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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들 기만 해봐-!" 이지혜가 주변에 있던 커터칼을 들어 유중혁에게 들이댔다. 손이 짧아 목 주변 까진 닿지 못했으나 충분히 복부 쪽엔 상처를 입힐 수 있는 거리였다. "너 이름이 뭐지?" "이름 알아서 뭐하게," "뒤에 있는 너" "저요...? 저 김 바람이요.." 나는 유중혁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혹시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날지 무서웠고, 내 대가리...
마음을 받기 전부터 사랑했으니 마음이 떠난 뒤에도 사랑할 수밖에 그대의 헬레나로부터
보고싶은걸 떠든 마구잡이 긴 혼잣말..백업 죠나단 여체화+남장소재 / 스피여죠나+디오죠나 /내맘대로 떠들기 O 스피여죠나+디오여죠나 보고싶다! 죠나단이 디오랑 만나기 전부터 스왜랑 알고 지낸사이에 성별과 신분을 숨긴 상태인 배경이였으면 좋겠어. 처음부터 숨겼다기보다는 스왜랑 애들이 어렸던 죠나단의 활발한 모습에 멋대로 자신들과 같은 또는 그나마 사는 애인줄...
*글쓴이는 꽃에 대해 무지합니다. 틀린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보라색 꽃이 있는 부분을 먼저 둘러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가장 앞에 있던 펭귄이 한마디로 통보하고 먼저 발걸음을 내딛자 반대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저 입을 꾹 닫은채 조심조심 선발대 펭귄의 뒤를 따를 뿐이였다. 눈이 아리게 아름다운 보라색 꽃들 사이에 너덜너덜해진 빨간 망토들이 ...
by-융이 나예 시점 점심시간-> 1학년 반 나는 점심시간이 되어서도 책상에 엎드려 있었다. 정인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내 자리로 다가와 서며 나를 깨웠다. "나예야 일어나자 점심시간이야" 정인 "우웅..." 나예 나는 정인이의 말에 바로 일어났다. 그리곤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한 상태로 정인이를 쳐다보며 물었다. "몇 시야...?" 나예 "1시 5분 우...
나는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미 퍼져버린 검은색 물감엔 추악한 진심을 숨긴 채 남아있는 하얀색 물감을 섞더라도 결과적으론 변하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그때의 나는, 알량한 배덕감만을 숨기고 싶었을 뿐. [결벽 혹은 결백] *1-2회차는 아키야마 미즈키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강제적 성행위, 폭력, 가스라이팅, 벌레, 혐오 소재 주의. 오전 1시 2분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다음날 아침, 도시에 살아서 유정씨의 댁...이라고 하는게 맞겠지...만큼 햇살 사이에 비추는 나무 그림자들이나 나무 서로서로 살랑살랑하여 인사하는 고요함에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는 꿈도 꾸지 못했다. 웬걸 서유정, 왜 아침부터 남을 생각하고 난리지? 고백은 많이 받아봤지만 주는건....아무래도 처음이다. 어떡해. 제대로 큐피트에 치였나? 유정씨를 생각...
우당탕탕 공공즈의 하루 W. 야웅 _하는 짓은 초딩인데 나이는 열일곱 #012_☔️ “어, 비 온다.” 창밖을 보며 말하는 이제노에, 4명의 시선이 일제히 밖을 향한다. “아, 왜!! 나 우산 안 가져왔는데!” “너 말고도 지금 여기에 우산 가져온 사람 없을걸.” 절망하는 이동혁을 보며 황인준이 중얼거렸다. “나 있는데?” 눈을 동그랗게 뜨며 이제노가 말하...
" 그럼, 이상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나가셔도 돼요~ " 성한빈의 말을 끝남과 동시에 학생회실에 있는 학생들은 슬슬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들 학교에서 벗어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일 뿐이었다. 단, 한 사람만 빼고. 김규빈은 커다란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면서 급하게 분위기를 살폈다. 솔직히 지금 아니면 답이 없다. 그래서 김규빈은 성한빈을 제외한 ...
. 이 관계는 언제부터 였을까? - 시작은 평범하게 친구 집에 노트북 잠깐 가져다 주려고 갔던건데.. " 여한이한테 들었어요. 들고 가세요. " " 아.. 네 " 뭐 이런 사람을 다 보네.. 이러면서 가려는데 왠 남자가 계속 날 보는거야. 그래도 그냥 무시하면서 가려는데 나한테 뛰어오는거야. 그래서 소리쳤지. " 살려주세요!!!! " 그때였어. " 이리 와...
*글쓴이는 꽃에 대해 무지합니다. 틀린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얀 꽃이 있는 부분을 먼저 둘러봐요." 펭귄들이 군말없이 따랐다. 긴장감이 맴돌았다. 정말 여기서 단장을 찾을수 있을까? 하얀 꽃들 사이로 푸른 털들이 삐죽삐죽 튀어나온게 보였다. 푸른 털들은 이곳저곳을 뒤지며 기사단장을 찾았다. 넓은 꽃밭의 중간즈음에 다다랐을때쯤, 문득 한 펭귄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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