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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청 마리 수 / 캐릭터의 외관 자료 : 2마리 남캐는 여우, 여캐는 고양이로 해주세요 ^_^!! 여캐는 검정색 털, 눈은 빨간색 반눈, 입은 그냥 다물고 있는 거로 해주세요. 남캐는 하얀색 털, 눈을 웃는 상으로 감고 있고, 입은 3자 모양에 웃고 있는 모습으로 해주세요. (첫 번째 사진 자료 같은 느낌이에요 ^_^!!) 2. 기타 요구 사항 여캐 ...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돌려받지 못할 마음은 매일 자란다. 눈물과 슬픔이 성장을 보챈다. 네가 쉬이 뱉은 말마저 나는 늘 오래 고민하지. 내가 어렵게 꺼낸 말을 너는 간단히 오해하지. 마음은 언제나 과소평가된다. 꺼내 볼 수 없으니 당연한 걸까. 지상에서 본 달은 계곡이 없다. 네가 부르면 잊지 않고 갈 테지. 하늘에 걸려 대지를 비추는 나는 너의 옆...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악보, 나 밖에 연주할 수 없죠. 당신과 나의 말들이 화음이 되고 악보의 오선지처럼 두 손을 맞잡을 때 비로소 우리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서덕준, 우리 둘만의 음악회 中- 길게 내려오는 칠흑색 머리카락과 부드럽게 올라간 얇은 눈매, 호선을 그리는 입꼬리 그리고 규칙대로 단정하게 차려입은 교복. 나에게 네 첫인상은 잔잔...
1. 행복과 불행은 종이 한장 차이 "우욱…!!" 평화롭던 저녁 시간. 이제 막 차려진 저녁상에 숟가락을 들려던 사쿠라이가 별안간 입을 틀어막고 화장실로 뛰어갔다. 덩달아 놀란 오노가 서둘러 그 뒤를 따랐지만, 문을 닫은 사쿠라이때문에 그 앞에서 가로막힌 채였다. 등이라도 두드려 주겠다던 오노를 물린 사쿠라이는 이미 비어있는 속을 덧없이 개워 낸 후에야 어...
*사귀고 있는 사이테루 *퇴고X, 캐붕O, 날조O 어쩌다 보니 사귀게 되었다지만, 이건 아무래도 너무한 거 아니야? 머리를 쥐어뜯던 테루하시는 엉망이 된 머리카락을 손으로 정리했다. 머리카락이 엉망인 미소녀라니, 말도 안 되잖아. 자,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상황을 다시 생각해 보자. 밸런타인이라 여자친구가 만든 초콜릿을 받은 리액션이 아무래도 너무하잖...
타케야 선배, 여기 OO 술집인데요. 사부로 선배 지금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혹시 오실 수 있나요? ...어, 금방 갈게. 새벽 1시, 헤어진 애인에게 걸려온 전화는 타케야를 어이 없게 만들기 충분했다. 제 후배가 아직 자신과 그가 헤어진 것을 모르는 것이 어이 없었던 게 아니었다. 제 후배는 그저 단축번호를 눌렀겠지. 자신이 그의 1번인 걸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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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8회에서 건이 공주에게 청혼하는 장면을 보고 썼습니다. BGM. 너를 위해서 - “공주님의 낭군이 되겠습니다. 허나 공주님의 마음을 얻는 것은 바라지 않습니다." 평강을 찾아 대련장에 온 건은 그녀에게 청혼했다. 그러나 평강은 들을 가치조차 없다는 것처럼 뒤도 돌아보지 않고 대련장을 나서려 했다. 떠나는 공주를 짧은 달음박질 끝에 잡은 건은 ...
https://youtu.be/sUP-uW07fuA 🎶Chris Brown- With you 내 기억 속의 선희는 피자 체인점에서 오토바이 배달을 했다. 나는 마지막 배달 후에 오토바이를 대러 매장으로 돌아오는 선희의 뒷자리를 차지하는 걸 좋아했다. 내가 선희 허리에 어설프게 손을 얹으면 선희는 내 손을 자기 배에 벨트처럼 당겨 놓았다. 해 지는 여름의 도...
선배. 저를 좋아하긴 하셨어요? 좋아했지. 나 네가 배구하는 모습 좋아했어. 벤치에서 애들 훑어보는 눈빛도, 평소엔 딱딱하게 굳어있다가 드물게 풀어지는 표정도, 뭐든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도. 너만 1년을 봤는걸. 좋아했어. 엄청. 하지만, 세상에는 좋아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버텨내기 힘든 것들이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편견 같은 것. 선배의 부모님은 ...
동산(東山)에 해 떠오르면 서산(西山)에 달 넘어가고 동산(東山)에 달 떠오르면 서산(西山)에 해 넘어가고 해와 달은 무엇인가 길을 달리한 오누이인가 밑둥이 잘려버린 나무인가 그것도 아니면 엇갈려 돌아선 임과 나인가 동이 트기 시작하는가 이제 하늘 중간에 서서 두 이별에 실 잡아묶고 온 힘을 다해 당겨볼까
“기념일 같은 날에는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에게만 주고 싶어서….” 작년 봄 무렵, 어떤 기념일에 던져진 물음에 리코는 그런 말을 했었다. 그가 순정파 이미지가 강했고, 실제로 본인의 취향도 이와 비슷함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믿음직한 대답이었다. 눈을 감고 그 모습을 회상하던 요우는 고개를 주억거리곤 한 손으로 턱을 괴며 눈을 떴다. 역시 계속 보던 것이 ...
미래에서 기다릴게. 꼭 만나러 와 줘. "야, 사토루." 게토의 부름에 추억에 잠겨있던 고죠는 현실로 돌아왔다. 녹차? 포카리? 자동판매기에서 방금 뽑은 음료수 병 표면에 물기가 맺혀있다. 포카리. 게토가 오른손에 든 포카리를 고죠를 향해 던졌다. "몇 시 차편이었지?" "5시 차편인데 늦나보네." 게토가 병의 내용물을 절반 이상 들이킨 후 말했다. 게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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