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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주인공이 특정되어있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멤버의 시점으로 읽어주시면 됩니다. 4월, 혁명군이 결성되고 혁명이 시작된지 오늘로 10개월이다. 혁명군 결성 당시에는 얼마 되지 않았던 단원들은, 어느새 각 지역마다 있을만큼 많아졌다. 사람, 정보, 능력, 기술, 무기 등. 우리는 그 10개월 동안 정부에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사람은 죽어서 혼이 된다. 수명을 다한 육신에서 빠져나온 혼은 저승차사의 안내를 받아 황천길에 오른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삶의 미련이 남은 자들은 구천을 떠돌게 되는데 그들을 우리는 '귀신' 이라고 부른다. 이승에 대한 미련이 남아 나타나는 '귀신' 은 그 미련이 해결되지 않는 한, 황천길에 오를 수...
꽃 다운 3왕자의 손은 가늘고 창백했다. 쥐어 본 날붙이라고는 식사용 나이프가 고작인 여린 손이었다. 손 위의 두 형들과 함께하는 조찬은 가장 안전한 식사 자리였으나 동시에 가장 불편한 자리이기도 했을테지. 철저한 방관자인 첫째 형과 늘 날을 세우는 둘째 형 사이에서 그 아이가 얼마나 편안할 수 있었겠나. 독에 중독된채 식사조차 마음껏 하지 못한 아이는 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윤슬은 잠결에 잘못 본 거라 생각해 욕실로 가 세수를 하고, 다시 핸드폰 화면을 쳐다봤다. 확실했다. 안다솜이 영원에게 보낸 게. 어제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윤슬은 영원이 조별 과제가 아니라 안다솜과 단둘이 있었다고 생각했고, 와있는 연락으로 인해 안다솜과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다.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혼자 상상하던 윤슬. 안다솜이 ...
*20170423
전쟁에서 가장 독한 전쟁으로써, 알가다도 모를 정도로 심하고 심한 큰 전쟁에서 딱 각 잡은 군복을 입은 사내가 나타나면서 큰 변화가 시작했다. 처음부터 사령관이 된 것은 아니였다. 하지만 크게 책임을 질 사람이 거의 없었다. " 김 소령님, 대장께서 부르고 계십시다. " " 지금 간다. " " 접니다. 김남준소령. " 대장님께서 나를 부르건, 이번 큰 전쟁...
살아가는 주체主體가 자신은 맞나, 이런 의심이 들기 시작할 땐... "…그럼, 됐어요."땅으로 시선을 내리꽂았다. 시선에 무언가 걸린다면, 지금 그만큼 거슬리는 게 없을 것 같아서. 몇번이고 맡아오던 죽음의 냄새는 익숙했다. 익숙해졌다. 문제는, 그 익숙함에 역한 기분이 밀려들었다는 거지.언젠가, 한번... 아니. 몇번이고 생각한 적이 있다. 제 신이 돌아...
‘어머니들과 연인들, 금기들로 인해 그들은 복종하게끔 훈련되지 않았고, 온갖 유혹과 고통스러운 양심의 가책 때문에, 온갖 질병들과 끝없이 홀로 시달려야 하는 고통 때문에, 불확실성과 가난 때문에 그들은 억지로 강한 척해야만 했다. 그리고 강한 척하면서, (더구나 무기력하게 혼자 고립된 상태에서, 혼자 존재하는 상태에서) 어떻게 그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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