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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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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전에 잘못 올린걸로 구매하신분들은 구매 X 같은 내용입니다! 실수로 올리는 바람에 구매하셨던 분들은 재구매 하지 말아주세요! * 살짝 빻은 설정 주의해주세요...ㅎ * 욕설 많음, 모럴리스 주의! 순간 섬뜩한 느낌에 눈을 번쩍 떴다. 황급히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벌써 9시가 훌쩍 넘어가 있었다. 하, 시바... 미쳤나? 아니나다를까 쌓여있는 톡 답장...
못내 다급해보였던 마지막 편지를 받았던 것만도 자그마치 일 년 전이다. 아니, 고작 일 년 전이다. 외할아버지께 물려받은 회사의 모든 자산을 빠르게 처분하고 종적을 감췄다. 비에고가. 좀 더 자세히 시간을 짚어보면 내가 곁을 떠난 것은 채 동절이 돌아오기 전이었을테니 아무리 길게 따져야 9개월 쯤 밖에는 안 될테지. 순식간에 모든 게 뿌리뽑혔다. 난데없는 ...
우린 항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시간이란 바람이 갈대 같은 우리의 고개를 꺾네.
원작과 관련 無 캐붕 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드림주 (-) 표기 Let me breath 03 오후 근무까지 마친 그녀는 빠르게 주차장으로 갔고 시동을 걸어 게토 스구루가 있을 학교로 갔다. 그가 종례를 마치고 일지와 몇 가지 기록까지 완료하고 나오려면 7교시가 끝나고서도 30-40분은 더 지나야 했다. 다행히 오늘은 방과후 수업이 없어 아주 늦게까지 학교...
* “역시, 커피 없이 일하는 건 불가능해.” 직장인에게 커피란 뭘까? 운동선수는 운동, 피아니스트는 피아노 연습이 루틴인 것처럼 직장인에게 아침 카페 출석은 아주 중요한 루틴이다. 사내 카페가 프랜차이즈 였으면 나는 몇 년째 최고등급을 유지하는 고객일걸? 커피 맛까지 좋으면 금상첨화, 하지만 직장인에게 아침 커피는 마시는 게 아니고 투입하는 것이다. 입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최근, 블랙맘바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저 악어의 시선이 못 견디게 불편해졌다는 것이다. 그에게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저 쪽일까. 그가 블랙맘바를 바라보는 시선은 무언가, 그래, 조금 불쾌하고 역겨워졌다. 다정, 일까? 아니, 구스타프는 항상 무감하고 가라앉은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이제와서? 그렇다면 저것은 연민일까 하지만 그...
*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동혁은 여주의 말이 안 믿기는 듯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당황해 음료를 마시며 여주의 눈을 마주쳤다. 여주는 이미 예상한 반응인 듯 아무렇지 않았다. 동혁은 아무렇지 않은 여주가 왜 모든 걸 내려놓은 사람처럼 보였다. " 너는 왜 아무렇지 않아? " " 아이한테 원망하고 싶지 않고, 일단 내 아이잖아. " " .... "...
4. 콰아아앙! 콰아아앙! 계속 교실안에서 들려오는 부셔지는 소리에 나는 한숨을 푹 쉬며 걸음을 옮기며 교실 문앞에 서며 잠시 심호흡을 한 후 작게 중얼거렸다. 뚜벅 뚜벅...척. 후우...레이...여기에서 지금 쟤들을 말릴 사람은 너밖에 없는거야...흡! 들어가자...! 내가 문을 잡고 교실로 들어갈려고 했을때. 덥석. ?! 획! 누군가가 내 어깨를 잡는...
기억을 되돌려 이제까지의 삶 중 가장 죽음과 맞닿아 있는 때가 언제였냐고 묻는다면, 사토루는 망설임 없이 십여년 전 남수단에서의 일을 떠올렸을 것이다. 최악의 상성을 자랑하는 젠인 토우지와 수단 정부에게 납치되 반군에게 판 무기의 정보와 시크릿 코드를 넘기라 종용받다 옆구리에 총을 맞고 방치되었던, 그리고 저와 같이 휘말렸다 답지 않게 저를 보호한답시고 저...
* 날조 100% 오늘도 압도적인 패배. 이젠 빡치지도 않는다.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성준수는 처음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지는 게 당연하니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냉정하게 성준수의 실력은 그저 그랬다. 성준수 같은 슈터들은 널렸지만 실적이 받쳐주질 못했다. 이제 와서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갈 수도 없는 노릇인데 그렇다고 유급해가며 지상고에 ...
대략 230511~230530 6월 초에 올려야지!했는데 미루게 되었네요. 17화~ 휴방 한 주 ~19화까지 썼던 썰들입니다. (작성시점과 업로드하는 시점의 캐해나 설정 다른 부분 당빠ㅠㅠ 있음) BGM : 베토벤 비창 Beethoven piano sonata no.8 / Seong-jin Cho (~9:30까지가 비창 1악장) 1. 5/11 곰곰이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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