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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본 소설은 BL, 센티넬 가이드버스, 크리쳐, 아동 유기, 모브들에 의해 윤간당한 아츠무, 미성년자 성학대, 약물, 트라우마 반응, 사쿠아츠 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 키타 신스케 드림 캐릭터이자 미야 쌍둥이의 형, 미야 쿄헤이가 등장합니다. 사쿠사 키요오미에게 있어, 매일하는 따뜻한 목욕은 정화 의식이나 다름없었다. 낙오 구역에 있는 비좁은 거처에는 ...
미야 쿄헤이 - 미야 쌍둥이의 1살 위 형이자 센티넬. 흑발흑안으로 미야 쌍둥이와 똑같이 생겼고, 풍채가 조금 더 좋으며 5cm 가량 더 크다. 작중 시작 시점 나이 만 16세. 센터 소속이 된 나이는 14살이다. 쌍둥이 동생을 매우 아끼고 있다. 동생들을 위해서 어떤 험난한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센티넬인 오사무와 가이드인 아츠무를 안전한 곳에 두기 위해...
수업이 끝난 초딩놈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건들거리며 복도를 걸어갔다. 아니지. 어떤 미친X끼가 건들거린다고 생각하겠는가. 저건 누가봐도 아파서 절뚝거리는 모습이다. 눈치는 챘지만 핑크고딩놈한테 반어법 좀 줄이라고 말 좀 해야겠다. 상태를 자세히 보고싶은 마음에 조금 빠르게 걸어갔다. 거리가 가까워지자 녀석은 주머니에 있는 손을 빼고 자연스럽게 손바닥을 ...
어느 여름날은 매미조차 우는 소리를 길게 내지 못할 만큼 더웠다. 덥다기보단 뜨거운데 다음 강의실 건물이 언덕 위에 있어 오르다 보니 절로 욕도 나오고 뙤약볕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싶을 정도였다. 턱 밑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다 줄기로 떨어지는 걸 닦아낼 기력도 없이 시원한 강의실을 기대하며 묵묵히 걸음만 재촉했다. 중고딩때는 이동수업 이래봐야 계...
오늘도 삼화모텔에 들어가니 익숙한 얼굴들이 반겨주었다. 치킨을 시켜 상을 미리 차려놓은 종현과 상두가 티비를 보다 고개를 돌려 인사해주었다. “지연 언니는요?” 가방을 침대 위에 던지고 땀을 닦은 자영이 물었다. “차에 핸드폰 놓고 왔다고 가지러 갔어.” 역시. 상두가 오는데 지연이 안 올 리 없다. 자영이 침대 위에 앉고 상미도 침대 위에 누워 에어컨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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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끈 감았던 눈을 뜨자, 그 곳은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얀 세상. 눈 앞에 있는 것은 무표정으로 서 있는 아저씨였다. 검은 정장, 그리고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 온 머리카락. 나는 쭈뼛거리며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넸지만, 아저씨는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 서 있었다. "결국 여기까지 왔군." 새하얀 공간 속에 울려 펴지는 목소리에 고개를...
You'll Never Get Rich 마린은 자리에 멈춰서서 이곳이 어디쯤인가를 가늠했다. 하늘은 한 번 환하게 아침을 비출 기색도 없이 우중충하니 회색 낀 노을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곧 밤이 찾아올 시간이었다. 이제는 다 망해버려 아침과 낮은 볼 수도 없는 도시의 풍경은 무너진 건물이며 바닥을 어지럽히는 잔해가 즐비해 어디든 비슷했으나 철근에 깔려 찌...
"괜찮아 날 기억 못해도 너는 너니깐." 그를 찾았지만 기억은 잃은 상태였고, 나는 그 하고 또다른 해피엔딩을 할것이다. 그래야 그의 기억을 찾을 수 있을거 같기 때문이다
흠. 수연은 빠르게 짹짹이 친구 리스트를 훑었다.
75p. 여정 우연찮게도 아서와 내가 떠나는 길이 같았다. ‘과연 우연일까.’ 살짝 의심은 들지만, 어쨌거나 혼자가 아니란 사실은 좀 반가웠다. 아무래도 이곳은 내게 낯선 것들 천지라서 아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하나로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 덜커덩. 마차가 흔들리며 내 몸도 같이 흔들렸다. 난 다시 중심을 잡았다. ‘불편하다….’ 나는 자꾸 사방이 흔들려 ...
여사님 Chapter 3. 흔적 (3) 덕희가 매장에 돌아온 지 머지않아, 영숙에게 전화가 왔다. 그새 살림 계장과 연락이 닿은 모양이었다. - 계장님이 설 연휴 다음 날에 매장에 들린 적 있어. “아, 그날?” 덕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출근한 직원이 별로 없고, 고객도 심각할 정도로 뜸했던 날. 그날 덕희는 희정과 단둘이서 저녁을 먹었다. 영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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