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후회는 언제나 w. 와사비(265) 결국 후회하게 된다.하지만 어떤 선택의 끝에도 후회는 존재했다. 그게, 어째서일까 나를 두려우면서도 편안하게 만든다. [본문 바로가기] 깊은 새벽을 닮았습니다. 희미하고 부드러운 식감 끝에 미약한 쓴맛이 나네요. 진실한 바람이란 으레 그런 맛이 나는 법이죠. - 월영 의미를 헤아리는 하염없는 과정. 모호함 속에서도 최대한...
동그런 이 땅 지구 위, 우리들은 또렷한 네모난 집에서 있다. 드나드는 네모난 문을, 여러 모양의 삶들이 아무렇게 드나든다. 가끔은, 차가운 철문에 따뜻한 햇볕이 든다. 왜 차가웁냐고 물어본다면, 그것은, 따뜻하지 못하는 사람의 집이라 하면 된다. 따뜻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딘가 네모난 구석이 많아 보인다. 그리하여 하늘에는, 낮에는 따뜻한 햇님이 비추고 밤...
✷ · ˚ * . * * ⋆ . · ⋆ ˚ ˚ ✦ ⋆ · * ⋆ ✧ · ✧ ✵ · ✵ ※ 저는 바보입니다. 0.5화를 먼저 올렸어야 했는데 1화를 먼저 올렸어요. 0.5화를 읽고 1화를 읽어주세요. 바보 같은 저 때문에 글 내용에 혼란이 오셨을 여러분을 위하여 0.5화는 무료로 업로드 합니다. 편히 즐겨주세요! ‘나 좀 잘 가꿔주세요, 부인.’ 잘 가꿔달라...
요란한 내부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쩌다 여기에 앉아있게 되었을까. 깊게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 경영학과 최고 인싸 주제에, 경영학과에 있는지도 모르는 무존재 성준수가 없다고 외로울리가 없는데. 그럼에도 제 팔을 붙잡고 늘어지며 달콤한 소릴 하는 병찬의 웃는 얼굴 때문에. ‘준수야. 같이 가자아 준수 없이 형은 너무 외로워요. 형이 누구랑 놀아. ’ 제...
쎄한 남주랑 자낮 여주. ㄹㅇ 적폐 캐해 입니다. 도망치세요. - 여주야 내가 뭐라고 했어? - 신경 써야하는 사람은 너뿐이라고. - 맞아. 나뿐이야. 다른 사람한테는 관심도 주지 마. 몇 번이고 여주한테 확인을 받아내는 이제노. 다른 사람한테 관심 줬다가는 진짜 큰일이 날 것만 같은 상황임. 이제노가 이렇게까지 단호하고 차갑게 말하는 건 또 처음임. 이제...
* 시점 변화가 많습니다. 카톡! 작작 좀 해 하 진짜... 존나 짜증나... 내가 널 어떻게 잊었는데 니가 뭔데 니가 뭔데 나를 그리워해? 카톡! 재현: 설마 만났나? 도영: 유여주가 없어졌다고? 재현: 하...씨 얘는 어딜 간 거야 걱정되게... 카톡! 카톡! 카톡! *재현 시점 카톡! 동혁: 이쪽으로 오면 안 되는데... 하 씨... 얘는 어딜 간 거...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신청 전 안내사항 필히 정독 부탁드립니다. ※닥구 (@dakgu0) https://open.kakao.com/o/srIBsl9f 커미션 문의 및 신청은 카톡 옾챗 으로 받습니다. *완성된 그림은 샘플로 공개 될 수 있습니다.(원치 않으실시 미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작업 기간은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 소요됩니다.(기한 내 작업물 전달 못 할시 전액...
세 번째 샘플, <요즘 세상에 구미호가 어디 있어?>작가: 와술줄거리: 구미호의 후손인 태웅은 불길한 꿈을 꾸고 대만에게 제 목숨 하나를 넘겨주려고 하지만, 대만은 태웅의 말을 장난으로만 취급하는데…주의사항: 수인트리거워닝: 스토킹, 범죄 유난히 해가 쨍쨍한 아침이었다. 뜨거운 태양에 구름이 뭉실뭉실 떠다녔고 새들이 짹짹거리는 소리가 기분 좋게...
주의!# 2부 6장 스포일러 가득가득# 모르구다에 가웨.구다를 좀 섞었습니다 ... 그런데 후자는 한줄로만 나옵니다 왜냐면 엄마랑 아들이 한 여자를 아내취급하는 게 좋기때문에(ㅋㅋ# 어째 쓰고 보니 좀 캐붕같기도 한데? 그냥 올리는 것으로. 요약하자면 눈앞에서 모르구다가 벌어지니까 꼴받은 오베론이 말실수(?)를 하는 내용임니다.. 쟤 왜이러는 거예요? 모르...
사실과 허구의 어름 어쩌면 이 사실과 허구의 어름, 영화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머뭇거리고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 홍상수가 의도한 바가 아닐까, 하고도 생각했다. 홍상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만큼이나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홍상수는 천재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나는 개인적으로 싫어한다. 특히 남자라면. "남자들 다 병신 같아요" 인정합니다) 이런 이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