 번역했습니다 루광과 청샤오시가 연애중이고요 공수는 표시가 안 되어 있는데 무서워서 못 여쭤봤습니다 오역, 의역 많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원글에 좋아요(kudos) 부탁드려요...
지금 제일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 넘버 원. 다시 강원도로 가는 길이었는지 더플백 하나를 어깨에 메고 있었다. 옆으로 비껴가려 하자 이명헌도 몸으로 내 앞을 가로막았다. 반대로 비키려니 이번엔 한발짝 움직여 내 앞을 막았다. 성질이 뻗쳐 고개를 들자 이명헌은 내 앞에 몸을 그대로 숙였다. "...뭐야?" "업혀." "...싫어." "내일 발 아파." 가방...
원작과 다른 전개로 흘러갑니다 (게토 탈주X, 하이바라 생존) 짐 풀기 싫어서 대충하면서 오늘 저녁 약속 전 탈출할 계획을 세웠지만 결국 다 고죠 사투로 그 인간한테 다시 집혀오는 결말이다. 아 진짜 그 밸붕인간 죽일 수도 없고... 한숨을 푹 내쉬면서 흐느적거리며 짐을 풀었지만 금방 끝났다. 짐이라고 해도 별로 없으니깐... 고전에서 떠난 이후로 계속 떠...
12. "야, 이 새끼 취했다. 얼른 집에나 가자." "프라아아안…." "또 시작이네. 일어나 새끼야, 집 가게." "도대체 프란이 누구냐?" "얘 중학교 동창이라던데?" "걔한테 돈이라도 뜯겼나? 취하면 허구한 날 이 지랄이네. 야, 그쪽 잡아." 물속에서 물 밖의 대화를 듣는 것처럼 소리가 뭉개져 들려왔다. 친구들은 내 양옆으로 다가와 내 두 팔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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