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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해리!" 벽난로를 나온 제임스는 들고 온 커다란접시를 시리우스에게 넘기고, 다른 쪽 손에 들고있던 짐을 털썩 내려놓은 다음, 해리의 어깨 위에 있는 시리우스의 팔을 툭 쳐서 떨궈냈다. "이게 얼마만이야! 어쩌면 그렇게 무정한지, 편지 한통 없다니…." 제임스가 해리의 허리를 잡고 번쩍 들어올렸다. 시리우스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따져 묻는데, 제...
쿱정 승철과 정한은 열렬히 사랑하다 한순간에 얼음물처럼 차갑게 식어버린 흔하디 흔한 커플이었다. 헤어진 이유는 어이없다못해 우습기 까지 했다. 저녁을 먹기 위해 갔던 김치볶음밥 집에서 시작한 사소한 말다툼 때문이었는데, (사실 그날은 모든게 엉망이었다. 비도오는데다 예약해둔 레스토랑이 갑작스레 문을 닫았다.) 정한은 다른 때에는 항상 정한이 말하기도 전에 ...
20. 11. 19 ~ 20. 11. 20 : 오스카와 몸이 뒤바뀐 치치 보체티. (With @alcohol1c__) • 극 이후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해당 이벤트는 기존 스토리와 관련이 없는 if로 진행됩니다. • 편의상 이벤트 시작 전의 모든 대화는 이벤트 종료 후 이어갑니다. DM 또한 동일합니다. 아래의 오픈카톡 링크로 찾아오시면 평소와 같은 치치 ...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인데. 제발 그만좀 해..나도 지쳤어.'' 오늘도 넌 소리를 지르며 문을 닫고 나가버렸다.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너의 옷깃을 잡고 있던 나의 손이 힘없이 떨어진다. 오늘도 여느때와 똑같은 패턴이었다. 사소한 일. 아니 어쩌면 전혀 사소하지 않았을 일로 크게 다투고, 넌 항상 그러듯 '도대체 왜 이러는 지 모르겠다.' 라는 감정...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었던 2020년 3월의 어느날
트위터와 페잉 답변의 해시태그 연애중 작품 이야기를 아카이브한 게시글입니다. 61. 몰래 붙어먹으면 뒈진다니 주훤아... 말하고 붙어먹으면 봐줄 거 아니였잖아 62. 얘가 걔야. 63. 47화에서 승태와 성재의 대화 해원이가 자리 비우자, 성재는 불편한 기분에 바깥으로 자리를 피했습니다. 승태는 친절하고 사회성 좋은 어른이므로, 또 성재가 해원이의 친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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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잉 답변의 해시태그 연애중 작품 이야기를 아카이브한 게시글입니다. 31. 데이트 재미없으면 관두고 해원이랑 놀면 될 것이지 왜 여럿사람 피곤하게 하는지 거참 32. 해원이, 주훤이가 서로 특별하게 좋아하는 부분 (행동, 신체부위, 말투) #이해원 주훤이의 얼굴 중 이마, 특히 눈썹을 가장 좋아합니다. 최주훤잘생김 최주훤섹시함을 완성하는 부위라고 ...
1. Yes, I’m a Pumpkin king! Ha Ha Ha Ha! 그래, 난 호박의 황제야! 하하하하! 핸디 셀릭, 크리스마스의 악몽 영섭이 지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존재한다는 건, 사람이 제 콧구멍이 몇 개이고, 손가락이 몇 개인지 모른다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유년 시절부터 곁에 끼고 다녔던 하나뿐인 여동생. 비록 피가 섞이지 않은 재혼 가...
이진혁에게서 사진 한 장이 도착했다. 언제나처럼 축 쳐진 머리를 하고는 셔츠와 슬랙스를 입은 모습이 사진 속에 있었다. [학생회에서 사 줌ㅋㅋ] 이진혁의 거울 셀카는 흔치 않은 거라서 우석은 사진을 유심히 봤다. 셔츠와 슬랙스를 입은 이진혁은 정말 흔치 않은 거라서 우석은 꽤 맘에 든다. 사실 지금 진혁이 입고 있는 모나미룩은 개성을 중요시 하는 우석에게 ...
*본 작품은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러시안 룰렛 그와 나는 칠흑같은 어두운 공간에서 서로를 마주보았다. 금색 테이블 위 빛나는 흰색 총을 들어 그에게 건넸다. 나는 이 총이 부디 그를 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다. 장미가 바람에 의해 흩날린다. 붉은 꽃잎들이 어둠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 내 백합...
단 한번도 연애, 아니 데이트 대상으로 삼았던 적이 없는 연하의 남자에게 휘말리는 건 정신 없는 일이었다. 약속대로 그 날 저녁 다시 돌아온 빌은 양손 가득 함께 먹을 샐러드와 치즈, 와인 한 병을 들고 등장했다. 와인 한잔을 하고 돌아간 빌 스카스가드는 낮의 약속을 아주 성실하게 이행하고 사라졌다. 그 후로도 그가 말했던 가벼운 데이트는 계속 됐다. 가볍...
03 오후 내내 어떻게 업무를 쳐낸 건지도 모르겠다. 사장에게는 B호텔 쪽에 자초지종을 설명했고 오늘 저녁에 식사 자리를 만들어 다시 한 번 사과를 할 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 말 해두었지만 조엘은 조엘 나름대로의 상황에 여전히 머리가 지끈거렸다. B호텔로 향하는 택시에 타서도 초조함을 숨기지 못 하고 계속해서 입 안 쪽을 물어 뜯는 바람에 피 맛이 돌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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