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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네 인생에 내가 없으면 네가 더 편해질것같았고,네가 더 행복해 할거같았어.이 생각밖에 안 들더라.그래서 자퇴하려했어.너도 힘들어하고,나도 힘들어서.나도 내가 이렇게 사는게 힘들어서.두려워서." 한겨울의 말이 끝나고,난 숨을 내쉬고 말했다. "내 인생에서 불필요한 존재는 없었어.너 또한 마찬가지고.넌 내 인생에서 걸돌 될 존재가 아냐.내게 잊혀질 존재도 아...
" 자신해요. 그러니까 진짜 걱정 안 해도 돼요. " +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낮습니다, 고증 오류는 사심 채우는 팬픽이니 만큼 눈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자기 웬 경호원 면접을 본다는 거지? 이해가 안 되는 데." 셜록이 납득할 수 없다는 듯이 내 앞에 팔짱을 낀 채로 서있었다. 여러 이유를 말해주고 싶지만, 일단 첫째로, 넌 내 부...
# 트리거 워닝 # 신체 상해, 유혈 사람들이 귀신에게 공격 받고 있다. 빙의당하고, 도망치다가 넘어지고, 목을 조르고, 사람에게 들러붙어서 귀에 속삭이고……. 나를 본 귀신이 돌진했다. 빠르게 옆으로 피했다. 귀신이 자신의 공격을 실패한 것에 당황하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다. 너, 보이는구나. 다시 귀신이 이쪽으로 돌진했다. 저돌적인 귀신이다. 이런 놈들은...
괴수의 몸이 조금씩 뒤틀리더니 이빨은 조금 더 작게, 털은 조금 더 보드랍고 푸르게 변하며 거대한 호랑이의 모습이 되었다. "너, 그 괴물이구나!" 서밀은 익숙한 모습에 미친 사람처럼 기뻐했다. 아니 그냥 미친 사람이 기뻐하고 있었다. 난데없이 정신이 돌아온 청음호는 인질로 잡힌 소화를 보고 눈을 빛내며 이빨을 드러내었다. "크크큭. 네 혼을 빼앗아간 년을...
2. 섬광 상을 받지 않았다면 회식은 어떻게든 빠질 유원이었으나, 대상을 덜컥 받았다. 이미 예상했던 수상이었고 그랬기에 이름이 호명되었을 때도 그리 놀라지 않았다. 대상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재작년에 한 번 받았고 올해 두 번째로 받았다. 처음 상을 받았던 건, 데뷔 한 해에 받은 신인상이었다. 그때는 늘 무던한 성격과 다르게 벅차오르는 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내가 너를 두고 어떻게 죽겠는가... 이건 누구를 두고 한 말일까... 엘리야...가온..? 머리로는 하나밖에 없는 혈육 엘리야를 가르키지만 마음은 어느새 자신 모르게 채워진 김가온 너를 향하고 있었다. 저도 같이 가겠습니다... 그러자 큰 폭발음이 들리고 장소는 바뀌어 내가 스위스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네가 보고 싶어 찾아간 그 날이 보여지고있었다. 뭐...
우리가 끝난 이유가 뭘까. 다시 곱씹어봐도 알 수 없었어. 너는 알까? 우리가 끝난 이유 말이야. 자기 전에 베개에 얼굴을 파묻어보니 향긋했던 샴푸 향기는 온데간데없고 소금 냄새만 나더라. 허전한 약지에는 붉은 자국만 남아있어. 너는 말했었지. 지친다고, 더는 못 견디겠다고. 이해할 수 없었어. 우리의 행복을 위해 힘썼던 내 노력이 물거품으로 변하는 말이었...
<외전 4> 궁정학자 귈펨의 기록 : 하그리아 역대 왕 (2) 2. 자비왕 아르샨 자비왕 아르샨 1세는 하그리아 소왕국의 두 번째 왕입니다. 그는 건국왕 루스탐과 파라카 왕비의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아르샨이 태어난 서력 901년엔 아직 하그리아 소왕국은 탄생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당시 아르샨은 초원민족의 십호대장 '카락타'와 그 아내인 ...
그래도 집에 가는 것보다는 커플 사이에 끼는 게 낫겠다고 판단한 나는, 형들에게 현재 내가 있는 위치를 알려주었다. 형들은 정확히 한 시간 삼십 분이 지난 후 약속 장소인 식당 앞에 나타났다. 두 사람은 내가 봤을 때부터 이미 옥신각신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식당에 들어간 현우 형은 배가 고프다며 삼겹살 3인분과 돼지갈비 2인분을 주문했다.
-오늘 학교에서 너 봤다? 우쿨렐레 등에 지고서 급하게 학관으로 들어가는 거, 광장에서 봤어. 그렇게 급하게 간 동아리 모임에서 기분만 잔뜩 상하고 왔지.
********* 공기 중에 희미하게 감도는 썩은 냄새, 그리고 자기 체온으로 뎁혀진 카운터의 불쾌한 온기. 잠이 덜 깨서 머리가 띵하고 불쾌한 가운데, 인경은 일어나려다가 자기 침에 사레가 들려 콜록거렸다. 아직 흐릿한 시선이 초점을 맞추자, 그의 앞에는 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는 아저씨의 모습이 보였다. 살찌고 축 늘어진데다 털투성이고, 편의점 조끼를 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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