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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노트북 화면을 보며 거만하게 웃던 수빈이 자리에서 일어난다. " 거봐요. 한다면 한다니까." " 그래놓고 하나도 잘 한게 없다고 때려달라고 했던 사람이 누구였지." "........... 그건 좀.. " 이틀 전 일이었지만 바로 방금 전 일어난 일처럼 너무 생생하게 생각난다. " 뭐, 덕분에 난 좋았던 건 맞으니까, 시험도 잘 보고. 잘했네. 선물 줘...
안녕하세요, '권지운 평론기' 작가 임가입니다. '권지운 평론기'는 제 현생의 문제로 11월 넷째 주에 다음 13화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의 흐름을 깬 듯하여 죄송한 마음에 12화는 무료로 올리겠습니다. (12화는 성인물로, 크롬, 사파리 등 웹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 글인데 시간 내어 읽어주신 분...
개 (犬) 보다 (見), 꽃 (花) 대학에서의 태형은 말을 아꼈다. 필요의 대화만을 할 뿐,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고도 하지 않았다. 베타인 척을 하면서 알파의 주변에는 특히 가지 않으려 노력했다. 늘 말을 조심하고 예민하게 행동했다. 누구보다도 뛰어난, 혹은 누구처럼 평범한 삶을 지내고 있는 그들 속에서 말을 할수록 가진 게 없는 자신이 드러나는 게 싫었다...
Track 1: 上海アリス幻樂団(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 「空飛ぶ巫女の不思議な毎日」(하늘을 나는 무녀의 이상한 매일) “우당탕타탕!” 전화벨이 울리자마자 소녀는 허우적거리다가 침대에서 떨어져 버리고 말았다. 낯선 번호로부터 온 부재중 통화. 소녀는 그 번호로 전화를 다시 걸었다. “환경성 테라포밍위원회의 요시야 에이토쿠입니다. 우사미 하스코 씨 맞으십니까...
전혀 본격적인 것 같지도 않은 모리야 스와코가 모자를 잃어버린 이야기입니다. 소재를 제안해 주신 빨강색여우 님(트위터 @REdFOX727)께 감사를 표합니다. 제가 쓰는 글은 언제나 처녀작이죠. (웃음) 사실 지적을 받고 싶어서 여기다 올립니다. 코치야 사나에는 비명을 지르며 눈을 떴다. 밀폐되고 좁은 방에 두터운 이부자리. 그 속에서 얇은 잠옷에 속옷 차...
“와! 바다다!” “계곡입니다. 계곡. 그리고 유치하게 소리 지르지 마세요.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멀리서 보면 신호등 같아 보이는 게, 빨간 머리의 키 큰 여자와 키 작은 초록 머리 소녀가 나란히 서서 대화를 주고받았다. 어째 누나 같아 보이는 사람이 동생 같아 보이는 사람에게 굽실대는 걸 보아 아무래도 동생 쪽이 일찍 철든 것 같다. 사실 키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Trick or Xiao by.Leblanc #1. Q0.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A0. (끄덕끄덕) Q0. 자기소개 및 이 글을 읽으실 분들께 가벼운 인사 부탁드릴게요. A0. 어, 그냥 말하면 되나요? Q0. 네네, 편하게 얘기 하세요. A0. 어, 음, 그, 뭐라고 해야 하지. (하하)(쉼 호흡) 어, 안녕하세요, 한 때는 직장인이었고 한 때는...
윤대표는 환하게 웃으며 도겸을 바라보고 있었다. 도겸은 그런 시선이 당황스러워 손을 계속 꼼지락거리며 자신을 윤대표의 사무실에 밀어 넣고 도망친 민성을 원망하고 있었다. 테이블에는 도겸의 미디어 관련 자료들이 쌓여 있었고 제일 위에는 이한이 도겸의 어깨에 기대어 찍은 사진이 크게 프린트 되어 있었다. 같이 찍었던 여배우 임수빈은 짤려 있었다. "도겸씨, 반...
도겸은 조금 당황스러웠다. 그럴 필요 없다고 말리는 도겸을 무시한 이한은 결국 세트장에 쳐들어 왔다. 갑작스런 이한의 등장에 세트장에 있던 스텝들과 다른 배우들이 웅성거렸고 도겸은 스텝들에게 이한을 소개시키고 도망치듯이 조연 대기실로 향했다. 이한의 갑작스런 등장에 평소에 같이 대기실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불편할까봐 걱정했지만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이한을 매...
괜찮다는 도겸을 억지로 자신의 침대에 눕히고 나서야 이한의 표정이 조금 부드러워졌다. 편히 쉬라는 말을 남기고 이한은 방을 나갔다. 도겸은 침대에 누워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곱씹어봤다. 윤엔터는 공격적으로 작은 기획사들을 흡수하고 있었고, 도겸의 회사도 그중 하나였다. 윤엔터 소속 배우 잘 나가는 강이한은 정서적으로 불안하다며 그걸 보완해줄 친...
여전히 열기가 남아있는 몸에 용선은 고요하게 눈을 감고 있었다. "내가 김용선을, 이렇게.." 문별은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지켜내지 못.." 문별은 정신 나간 것처럼 혼자 중얼거리다 자신이 한 말에 흠칫 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 ** 한참이나 많은 적들을 상대하다 보니 문별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
이전 이야기 [괜찮을 거라는 말보단 http://posty.pe/7d8mnl] 2020.10.31 Halloween with a blue moon 블루문은 양력 기준으로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경우, 두 번째로 뜬 보름달을 일컫는 말이다. 한달에 보름달이 두 번 떠 배신자라는 의미에서 원래는 belew moon 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파란색의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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